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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는 역사앞에 사죄하라

 


세계의 초강대국 미국의 현 지도자 - 부시
이 분은 정신병자인 것 같다.
명분이 없다는 것을 자신도 잘 알고 있으면서
어떻게 천문학적 비용을 소비하면서
이라크와의 전쟁을 아직까지 하고 있는가 말이다.
무력으로 이라크가 영원한 미국의 속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말이다.
제 정신이라면 지금이라도 무릎끓고 사죄를 해야한다.
어떻게 저런 분이 세계를 호령하는 대통령이 되어
이렇게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광기에 휩싸이게 하는가?


미국민은 대통령을 잘못 뽑은 것 같습니다.
전세계의 평화와 도덕성 회복을 위해 부시를 탄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간절히 호소합니다.
미국이 진정한 세계 경찰국가를 자처한다면
미국이 세계의 모범적인 민주주의 국가를 자처한다면
미국이 전세계인으로부터 증오스런 국가가 되기 전에
당연히 그러해야 합니다.


전세계에 고합니다.

더 이상의 부시의 게임에 현혹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911 테러도 대량살상무기도 이라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고 얼마전에 미국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이라크 침공은 분명코 명분이 없습니다.
알카에다를 소탕한다고 난리를 치다가 제대로 성공을 하지 못하고
미국내 여론이 나빠지자 돌파구로 이라크를 침공한 것 같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석유라는 이권문제도 개입이 되어 있습니다.
알카에다 소탕한다고 엄청난 예산을 썼는데
또 다시 미국민들의 정신을 현혹하여 엄청난 예산을 승인케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미국을 우방으로 하는 나라에게도 엄청난 짐을 안겼습니다.
이제 부시 행정부도 한계에 다다른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무한정 저항세력과 싸운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미국민들도 더 이상 엄청난 예산을 사용하게 두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부시행정부는 이제 마지막 모험을 할 지도 모릅니다.
다시 한번 다량 살상무기들을 휘둘러서 이라크를 공포분위기로 만들 지 모릅니다.
미국에게 잘못 보이면 앞으로 알아서 해라.
우리가 내세우는 괴뢰정부의 말을 잘 들어라.
라는 메시시를 남기고 철군할 지 모릅니다.
이것은 가정입니다만 그렇게 된다면 또 한번 지구는 먹구름이 일게 될 것입니다. 


이라크의 일은 이라크 국민들이 알아서 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 나라가 독재를 하든 공산주의를 하든 민주주의를 하든 간섭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그 나라 국민들이 할 일입니다.
자기 편이 안된다고, 자기나라에 이익을 주지 않는다고
침공하는 일이 있었어는 절대 안됩니다.

전 세계인들이 들고 일어나서
평화와 도덕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위해
부시에게 사죄하라고 외쳐야 합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 각하!
역사가 당신을 평가할 것입니다.
악의 축, 대량 살상, 테러리스트
이것은 당신이 사용한 단어이지만 역사가는 당신을 그렇게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전세계인 앞에서 사죄를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걱정이 되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 군인들이
이라크의 재건과 의료지원 등 평화적 목적으로 갔다가
부시 행정부의 게임에 걸려들어
전투병으로 역할이 바뀌어 버리면 어떻하나 걱정이 됩니다.


故 김선일님의 희생이 거룩하게 빛나게 하소서



2004-06-26 22:06:12
72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윤 '04.6.26 10:35 PM 신고
    :-)*부시!! 이 17과 19사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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