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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은 증명할 수 없습니다.

 


이자리에서 밝히지만 전 신학생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난 기독교 신자도 아닐 뿐더러
그렇다고 타종교에 대해(안XX씨와 문XX씨의 종교등을 제외한) 지나친 반감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일반적인 기독교신자중 하나입니다.
전 지금까지 전도 한번 한적 없고
매주 어머님께 끌려서 예배를 드리러가고
군대있을때는 자유다 라며 절에도 가고 성당도 가고 안가기도 하고
하여튼 별로 대단한 놈은 아닙니다.
창조론에 대하여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증명할수 없습니다.


사람이 무슨수로 수십억년 전의 일을 알겠습니까.
고작 이제 20년 좀 넘게 살아온 제 머리로
그렇게 엄청난 세월이 지난 일을 자신있게 증명할수는 없는 일이지요.
앞서 답글 다신분의 인용에 의하면
여러가지 신기한 사례를 들어 이것이 신이 아니면 누가 할수 있는 일이겠느냐
믿으라!!
하는 식인데요.
그렇다고 덜컥 믿기에는 뭔가 꺼림찍하죠
증명할수 없는 일을 증명하기위에
똑같이 증명할 수 없는 일을 내세워 증거라고 말하면
생각이 조금만 있어도 의심하게 될 일입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글을 실으신 그 박사님(? 그새 까먹음 =_+)이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라고 말하긴 했지만 그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한것일 뿐이지요.
과학으로 무엇이든 증명할수 있다고 믿었던 인생이기에
자신의 전부이던 과학이 한계에 봉착하자 인간의 무력함을 깨닫고
신에게 의지하기로 했다...
뭐 이런식으로 말해버리면 할말이 없게 마련입니다.
창조론에서는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리곤 6일동안 순서대로 빛과 어둠 하늘과 땅 바다 식물 낮과밤 조류와 어류 그리고 마지막에 동물과 인간을 만드시고 쉬셨다고 말씀하시죠.
여기서 6일이라는 것이 지금의 24시간기준과는 관계가 없다는것을 당연히 알고 계실것입니다. 태초엔 낮과 밤조차 없었으니깐요.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하나님을 인격화 한 표현이겠죠.
여기서 각 날짜들의 시간개념이 우리의 개념과는 다른 단순한 순차관계라고 본다면 진화론과 창조론의 공통점이 조금은 보일것입니다.
빛과 어둠.
그리고 하늘과 땅
그리곤 바다
식물
낮과 밤
조류 와 어류.
그후에 동물과 사람...
진화론에선 모든 동물은 원생물질(이 명칭이 정확한것인지 모르겠군요)로부터 진화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원생물질은 처음엔 바다에서 서식하다 육지로 올라왔다고 얘기하구요.
이 원생물질은 번개가 만들어내는 전기에너지때문에 대기중의 원소가 합성되어 생겨났다고 얘기하죠.
그리고 번개는 기상현상에 의한것으로 기상현상의 원인이 되기 위해서는 바다(비가내리려면 수분이 있어야겠죠) 대기 그리고 수증기가 증발할 공간이 되는 하늘(이나 대기가 같은거군요 ㅡㅡ) 그리고 열에너지를 제공할 빛인 태양, 대류현상의 원인이 되어줄 온도차를 만들어줄 어둠...
역순으로 늘어놓았는데요.
다시 거꾸로 따라가보면 정확히 하나님의 창조사역과 순서가 일치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의 조상이 원생물질이란것은 아닙니다.
원생물질은 단지 진화론의 입장일뿐 창조론과는 관계가 없지요.
단 진화론이 증거라고 내놓은 생물의 탄생조건에는 앞서 말씀드린 창조섭리가 그 배경이 된다는거죠.
단지 화석과 유골의 재구성을 통해 탄생한 상상의 동물들과 인간의 모습이 비슷하다는 것은 그것이야 말로 허무맹랑한 가설일 뿐이죠.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 베이징원인 수많은 종류의 원시인들이 등장합니다.
제가 역사같은걸 안좋아해서 그 명칭이나 순서따위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과학자들은 그들의 뼈조각의 숫자와 모습이 인간과 비슷하다고 해서 인류의 조상이라고 정의 내립니다.
그리곤 순서대로 나열해 놓죠.
가설일 뿐인 과학을 사람들은 교과서에 실어놓곤 사실인마냥 자녀들에게 가르칩니다.
그럼 진화론과 창조론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창조론도 가설이고 진화론도 우리에겐 가설일 뿐입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릅니까?
수천년전의 인간들이 화석의 존재를 알고 미생물의 탄생조건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고 그 순서에 맞게 성경을 기록하고 그것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믿도록 하였겠습니까?
정말 이 모든것들이 진화의 결과였다면 왜 인류는 더이상 진화하지 않는 것일까요.
원시인들의 진화속도와 현재 인간의 진화속도는 왜 비례하지 않는것일까요.
알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늘어놓은 제 말들도 단지 제가 알고 있던것들을 늘어놓은것일뿐
그리 신뢰할만큼 신빙성있고 권위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이자리에서 누가 무슨말을 한다고해서 그 사람의 주장을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제가 반기독교인이라면 지금이자리에서 제가 한 말들을 다 뒤집어엎고 반박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누구라도 그럴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진실에 대해서는 누구도 자신있게 말할 수 없을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믿음에 의지하는 것이지요.
너무도 확연하고 증거가 충분해서
아 이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셨구나
또는 알고보니 긴팔원숭이가 내 사촌이었구나 하고 알게 되어버린다면
전자라면 이세상에 이단도 무신론자도 반기독교인도 없을것이고
후자라면 이미 종교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그렇게 쉽게 믿을수 없고 증명할수 없기에 믿음이 가치가 있는것이다...
라고 종교인의 입장에선 말할것입니다.
저도 조금은 동의 하구요.
무엇이든 파고들기를 좋아한다면 계속 질문을 던지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증명할수 없는것에 대한 증명을 바라신다면
신앙을 가져보시든 과학계의 거성이 되시는것이 더 빠를것 같네요.
결국 아무런 해답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정 학원으로 쓩~ ㅡㅡ



2004-06-25 15:38:39
1360 번 읽음
  총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손병서 '04.6.27 11:40 PM 신고
    :-)*무가지론은 현실적이나, 발전 없는 체념성 발언이죠. 진화론에 증거가 있으나, 다 설명할 수 없고, 창조론은- 믿을 수 없으나-증거가 있죠. 우리가 말하는 신은 우리가 만든 거지만, 존재 할수도 있죠..세상의 창조는 우연과 필연이 함께
    하죠.이게 카오스론 ↓댓글에댓글
  2. 2. 김진광 '04.6.27 11:39 PM 신고
    :-)*다 쓰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 표현력과 뛰어 쓰기가 부족해서... 내용전달이 제대로 안 되겠군요... 먼가 말하고 싶어도 표현력이 부족하니... 말빨 안사네... 그러니 어디가서 기독교 인이라고 말도 못합니다. 말로 이길 자신이 없어서... ↓댓글에댓글
  3. 3. 김진광 '04.6.27 11:35 PM 신고
    :-)*인류와 지구의 역사속에서 그런 법칙을 만들었다는 존재의 흔적이 남아 있소... 하나는 성경이고 하나는 사이비 교주요... 난 성경에 몰표하고 이만 쓰겠소... 스타나 하지~ 머리아픈데,... ↓댓글에댓글
  4. 4. 김진광 '04.6.27 11:32 PM 신고
    :-)*카오스 이론... 인간이 밝혀내지 못해서 일뿐... 생물체와 세상이 돌아가고 우주가 돌아가는 데는 다~ 법칙이란게 있소... 어떤 이유에 의해서 어떤 결과가 생기는 것이오... 인간이란 그것을 밝혀내면 만물의영장과 과학의 위대함이라 부르짖고~ ↓댓글에댓글
  5. 5. 김진광 '04.6.27 11:34 PM 신고
    :-)*모르면, 꼬리를 내리거나.. 나처럼 스타나 하지~ 라고... 하지만 나 같은 사람도 한가지는 아오만... 법칙이 없이... 지구와 생물과 인간과 우주는 없다고~ 그 법칙만이 만든 존재는 반드시 있다고... ↓댓글에댓글
  6. 6. 김진광 '04.6.27 11:29 PM 신고
    :-)*당첨된 사람이 그 숫자를 쓰게 된데는 많은 이유들이 있었겠지... 밝혀내기가 어려울뿐... SBS 로또추첨기에서 그 숫자의 공이 굴러나온 결과에는 그 영향을 준 수많은 인자들이 있었겠지... ↓댓글에댓글
  7. 7. 김진광 '04.6.27 11:31 PM 신고
    :-)*생물체 하나의 세포조직과 그것을 이루는 원소들을 볼 때... 어떻게 그렇게 조화롭게 잘 돌아갈까... 그런 규칙들은 누가 만들어 냈을까... 세상은 참 복잡한데 어떻게 이렇게 돌아가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소? ↓댓글에댓글
  8. 8. 김진광 '04.6.27 11:28 PM 신고
    :-)*100억대 로또 복권 걸린 사람이 한 명 나왔다던데... 그 사람이 우연히 걸린게 아니오~ 필연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우연 필연 따져서 태클 많이 들어오겠소~ 그만 자제하고... 당첨 된 사람이 숫자를 썼고, SBS에서 그 숫자를 뽑았소 ↓댓글에댓글
  9. 9. 김진광 '04.6.27 11:27 PM 신고
    :-)*이런 얘기 해서 머하지만 고김선일씨 사건에 왜 그리 슬퍼들 하오? 이건 우연이 아니오... 슬프잖소... 고김선일씨의 사건은 필연적으로 이루어 진것이오~ 테러리스트들은 반성하고 우리는 타계책을 찾아야 한다고 느끼는 구려~ ↓댓글에댓글
  10. 10. 김진광 '04.6.27 11:24 PM 신고
    :-)*알아내는데 수십년이 걸릴 것이오... 그 영향이 어디까지 주는지와... 카오스 이론이란게 있는데, 세상은 우연이 아니오~ 필연으로 이루어진 곳이오... 물질이든 정신이든... 우연? 너무 좋아하지도 의지하지도 마시구려~ ↓댓글에댓글
  11. 11. 김진광 '04.6.27 11:23 PM 신고
    :-)*궁금한거 있음... 메일 주시구려... 리플 확인은 안하는 체질이라...ㅎㅎ 좋은 시간들 가지시오... 좀전의 폭풍같은 뇌우가 사라지고 나니 세상이 다 고요한거 같구요... 인간이 허리케인정도까지는 안되도 담배연기의 움직임에 대한 메커니즘 하나 조차 ↓댓글에댓글
  12. 12. 김진광 '04.6.27 11:19 PM 신고
    :-)*난 기독교인이지만, 진화론, 빅뱅을 믿느니 외계인이 지구와 인간을 만들었다에 몰표하겠소만... 그대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머리 아픈데 스타나 해야겠소... 머리들 좀 굴려 보시오 ↓댓글에댓글
  13. 13. 김진광 '04.6.27 11:18 PM 신고
    :-)*자신을 일부는 다스릴 수 있으나... 전체는 다스릴 수 없소... 쉽게 얘기하면 정신과 육체는 일치하지 못하고 함께 머무는 것이오 어디선가 왔겠지... 화학물질이 사람이 된게 아니란 말이오... ↓댓글에댓글
  14. 14. 김진광 '04.6.27 11:16 PM 신고
    :-)*진화론자? 여튼 기독교다 하면 무조건 반기를 드는 사람에게 한가지만 물어 봅시다... 자기의 주인이 누구요? 과학이 밝혀낸 수많은 세포 덩어리들... 자기거라고 하지만 자신이 다 컨트롤 할 수 있소? 그런 경이로운 조화가 어느 우연에서생겨났다고생각하오 ↓댓글에댓글
  15. 15. 박민혁 '04.6.27 11:10 PM 신고
    :-)*게다가 하느님 이라는 희안한 존재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 이전에 그가 누군가에의해 만들어졋거나 생성되었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누가 무슨 이유로 왜 그런 절대적인 존재를 만들어냈는지? ↓댓글에댓글
  16. 16. 박민혁 '04.6.27 11:01 PM 신고
    :-)*원시인들의 진화 속도라..몇만년에 한번 정도씩 바뀌지 않았나요.?
    진화는 그렇게 빠르게 진행되지 않습니다만..지구가 생긴시점을 예측해봤을때
    우리의 존재가 출현한것도 엄청나게 조그마한 일부분일뿐인데.. ↓댓글에댓글
  17. 17. 김형록 '04.6.27 9:24 PM 신고
    :-)*그래서 경전을 禮書(예서)라고 하지요. 열심히 공부하여 살아가는 현실에서 깨달음을 얻으보세요. 그깨달음 속에 종교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형록 '04.6.27 9:22 PM 신고
    :-)*내 살아가면서 자연의 움직임을 돕고, 나아가 천지 자연의 조화에 동참할 수있다면 우리의 삶의 가치는 다할 수 있는 것이라고요. 현존하는 불경 , 성경, 유교경전은 인간의 예절을 말한 것 외 그 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형록 '04.6.27 9:18 PM 신고
    :-)*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 관념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신을 믿지 않고 자연을 의지하며 수천년을 살아 오지 않았습니까. 인간은 단지 자연의 일부일 뿐 특별한 존제가 아님니다. 주역 계사전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형록 '04.6.27 9:16 PM 신고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행복을 성취할 수 있었지요. 작금의 기독교인들의 전도는 현실에 만족하지못하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상대로 전도를 하고 있지요. 배가 부른자는 하나님이 절실하지 않키 때문이지요. ↓댓글에댓글
  21. 21. 김형록 '04.6.27 9:13 PM 신고
    :-)*험하게 살았기에 천민으로 태어 난거야 현생에서 살면 왕족으로 태어날 거야 ..... 위안이 안 되겠어요. 기권권자(지식인)의 술수 지요. 동양 중국을 보세요. 내세가 없습니다. 황하의 곡창지대, 장강의 넓은 들판 중국인들은 현실에서 욕망을 채울 수 있고 ↓댓글에댓글
  22. 22. 김형록 '04.6.27 9:10 PM 신고
    :-)*그곳에서는 현실의 행복이란 없었지요, 그래서 내세의 하나님께 구원을 담보함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았지요. 인도 철저한 신분(계급)의 사회 속에서 기득권자와 하층인들의 조화는 윤회 였습니다. 전생에서 착하게 살았기에 브라만, 크샤트리아, 전생에 험하 ↓댓글에댓글
  23. 23. 강민수 '04.6.27 8:33 PM 신고
    :-)*전 창조신이 있다고 믿는데..창조신은 근데 창조만 하고 끝..이라고 전생각중.. ↓댓글에댓글
  24. 24. 김형록 '04.6.27 9:07 PM 신고
    :-)*하나님이란 신비라했지요. 인간은 너무 나약함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의존해야햇지요. 내세를 주장하는 종교 불교 , 기독교는 그 발생지가 아주 척박하고 인간의 욕망을 현실에서 충족하기에 힘든 곳에서 출발 햇지요. 황량한 사막 ↓댓글에댓글
  25. 25. 이성권 '04.6.28 1:12 AM 신고
    :-)*한마디만 하죠 종교는 나약한 인간이 마음을 의지하는데 있어서
    필요합니다. 하지만 광신도 무조건 뭔가를 맹신하는 사람은 절대
    필요 없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는 종교는 좋다고 보지만 그걸
    넘어서서 맹신의 단계에까지 들어가서 모든이치를 종 ↓댓글에댓글
  26. 26. 박민혁 '04.6.27 11:55 PM 신고
    :-)*토론게시판의 특성상 하오체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하오체의 특성상 누군가 위에 군림하기 위한 글씨체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정봉석 '04.6.27 12:54 PM 신고
    :-)*진화론과 창조론을 영어로 한 번 찾아보세요... 창조론이란 이론처럼 보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론'자를 붙친거랍니다... 창조론은 이론이 아니에요.. ↓댓글에댓글
  28. 28. 이창훈 '04.6.26 2:57 PM 신고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타임머신 나오기전엔-_-; ↓댓글에댓글
  29. 29. 이창훈 '04.6.26 2:58 PM 신고
    :-)*그래도 이것만큼 신기한것도 없죠 창조론 한표-_-) ↓댓글에댓글
  30. 30. 문성진 '04.6.26 3:06 PM 신고
    :-)*세상에서 가장 큰 우상숭배를 하는 단체가 기독교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라.그면면 구원을 받으리라. ㅡ,ㅡ
    그리고 제일 잔혹한 종교가 기독교이고 제일 배타적인 종교도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로 인해 세계역사가 피로 물들어 버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정광일 '04.6.26 11:46 AM 신고
    :-)*종교자체는 인간이 만들어낸 규율이라 보는데~
    님의 표현대로 누가 뭘했는지 과거에 대해 정확히 알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앞을보고 가렵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정옥연 '04.6.27 1:07 PM 신고
    :-)*신 = 완벽한 인간. 이따구로 생각하고 삽니다만.. 그러므로 나는 신이 될수 없다.ㅎㅎ 창조론과 진화론을 같이 가르펴야 한다는건고등교육 12년 받아오고 있는 저로써도 마땅히 해야할것 같내요..어떤것도 진실이라고 받아 들이긴 힘이 드니.; ↓댓글에댓글
  33. 33. 김두협 '04.6.26 2:05 PM 신고
    :-)*진화도 말이 안돼오.. ↓댓글에댓글
  34. 34. 정재헌 '04.6.26 5:37 PM 신고
    :-P*기독교는 인간의 심리에 잘 먹혀들도록 설계된 종교지여. 너희는 모두 죄인이니 지옥에 덜어져서 고통을 받을 거라고 겁을 준 뒤에 그러나 예수님을 믿으면 죄를 구원 받고 천당에 간다라고 이익을 약속하지여. 이만하면 장사 잘 되게 만들어져 있지여? ↓댓글에댓글
  35. 35. 이성권 '04.6.28 1:13 AM 신고
    :-)*교에 기준을 맞추고 모든일이 신에 의해서 이루어 진다고 의지하는
    광신도는 절대 필요 없다고 봅니다 광신도가 되지는 맙시다 광신도는
    남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줄뿐입니다.맹신은 하지맙시다 ↓댓글에댓글
  36. 36. 유승균 '04.6.26 6:27 PM 신고
    :-)*짭짤 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하응수 '04.6.26 8:53 PM 신고
    :-)*갔다와보니 제목이 바뀌어있더라는 ㅡㅡ
    깜짝놀래뿟네요 ㅋ ↓댓글에댓글
  38. 38. 박용정 '04.6.28 3:49 AM 신고
    :-)*종교는 어둠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도 하지만 통제 수단이기도 했습니다.통치자는 종교로 법을 다스리고 그거로 정치를 하였으니깐요! ↓댓글에댓글
  39. 39. 박용정 '04.6.28 3:43 AM 신고
    :-)*123456789 이런 식의 화석이 나온다면 분명한 열결이 되기때문에 결론이 나겠지만 아쉽게도 현제까지 그시간적 차이가 너무 많습니다.결국 수백만년 수십만년 차이가 생겨 버리게 된거죠! ↓댓글에댓글
  40. 40. 박용정 '04.6.28 3:41 AM 신고
    :-)*진화론이 맞지만 그걸 끼워 마출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죠!화석이 연결 고리이긴 하지만 처음부터 1 2 3 4 이런식으로 나오는거도 아니고 그리고 중간 연결 고리가 없기도 하구요.이런 현상들만 본다면 진화는 없다 그런 결론이 나게 되는거죠! ↓댓글에댓글
  41. 41. 박용정 '04.6.28 3:46 AM 신고
    :-)*현제도 인류는 진화 단계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고구려시대 사람과 현제에 살고 있는 사람 두뇌구조가 조금은 다르거든요!하지만 원인에서 인간으로 접어 들때가 가장 활발은 진화였고 현제는 정신적인 진화만 남아 있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박민혁 '04.6.28 12:09 AM 신고
    :-)*우연이란것은 일이 생기기 전이나 바램을 담은 말이고 필연은 일이 생긴후 우연이란 일을 되집어 보았을때 떠올리게되는 말이 아닐까요.
    필연적으로 일어날거야.라고 해도 우연적으로 그 일이 일어나고 필연일거라 믿는거죠. ↓댓글에댓글
  43. 43. 박용정 '04.6.28 3:50 AM 신고
    :-)*결국 종교는 지식인(?)이 보다 많이 알고 있는자 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자가 만들어 놓은거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종교는 엄청난 권력을 손에 쥐어 주었거든요 ↓댓글에댓글
  44. 44. 박용정 '04.6.28 3:53 AM 신고
    :-)*전 신을 부정 하지는 않습니다.우리 건국신화에도 신들에 존제 했으니깐요.다만 그들이 인간이였다는 것이죠!사실이고 진실이였던게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전설이되고 신화가 되어 버린 것 뿐입니다.제겐 조상이라는 뿌리가 있거든요 ↓댓글에댓글
  45. 45. 박용정 '04.6.28 3:53 AM 신고
    :-)*죽은자는 곧 신이 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조현기 '04.6.28 11:29 AM 신고
    :-)*진화론에도 여러 학설이 있는데 과거의 학설만 알고 계시는군요. 새로운 학설 하나 소개합니다.

    1970년대 초에 세계적으로 주목되는 새로운 진화론 ‘斷續平衡說’이 등장한다. 이것은 집단유전학이나 분자생물학과 같은 새로운 분야로부터 탄생한 진화 ↓댓글에댓글
  47. 47. 조현기 '04.6.28 11:30 AM 신고
    :-)*진화론과 다르며, 뿌리가 고생물학과 화석학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진화이론이 화석기록에 충실해야 함을 강조하여, 화석기록에 나타나는 種間의 큰 차에 주목하는 Gould에 의하면, 진화는 짧은 기간에 급격한 변화에 의해서 일어나는데, 그 뒤는 꽤 긴 기간 ↓댓글에댓글
  48. 48. 조현기 '04.6.28 11:31 AM 신고
    :-)*생물에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상태가 계속된다. 즉 진화는 정지하고 있는 때와 격렬하게 변화하는 動的인 때가 있다는 것이다. 생물이 극히 微小한 변화를 조금씩 축적하면서 진화한다는 다윈진화론과 對峙된다. 단속평형설은 진화가 種을 단위로해서 일어 ↓댓글에댓글
  49. 49. 조현기 '04.6.28 11:32 AM 신고
    :-)*일어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種중심의 진화라면, 新種의 탄생을 위해서 개체간의 생존경쟁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것이며, 변이에 있어서는 방향성 있는 동시다발적인 돌연변이가 필요한 것이다. 굴드가 말하는 생물의 단기간에 걸친 집중적인 형태 ↓댓글에댓글
  50. 50. 조현기 '04.6.28 11:32 AM 신고
    :-)*형태적 변화는, 新다윈주의자가 말하는 개체차원의 무작위한, 환경과 무관한 돌연변이로서는 불가능할 수밖에 없다. ↓댓글에댓글
  51. 51. 조현기 '04.6.28 11:33 AM 신고
    :-)*마지막으로 뉴스기사 참고하세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32&article_id=0000069357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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