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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 너무 무력하다는것을 느끼겠군요

 

윗분들의 글을 읽다보니   파병의 찬, 반을 떠나서  대한민국이 너무 무기력하구 자국민이 외국에서 불편부당한처우 또는 이번같이 잔인하게 살해 당해도 어쩌지 못하는것을보고 이나라사람이라는것이 너무 창피하군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는등 또는 참아야한다는둥  참을것을 참아야지 무조건 당해도 참아야한다면 이번일 같은경우는 국가의 존재여부가 의심스럽군요 복수를 이야기 하는것은 아닙니다, 당연한 응징이 있어야 한다는거죠,  참자구 하시는분들이나 때가 아니라는분들도 계십니다만  우리는 언제나 당하고도 참아왔습니다(표현은 이렇게 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무력했기에 또는 매사 눈치보는라고 맞아도 참고 지낸 나라(국가)라는표현이 맞을듯) 파병을하되 무슨재건부대니 의무부대니 해도 상대가 볼때는 전부 군대입니다  아무리 우호적이라해도 외국군대는 군대이라는거죠  전투병을 필히보내야합니다 중무장 해서... 저도 예전에 근대를 다녀 왔습니다만  우리군대를 너무 약하게  또는 우리는 안돼 라고만 하지말고  어차피 파병할거라면 필히 전투병이라야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당했을때  우리도 이렇게 할수있다는 것을 꼭  보여주어야 합니다  약한모습 보여봐야 도와줄  나라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스스로 우리를 찾아야......   그리고 뉴스를 보니 누가 어떻게 했느니 왜 죽었느니  하는데  다웃기는소리같군요   "  고  김선일" 씨 는 이미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고인을 더이상 흔들지 말기바랄뿐입니다

 



2004-06-26 1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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