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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생활패턴이 바뀐이후로 신랑과 저한테 뜻밖의 자유시간이 생겼습니다.

딸과 일찍 잠이 드니, 늦게 잠을 자는 울 신랑한테는 늦은밤 자유시간이 생겼고

(생겨봤자, 종일 TV만 시청. K1, 게임프로, 전쟁다큐 등만....)

저한테는 이처럼 이른아침에 자유시간이 생겼죠.

(뭐, 나도 생겨봤자 거의 일이지만....)

똑같이 출근하고, 퇴근하고, 저녁밥 먹고, TV보다가 자고... 이렇게 몇년을 한결같이 보내다가 각자 따로의 시간을 가지게 되니까 상당히 새롭더군요.

오늘도 비가 오려나...

장마철이 되면 더불어 제 지갑에서 돈이 마구 나가게 됩니다.

자전거를 못타니.... 하루에 택시비만 6000원....에휴~

가까운 동네건만, 걷기에는 멀고, 버스는 없고....



아자아자
2004-06-26 06:00:49
380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6.26 3:05 PM 신고
    :-)*그렇군요. ↓댓글에댓글
  2. 2. 현덕선 '04.6.26 3:14 PM 신고
    :-)*집근처에 사는 직장동료가 있음 같이 차타고 출퇴근 함 좋을텐데...
    강촌이나... 한강에 놀러가실 일 있으시면 자전거 함 배워보세요~ ^^ ↓댓글에댓글
  3. 3. 심혁성 '04.6.26 4:21 PM 신고
    :-)*평소엔 자전거를 애용하는데.. 장마철,빗속을 어쩔수없이 택시를 ~~
    얼른 회사근처로 이사 하셔야되는데,^^ ↓댓글에댓글
  4. 4. 이인향 '04.6.28 1:53 AM 신고
    :-)*자자 인라인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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