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미국의 유명한 한 과학자가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 10가지 이유

 


※  아래의 내용은 {리더스 다이제스트}라는 책에서 취한 것으로 미국의 유명한 한 과학자가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 10가지 이유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1. 지구의 돌아가는 속도의 정상화입니다. 지구는 시간당 1,600 km로 돌고 있습니다.


이런 지구가 만약 한 시간당 160 km로 돈다면 사람들은 낮에는 타 죽고 밤에는 얼어죽을 것입니다.



2. 지구와 태양과의 떨어진 거리가 신비스럽게도 아주 알맞은 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4계절이 나타납니다. 만약 지구가 수평이라면 하루에 두번 물에 잠기게 되어 대양 증발 수증기로 남북은 얼음덩어리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4. 지구와 달이 80,000 km는 알맞은 거리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는 하루에 두 번씩 물에 잠기는 일이 없습니다.



5. 지구의 두께가 3 m만 더 두꺼웠으면 산소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 동식물은 존재할 수 없을 겁니다.



6. 대기권의 두께가 지금보다 얇았더라면 지구는 별똥들에 의해서 날마다 불바다가 된다고 합니다.



7. 연어의 행로입니다. 연어는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바다에서 태어나 강물로 올라갑니다.



8. 장어의 행로입니다. 장어가 바닷가에서 알을 낳고 죽으면 새끼들은 다시 호수나 강으로 돌아옵니다. 아메리카 뱀장어가 유럽에서 잡힌 일이 없고 유럽 뱀장어가 아메리카에서 잡힌 일이 없답니다.



9. 호주의 선인장이 빠른 속도로 번식되는 것을 억제시킬 수 있었던 것은 선인장만 갉아먹고 사는 곤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0. 사람은 폐를 가지고 있으며 곤충은 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관은 성장을 억제시킵니다. 만약 곤충도 폐를 가지고 있었다면 사람만큼 성장할텐데 다행스럽게도 곤충은 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의 10가지 일들은 모두가 우연히 일어났다고 볼 수 없는 신기한 일들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히브리서 3장 4절에 "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004-06-25 14:29:02
2681 번 읽음
  총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손병서 '04.6.27 11:45 PM 신고
    :-)*확대해석의 오류!
    한가지 이유가 모든 이유를 성립시키진 않는다.
    그 과학자는 신앙심이 너무 강하다.
    우주의 수 많은 행성이 탄생했고 그 미세한 확률에 의해
    하나의 지구가 생겼을 뿐이다.
    우리가 존재하기에 지구가 존재하고 신이 ↓댓글에댓글
  2. 2. 황재용 '04.6.27 11:43 PM 신고
    :-)*항상 따라다니는 것이 유명한 누구를 예를 들면서 합리화시키는건데, 세상에 유명한 사람이라는게 단 한명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럼 다른 유명한 사람이 안믿는 이유는 뭔지... ㅡ ㅡa 어째 레파토리가 오랫동안 하나도 안바뀌고 아직도 이런식의 주장들이... ↓댓글에댓글
  3. 3. 임성현 '04.6.25 2:49 PM 신고
    :-)*우주에 수많은 은하중에 그 은하에 있는 행성중에 이와같은 조건을 가진 행성이 없다는게 더 이상한게 아닐까요? -_-; ↓댓글에댓글
  4. 4. 복정규 '04.6.27 2:20 PM 신고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댓글에댓글
  5. 5. 복정규 '04.6.27 2:19 PM 신고
    :-)*옳소~~~~
    그리고 내가알기로는 소행성이 지구에 많이 들어오지 않는이유는 목성의 중력이 크기때문에 그중력에 의해서 지구에 위험한 행성은 거의다 끌려가게 되 있습니다....... 내가알기로는 그렇게 배웠습니다 ... 목성이 없었다면 우리 지구는 끝 ↓댓글에댓글
  6. 6. 원경천 '04.6.25 11:44 PM 신고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요. 우연히 라는 말의 뜻을 모르시는지... ↓댓글에댓글
  7. 7. 정봉석 '04.6.27 1:26 PM 신고
    :-)*말하는 것과 별반 차이 없죠???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말씀드리죠... 창조론을 부르짖는 과학자중 제대로 된 과학자는 한명도 없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직접 찾아보세요... ↓댓글에댓글
  8. 8. 정봉석 '04.6.27 1:24 PM 신고
    :-)*만일 '슈퍼맨이야 초능력도 부리지'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면...' 내가 쓴 책 13장에 있잖어..' 이렇게 대답하면 되는 겁니까??? '그걸 어떻게 믿어?' 이렇게 물어보면 '그건 내 책 10장에 이 책은 진실이다.라고 써있잖어' 이렇게 말하는 것과 기독교인들이 ↓댓글에댓글
  9. 9. 정봉석 '04.6.27 1:20 PM 신고
    :-)*시골 장터 약장수가 '일단 한 번 먹어봐''만병통치약이야~' 이런 말과 어떤 다른 점이 있지요???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어떤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면 기독교경전 몇장 몇절에 그런 말이 있다고들 하지요... 순환논리의 오류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정봉석 '04.6.27 1:18 PM 신고
    :-)*이 그런식으로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무비판적인 사고방식 참 무섭습니다. 특히 기독교가 그런 사고방식을 강요하는데... 무조건 믿는 것이 어딨습니까?? 이성적으로 납득시켜야 할 것 아닙니까?? '믿는자에게 복이오나니...' 누구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11. 11. 오승현 '04.6.26 11:41 AM 신고
    :-)*딱 알맞게..저러한 조건이 만들져서, 최소한의 인간이 나타날수 있었고 차차 진화 한게 아닐런지 ↓댓글에댓글
  12. 12. 정봉석 '04.6.27 1:15 PM 신고
    :-)*아메리카 뱀장어가 유럽까지 가면 개체를 종속시키기 어려울겁니다. 환경도 다른 그 먼곳을 무슨 이유로 갑니까???
    이 글 올리신 분은 비판적 사고 방식이 뭔지 알고 계십니까??
    그저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부합되는 것이라고 해서 전혀 의심없이 생각없 ↓댓글에댓글
  13. 13. 정봉석 '04.6.27 1:13 PM 신고
    :-)*별똥별이 지구에 안 떨어지고 대부분 타버리는 이유는 대기의 성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지구가 시속 160km로 돌아간다면 중력에 의해 얼어죽거나 타죽기 전에 찌그러져 죽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정봉석 '04.6.27 1:10 PM 신고
    :-)*최초의 생명체는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산소를 내보내게 되서 지금의 산소가 생겨났습니다.
    지구의 대기의 두께가 지금과 같을 때도 별똥별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정봉석 '04.6.27 1:07 PM 신고
    :-)*연어만 신기한가요??? 우리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도 밥잘먹고 똥잘 쌉니다... 지구가 지층이 지금보다 3미터 두꺼웠다면 어떤 이론적 근거로 산소가 없어지게 되죠??? 산소는 생명이 발현된 이후로 나타나게 된겁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영석 '04.6.26 12:51 PM 신고
    :-)*글쎄요... 사람이 진화했다 .... 좀 이상한데요? ↓댓글에댓글
  17. 17. 이승재 '04.6.26 1:47 PM 신고
    :-)*인간은 아주 큰 변화(지진,화산폭발등등)이 아니면 거의 다 적응하며 살수잇으니까 진화햇다는것두 가능할텐데 ↓댓글에댓글
  18. 18. 황정아 '04.6.26 3:56 PM 신고
    :-)*거의 다 적응하며 살수있으니까..란 얘기는
    진화가 아니라 과학발전때문에 가능한것이죠.
    진화해서 적응한거랑 과학발전으로 적응한거랑은 얘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정봉석 '04.6.27 1:04 PM 신고
    :-)*항상 저런식이지...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환경을 가진 별들이 수없이 많지요... 예전에는 지금 보다 훨씬 큰 곤충들이 많았지요... 호주의 선인장이 많이 번식하면 안 될 이유가 있나요?? 거기에는 선인장이 많으니까 그 곤충이 생긴 것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0. 20. 정옥연 '04.6.27 1:04 PM 신고
    :-)*달은 점점 멀어 지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대기가 없고 지구가 더 커도 어떻게 됫을지는 모르는 일 아닌가? ↓댓글에댓글
  21. 21. 김종언 '04.6.26 7:55 PM 신고
    :-)*맨날 이런식이죠 유명한, 저명한 등등 그래 그 유명한 과학자가 누군데? ↓댓글에댓글
  22. 22. 이창재 '04.6.26 8:38 PM 신고
    :-)*연어는 강에서 태어나 바다로 나간다음에 다시 강으로 돌아오는 것 아닌가요?
    저 과학자 똥멍청이네.ㅡㅡ;;뭐 저런게 과학자라고..ㅉㅉ ↓댓글에댓글
  23. 23. 이승진 '04.6.28 1:30 AM 신고
    :-)*이 글은 일반인이 쓴거거나 과학자가 멍청한겁니다. 지구의 자전축은 일정한 주기로 변하고 있는데요.. ↓댓글에댓글
  24. 24. 박주성 '04.6.27 12:26 AM 신고
    :-)*-_-a 왜달이있어야 물에안잠기죠?? ↓댓글에댓글
  25. 25. 김용훈 '04.6.28 9:19 AM 신고
    :-)*걍 그려려니 하고 살면 돼는 것을 ㅡ.ㅡ ↓댓글에댓글
  26. 26. 장태원 '04.6.28 9:39 AM 신고
    :-)*반론하는 윗님들도, 논리적으로 풀지는 못하시네요. ↓댓글에댓글
  27. 27. 장태원 '04.6.28 9:39 AM 신고
    :-)*그나저나 지구 사진 넘 이쁘다..
    푸른 행성 - 지구. ↓댓글에댓글
  28. 28. 김태익 '04.6.28 10:42 AM 신고
    :-)*10가지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하고 무슨 상관이 있소?
    끼워 맞추지 마시오. ↓댓글에댓글
  29. 29. 조철우 '04.7.1 4:35 PM 신고
    :-)*신기할것도 하나 없구만
    이러이러한 환경에 적응해서 많은 동식물들이 성장해 왔고
    적응못한것들은 도태되서 사라졋을테고
    이 넓은 우주에 꼭 지구의 동식물같진 않더라도
    그환경에 맞는 생명체들은 얼마든지 존재할수 있다고 생각함 ↓댓글에댓글
  30. 30. 신동윤 '04.7.2 5:16 PM 신고
    :-)*저 과학자는 성경을 한번이라도 끝까지 읽어봤는지 모르겠네..성경은 지구를 네모낳고 평평하며 지구주위를 태양이 돌고 있다는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바빌론의 우주관에서 영향을 받아서 성경에서 그렇게 말하고 있죠..갈릴레이나 코페르니쿠스가 ↓댓글에댓글
  31. 31. 신동윤 '04.7.2 5:17 PM 신고
    :-)*괜히 교회에게 갈굼을 당한게 아닙니다...그당시에는 성경에 나온 그 주장대로 황당한 지구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나 갈릴레이가 말한 지동설은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는것뿐만 아니라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지 않다는것까지 포함한 이야기 ↓댓글에댓글
  32. 32. 신동윤 '04.7.2 5:18 PM 신고
    :-)*였습니다..
    자기가 만든 세상도 모르는 창조주가 어디 있다고..그 과학자는 보나마나 창조과학회 같은 과학을 팔아서 기독교의 고대신화를 진리인양 주장하는 전형적인 사람인것 같은데..성경이나 한번 읽어보는게 먼저일듯...성경에는 지구가 네모낳고 평평 ↓댓글에댓글
  33. 33. 신동윤 '04.7.2 5:20 PM 신고
    :-)*하며 지구주위를 태양이 돈다는 식으로 나와있으니..그것도 모자라서 기둥이 지구를 떠받치고 그 기둥위에 지구가 있다는 식으로 나옴..기독교인들이 성경이 과학적이라며 --욥26:0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이 구절을 옮기는데 ↓댓글에댓글
  34. 34. 신동윤 '04.7.2 5:21 PM 신고
    :-)*마저 주변문구를 읽어보라고 하시지요..저 허공에 매달려있다는 구절이 뭘 의미하는지 하늘기둥 이야기가 나올겁니다...하여간 기독교라는데는 좀 모자른 사람들이 많은건지..좀 정신이 나간건지..병원에 가봐야 할 사람들이 많은 단체가 기독교인듯..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