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참 아이러니 하시네요 -_-
님들이 그렇게 원하던 실리가 바로 정부가 김선일씨의 참수사건과 관련, 곧은 태도로 일관해오던 일인데 왜 정부를 비난하십니까?
님들이 실리를 원하는 만큼 정부도 원하기에 미국쪽에 빌붙어서 김선일씨가 낯선 타국에서 죽든 말든 내버려 둔 겁니다.
그게 정부랑 무슨상관이냐고 반문하실텐데..
김선일씨의 참수사건은 우리 외교부의 무능때문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의 파병요구에 있는것 아닙니까?
그에 따라 실리를 챙기려는 우리나라 정부는 국민들의 여론은 아랑곳없이 파병을 찬성했고, 김선일씨가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도 눈하나 꿈쩍 안하고 파병을 한다고 했습니다.
왜요? 실리를 챙기기 위해서죠.
님들이 그렇게나 챙기자는 실리를 정부는 일찌감치 챙겼는데 왜 정부를 비난하는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울 나라는 '아직'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만한 힘이 없다..
그 아직이라는 말 상당히 거슬리네요.
그럼 훗날에는 벗어날 힘이 생깁니까?
사소한것 하나하나에도 미국에 빌빌거리면서 언젠가는 그런날이 올것이라고 X나게 기대하고 사시는 모양이군요.
참 보기 안쓰럽네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아직'은 벗어날 힘이 없다라니..
아직 없으면 그 언젠가라는 날도 오지 않는다는걸 왜 모르는지 모르겠네요.
말하자면 충실한 똥개는 언제나 충실한 똥개.. 그 이상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주인을 물지않는 한은 말이죠..
김선일씨가 참수를 당했습니다.
낯선땅에서 그것도 얼굴도 말도 통하지 않는 XX끼들에게.
조지 부시라는 XX끼는 참수소식이 나오자마자 뭐라고 했죠?
'한국의 파병원칙에는 변함이 없을걸로 믿는다..'
유감이 말 한마디 없는 이런 X같은 인간말종밑에서 아직도 손바닥 비벼가며 아첨을 떨고 싶습니까?
님들이나 저나 똑같지만.. 참 한심하고 우습네요.
미국이 잘못하면 X나게 욕해대면서 아주 들끓으면서도 한편에서 실리를 따지자, 이성을 챙기자라는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금방 식어들죠..
이게 냄비근성이랬던가?
남의 나라 눈치만 보면서 살아오던 민족인데 오죽하겠냐만은..
그리고 안전한 곳을 좋아하시나 본데, 이미 일본놈들이 다 차지 했구요,
우리나라는 미국의 충실한 개라서 미국이 가라는데로 갑니다.
그곳이 지옥이든 아니든..
그건 대통령이 바뀌지 않는 이상 변함없겠죠.(아니, 대통령이 바뀌어도 변함 없을려나? 담 대통령은 노무현 같은 대통령만 나오지 마라 제발..)
많은분들이 절라 낙관적이고 안정적이게 생각하시는데요
하나가 되어 모든걸 걸고 덤비지 않는 이상은 현 상황에서 역전이란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미국의 속국으로 남을것이고 그들에게 씹혀도 아무말 하지 못하고 빌빌대며 살겠죠.
잘나빠진 냄비근성 하나로 버텨온 대한민국 아니겠습니까?
입을 옷이 없어 흰옷만 입은걸 백의민족이라고 좋다는게 대한민국이고
주위 나라에 조공 꼬박꼬박 잘 갖다바쳐서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린걸 좋다는게 대한민국 아닙니까.
테러리스트라는 악성분자들에게 자국국민이 죽어나가도 넋좋게 앉아서 실리와 명분만을 따지는게 대한민국 아닙니까.
말로 해서 통하지 않는다면 행동으로 보여야 하는걸 모르게 대한민국 아닙니까.
이것 저것 다 따지고, 역사에 비춰보고.. 잘 되던 일도 중간에 나자빠지겠네요.
한쪽에 이익이 나면 다른 한쪽은 손해가 나는것인데 어떻게든 이익만을 챙겨보자고 생각을 하니 결론이 안 날 수 밖에 없죠.
참.. 그리고 미국의 말을 안 들으면 주한미군이 철수를 할 것이고, 곧이어 북한이 처들어 올 것이다..
누가 한 말인진 모르겠지만 아직도 초등학생틱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미국의 대륙으로의 진출에 가장 중요한 교두보가 한국입니다.
그런 한국을 미국이 내버려 두실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구요,
이 이유가 아니더라도 이따위 일로 미국이 삐져서 북한군 쳐들어와도 수수방관할 거 같습니까?
아직도 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운내용에 목을 메고 계신듯한데 현재 북한군의 사정을 보시죠.
남침할 여력도 없습니다.
폐쇄정책에 따라 속이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탈북자가 늘어나는걸 보면 모르시겠습니까?
북한 내부사정이 그만큼 X 같다는 얘깁니다.
지들 내부사정도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판국에 남침?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일제시대때 보여줬던 그 민족정신은 다 어디 처박아놓고 빌빌거립니까?
보자보자 하니 아주 끝까지 빌빌대는군요..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