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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국.꼬봉.쫄다구 이따위의 단어들을 꼭 사용 해야만 할까?

 


돈 많고 힘있는 부모 밑에서 왜 태어 나지 않았을까 고민 해본적은 있지만 돈없고 힘없는 부모밑에 태어 났다고 해서 그부모를 원망해서는 안되는 것이기에 돈 많고 힘있는 부모 보다 내부모를 더욱 사랑 하기에 나의 부모님이 아름 다운것이다.


우리모두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고 있다. 강력한 미국인이 아니라고 경제강국인 일본이으로 태어 나지 않고 왜 분단되고 약한나라에 태어 났느냐고 고민해본적은 누구나도 한번쯤을 있을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대한민국에 태어나 이나라의 국민으로서 살고 있다. 우리는 이나라를  아끼고 사랑 하지 않으면 안되는 필연적인 운명에 사로 잡혀져 있다고 봐야만 한다. 그리기에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사랑 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다. 그렇다고해서 우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해서 우물에 뛰어 들자는 소리는 아니다. 아무것도 없으면서 스스로를 대단하게만 생각 하자는 소리는 아니다. 현실을 직시 하고 잘못된것은 욕을 한다 하더라도 스스로를 비하 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여러분에게 이나라.이땅에 필연적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고 싶다.


우리는 힘든 시기를 걷고 있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과거에는 없었던 엄청난 개혁과 변혁의 시기에 살고 있다. 그런 시점에서 김선일씨 사건 같은 불행한 사건이 터지게 된것이다. 아픔과 고통이 많은 이 시기에 그런일이 터진것이다. 나라의 힘이 부치는 이시기에 이런일이 터진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의지를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안되다..나라에 무엇이 보탬이 될것인가를 생각 해야만 하는 것이다. 나라가 잘되어야만 우리가 잘 살수 있는것이다. 사회보장도 잘되어 있고 놀고 먹으면서도 잘살수있는행복한 나라(?)가 될수도 있느것이다. 나라가 강해지기만 하면 말이다.


각설하고 미국의 요청에 의한 파병의 문제로 들어 가자면. 우리는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미국의 뜻에 의해 파병이 이루어진다고들 한다. 그말이 사실인지도 모르고 아닌지도 모른다. 나는 그것을 모른다. 알필요도 없다. 단, 미국에 의해 파병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파병을 하는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우리에게 실질적인 이익 +,- 를 생각하고 파병을 하고 안하고를 판단한다고 본다. 즉, 단지 미국의 의지가 아니라 우리의 의지라고 본다. 떨어지는 콩고물을 생각해서 파병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우리의 의지이다.우리의 이익을 위한 우리의 의지이다.


그렇타면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를 꼬봉.쫄다구.속국이라는 표현을 해야만 하는것일까? 우리가 스스로를 그렇게 비하하면서 낮출 필요는 있을까? 우리 부모는 능력 없는 쓰레기하고 말할 수 있는 권리가 우리는 있을까? 이따위 집구석에 태어나게한 이유가 머냐고 따질권리가 있을까?그런 더러운 단어들을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하니깐 나라가 자꾸만 약해지는 것은 아닐까? 스스로를 존중 하지 않으면서 다른나라가 우리를 존중해주길 바라는 맘은 어디서 나오는것일까?


자 이제부터, 속국.꼬봉.쫄다구 대신 이런말 들을 사용할것을 여러분에게 권한다. '우리나라는 자신의 이익만을 바라보고 이라크에 들어간 미국과 다를게 없다. 이익뿐이 모르는 그런 나라이다. 정의가 없는 나라이다.'앞에서 내가 했던 말들이 오히려더 과격하고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말일것이다. 스스로를 비하하기 보다는 부끄러워 지는것이 낫다고 여러분에게 말을 하고 싶다.제발,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제부터라고 속국,꼬봉,쫄다구란 말을 사용하지말자. 스스로를 비하하지 말자. 제발 부탁드린다.



2004-06-25 14:13:49
1138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승훈 '04.6.25 2:32 PM 신고
    :-)*그말에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단 '04.6.25 2:53 PM 신고
    :-)*네,동감 합니다,차라리 당당하게 우리 이익을 위해 파병했다고 합시다,
    이탈리아나 일본도 역시 저들의이익을 위해 파병을 했고 독일과 프랑스도
    저들에게 돌아오는이익이 적기에 파병을 하지않은것이지 그들이 결코 도덕성이강해서 파병을 ↓댓글에댓글
  3. 3. 김단 '04.6.25 2:56 PM 신고
    :-)*하지않은것이 아닙니다,그렇다고 우리가 나폴레옹이나 히틀러처럼 타국을 무자비하게 정벌한적이 있습니까? 글러힘도 가진적이 없지만서도..
    차라리 파병을 할바에야 속구이니꼬붕이니 이런말 대신에 우리의 의지에의해 ↓댓글에댓글
  4. 4. 김단 '04.6.25 2:59 PM 신고
    :-)*우리의 현실극복을 위해 우리의 이익을 위해 미국의 파병요청을 받아들인것으로 당당하게 말합시다,우리도 우리에게 돌아오는것이 없었으면 결코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을것이라고 말합시다, ↓댓글에댓글
  5. 5. 김단 '04.6.25 3:02 PM 신고
    :-)*단 이번 김선일씨 사태를 대처함에 있어 이렇게 엉망으로 만든 현정부에 대해서는 그에대한 책임을 분명히 물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병찬 '04.6.25 3:03 PM 신고
    :-)*아무리 못난 나라지만 스스로 비방하면 울나라는 발전은 없을겁니다. 못해도 잘한다고 빈말이라도 칭찬해줄줄 알아야 그 나라에 발전이 있는 거지요. 잘못했다면 스스로 반성하게 만들어야지 비하하는 것은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안돼지요. ↓댓글에댓글
  7. 7. 정청 '04.6.25 3:45 PM 신고
    :-)*사실 우리나라 그렇게 약하지 않습니다. 자리를 잘못잡아서 그렇지.... ↓댓글에댓글
  8. 8. 정헌덕 '04.6.25 3:55 PM 신고
    :-)*스스로를 비하하고 한탄할 사람 아무도 없어야 합니다.
    우리국가 우리가 튼튼히 지켜가야 합니다.
    월드컵때 군면제등 정신없는 생각같은거 이제는 생각하지 맙시다.
    지원해서라도 나라를 지킬것이라는 마음이 스스로 생겨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나정균 '04.6.25 5:53 PM 신고
    :-)*우리나라 정부는있으나마나한 허수아비에요 차라리없애는게;;특히정치인들은 다 자기살기바쁘자나여? 누가돈안주나하구 눈치나보구 무슨일이일어나면 책임회피나할려구 최선을다하죠 일나면 조금있으면 잠잠해지겟지하구 덥어놓을려구나하구 ↓댓글에댓글
  10. 10. 나정균 '04.6.25 5:54 PM 신고
    :-)*이번사건도 뻔히 보이네여 앞이...시간지나면 게아나진다고믿고 없었던일로만들기위해서 최선을다하겠죠 ㅋㅋ ↓댓글에댓글
  11. 11. 이은주 '04.6.25 6:21 PM 신고
    :-)*조용길님 좋은글 표현이 좀 반감이 생기네여 타인들도 이나라가 잘되라고
    꿈이 있는나라가 되길바라면서 과오를 반성하고 이러지맙시다 이렇게 합시다라고 글들을 올리는것이 아닌지요 잘못된길은 빨리 수정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나정균 '04.6.25 6:41 PM 신고
    :-)*그런데 사실이그렇잖아요 미국의꼬봉짓하구있고 쫄다구짓도하구있고
    까라면까는 그런데솔찍히국민은아니죠 ㅋㅋ 다정치인들이하는짓들인데 힘없는국민이무슨죄요 ↓댓글에댓글
  13. 13. 정재헌 '04.6.26 1:10 AM 신고
    :-P*왜 현실을 무시하려는 거지여? 우리의 참모습이 바로 속국이고 꼬붕인데. 지금 한국의 정치지도자넘들 중에 미국에 인사하러 간 적 없는 사람 있나여? 그리고 거의 전국민이 국방을 다른나라에 의존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데 이것이 속국이 아니면 멀까여. ↓댓글에댓글
  14. 14. 박병철 '04.6.26 2:42 AM 신고
    :-)*국회의사당은 있으나 마나한 건물인건가.... ↓댓글에댓글
  15. 15. 조용길 '04.6.26 9:00 AM 신고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그런가보네요.....그런 단어들이 안좋으니 다른단어를 사용하자는건데..그런식으로 전달이 안되나바요? 사실이야 어짼건간에. 비하 하느단어 보다는 좀 순화하자.자신감을 갖자는건데..그런식으로 전달이 안된다라... ↓댓글에댓글
  16. 16. 조용길 '04.6.26 9:01 AM 신고
    :-)*학창시절 열심히 안한것이 후회스럽네요. 좀 열심히 할껄....아 부끄러라. ↓댓글에댓글
  17. 17. 정재헌 '04.6.26 5:43 PM 신고
    :-P* 우리가 큰 소리 친다고 우리의 현실이 바뀌지는 않치여. 머고 살지도 못하는 북한을 두려워해서 미군이 있어야 나라가 안전하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거의 전부인데 아무리 큰 소리 쳐봐야 자부심과 지신감이 생길 리 없지여. ↓댓글에댓글
  18. 18. 김재하 '04.6.27 9:14 PM 신고
    :-)*국민들의 그러한 뜨거운 애국심을 이용하는 정치인들을 하루빨리 끌어내리는
    것이 우선인 것 같네요...물론 애국하는 정치인도 소수로 있겠지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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