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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곱씹어봅시다. 퍼온자료에 대한 고찰...

 
아래의 글들은 모두 저의 생각이며
신빙성이 있고 없고는 독자의 주관에 맡기겠습니다.
저는 아래의 글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질생각이 없지만
사실 질 필요가 있을일도 없을거라 생각하기에
일단은 떠들고 보겠습니다.
태클걸지 마십시오.
댓글거부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ㅡㅡ
투쟁!!!(ㅋㅋ)

비교를 위해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삭제했습니다.
굳이 다읽고 싶으시면 위의글을...


제목 : 전 세계적인 종교개혁 운동의 깃발을 든다(번호:269)

- 왕국의 왕위계승처럼 아버지가 아들에게 담임목사를 승계 시키는가 하면 성도들이 낸 헌금을 벤처 사업하는데 쏟아부어 문제가 된 교회도 있다. 목사가 채권을 위조하는 등 범죄자로 둔갑하는 뉴스도 이젠 화젯거리조차 안 된다. 이를 보고 배운 일반 교인들도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들은 교회 내에서 편가르기, 계층간의 위화감 조성 등 차마 ‘사랑을 나누는 교회’라고 부르기조차 쑥스러운 모습을 너무나 쉽게 보여주고 있다.

=> 그럼 사랑의 교회는 왜 안상홍씨 부인이 2대교주를 맡았나요?
왕위계승...부인은 아들이 아니니 괜찮은가보죠? 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인 김주철(金湊哲)목사를 만나 2001년 새해 원단(元旦)이 메시지를 들어본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불변

요즘 극단적인 일부 사람들은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가 아니라 ‘타락한 종교’라고 부르고 있다. 이에 대해 기독교는 그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아무런 대응책도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인 김주철 목사는 이런 상황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변질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기독교의 타락은 ‘진리’가 변질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보고 있는 카톨릭이나 개신교에는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초대교회의 진리가 대부분 사라졌거나 변질됐죠. 진리의 변질은 종교인들의 타락을 가져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람의 생각을 하나 둘 끼워 넣게되면, 결국에는 성경 말씀 전체가 하나님이 아닌 선한 ‘사람의 말’정도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다시 말해 절대성을 가지고 성경의 말씀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사라져 버리면 성경은 그저 지켜도 그만 안 지켜도 그만인 사람의 계명으로 전락해 버립니다. 이러한 결과로 자연 기독교인들이 비윤리적 행동을 서슴지 않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하나님의 진리가 왜 변하게 된 것일까.
김 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의 진리는 성경에 있는 그대로입니다. 안식일이나 유월절 등…. 하나님이 ‘지키라’ 하신 것을 지키고, ‘하지 말라’ 하신 것은 안 하면 되는 것이죠.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아주 단순한 방법입니다. 여기에 사람들의 정치적인 이유나 현실적인 욕망으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 위주로 변화시킨 것입니다.”

=>기독교가 인간위주로 성경을 변질시킨다구요. 그러니 성경그대로 지키며 살자구요? 유월절과 안식일등 내세울것 몇개만 가지고 성경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하고는 정작 중요한 예수님과 다시오실 구세주의 관계는 왜 마음대로 해석해서 안상홍씨를 하나님으로 만든거죠?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오신다를 예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고 오신다구요? 구름을 육체로 해석하다니. 대체 머리를 어떻게 굴리면 그렇게 해석이 되는겁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내 자식을 잘 되게 해달라’거나, ‘내 남편 성공하게 해 달라’는 식의 기복(祈福)신앙이나, ‘누구의 병을 고쳐 주었다’는 식의 신비주의적 치유(治癒) 신앙을 철저하게 배척한다고 한다. 성경의 가르침에 의한 냉철한 이성과 분별력으로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는 ‘할렐루야’혹은 ‘아멘’을 외치며 요란스레 박수를 치는 수많은 한국 교회들의 소란한 분위기를 볼 수 없다고 김 목사는 말한다. 수천 명의 성도가 모여도 너무나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예배를 보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의 예배특성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역시 기성교인들처럼 기도로 구하는 것이 현실적 욕망이라면 마찬가지의 소란한 예배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은 세계 곧 천국에 대한 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는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은 상황에 따라, 때와 장소에 따라 바뀔 수 없다고 여기는 것이 저희 교회 믿음의 ‘중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도 소중히 여겨 때로는 소위 ‘지나친’ 율법주의자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저희는 율법주의를 숭상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인본주의(人本主義)가 아닌 철저한 신본주의(新本主義)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미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안상홍을 다시오신 예수님이라고 부르는 교단에서 성경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든 다시 오신 예수님이 이렇게 말했다 하면 그게 진리고 성경이 되는거 아닙니까? 신본주의라고요? 신을 안상홍으로 규정해놓고 신본주의라면 그게 신본주의입니까? 당연히 철저한 신본주의이여야 하겠죠. 다른 사이비랑 다를것 하나 없군요. 왜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보기엔 그냥 사이빈데.


-첫째,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이다.
둘째, 인간이 임의로 만들이 기독교 명절로 삼은 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은 지키지 않고, 대신 하나님의 성경을 통해 반포하신 유월절과 3차 7개 절기들을 지킨다.
셋째, 예배를 드릴 때 여자들은 반드시 머리 수건을 두른다.
넷째, 성경에서 경고하는 어떤 우상(偶像)숭배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들은 교회에는 고대 태양신의 상징물이었던 십자가가 없다.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는 모든 성도를 비롯한 목회자들은 이 원칙을 철저하게 지킨다.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이 절기입니까? 단지 기념하는 날일뿐입니가. 유월절은요? 이스라엘사람들이 이집트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게된날을 기념하는 날일뿐입니다. 한국사람이 왜 그날을 지켜야하나요? 십자가가 왜 태양신의 상징입니까?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기 위해 걸어놓은것일뿐입니다. 누가 십자가를 우상이라 일컫습니까? 교회에서도 십자가를 걸지 않는곳은 많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만 그런것은 아니지요. 교파에 따라 조금씩 다른부분일 뿐이고 그것이 진실에 가깝기 때문이라는 기준은 될수 없습니다. 선택일 뿐이지요.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를 태양신의 상징물이라고 하다니 하기사 안상홍은 십자가를 안졌으니 하나님의 교회에선 십자가가 필요없겠군요.


-1964년 안상홍 님이 세운 하나님의교회

2000년의 전통을 가진 카톨릭과도 다르고 수많은 개신교 교파와도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 주는 이 하나님의 교회는 어떻게 이 땅에 탄생하였을까.
우리가 예수를 인정치 않는 유대인들을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한다면, 개신교는 예수 증인회가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 증인회가 된다.

이들은 예언에 따라 부패한 종교의 개혁을 위하여 오신 안상홍 님이 1948년 침례를 받으신 후 복음을 전하면서 1964년 설립된 교회이다. 성부(聖父)시대에는 여호와가, 성자(聖子)시대에는 예수님이 있듯이 마지막 구원과 은혜의 시대, 즉 성령(聖靈)시대를 위해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성경의 예언이 안상홍님을 통해 성취됐다고 이들은 믿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 님이 세상을 떠난 15년 전인 1985년만 해도 있는 듯 없는 듯한 작은 교회였다. 그러나 이들 성도들의 경건성과 철저한 성경 중심주의는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어 1985년 이후 한국에만 약 300개 지역 교회가 설립되었고, 해외 50여 국가에 성도들이 모여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예배를 행하고 있다. 또 한국 선교사들이 나가서 직접 설립하여 운영하는 교회도 해외에 10여 곳에 이른다. 지난 50년 간 침례자를 기준으로 현재까지 등록된 성도의 수는 40만을 육박하고, 이 가운데 현재까지 매월 예배에 출석하는 성도만 12만 가량된다.
다른 종파와는 현저한 차이를 보이는 교리를 가졌음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사람들에게 배척 당하지 않고 이같은 성공적 교회 역사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고 이들은 말한다.


=> 번번히 안상홍 님 이라고 기록하고 있군요. 여기서 이 기자의 종교가 의심됩니다. 같은편들기란거죠. 기자라고해서 항상 사실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사회의 이슈를 만들기위해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는것이 방송매체입니다. 뉴스광장을 검색해보니 KBS방송프로중 하나로 나오더군요. 하지만 이글이 방송용이라고는 보이지 않군요. 이렇게 편파적인 내용이 방송에 나갔을리는 그렇고 하여튼 출처가 의심됩니다. 정확히 어디서 온 글인지 밝혀주시죠.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가 사람들에게 배척당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건 여러분이 봐도 아닐겁니다. 수많은 안 티 사이트가 있고 이 게시판에도 많은글들이 존재하니깐요. 좋은말만 골라해놓은것을 가져다놓고 이게 진실입니다 하면 과연 속아줄까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예배를 행하고 있다'

이게 대박이군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안상홍의 가르침대로라... 성경대로가 아닌 안상홍의 가르침대로라니. 이글은 안쓰는게 좋았을텐데 실수한것 같군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안상홍이 하나님이니 당연히 함께 계셨겠죠. 제발 좋은머리로 이런데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활자맹신이니 방송광신이니. 신문이면 무조건 믿고 방송에 나오면 전부 진짜고... 퍼온글말고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시죠. 토론이니 말입니다. 행여나 이곳을 전도의 장으로 삼을 생각은 마십시오. 따라다니면서 할말다해버릴테니.
그리고 저에게 넷예절을 배워야겠다고 하신분.
전 예절에 대해 잘 모릅니다.
어느선까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이곳에선 개인과 개인의 생각의 대립일뿐
제가 제 생각을 불합리한 방법으로 말한적도 없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말로써 농담을 던질수도 있는겁니다.
그런걸보고 예절을 배우라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대놓고 말하는것은
예절에 맞는 행동인가요?
싸우기 싫습니다. 인신공격이 아닌 생각을 말해주십시오.





2004-06-27 06:37:51
704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호이 '04.12.10 9:32 AM 신고
    :-)*하응수씨에게
    소크라테스가 말하기를 너 자신을 알라 했습니다
    2000년전 예수님이 구원자로 이땅에 왔을때에도 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께서 하는 모든 행동을 하나하나 비판 했죠(감히 하나님을)
    자기가 믿고 있는 진리가 참 진리라고 못 믿는 사람들이
    그저 비판 하기만을 좋아하죠 정말 자기 진리가 참진리라 생각되면
    먼저 자신이 속한 교회가 진리교회임을 성경으로 밝힌다음 다른 교회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물어 봐야죠 (혹 일요일예배,성탄절,추수감사절.등등)
    이런것이 성경에 나올까요 성경에 안나오는것을 가지고 지키면서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이 지키시고 지키라하신 가르침을 지키는 사람들을 비판하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자들과 같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 2. 권재현 '04.6.27 1:16 PM 신고
    :-)* 추천 100번을 하고 싶은데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양미 '04.6.28 9:07 PM 신고
    :-)*어디교회다니세요?교회다니는분은맞나요.아니것같은데.너무표현이그런네 ↓댓글에댓글
  4. 4. 신재수 '04.6.29 9:31 AM 신고
    :-)*하응수님 님의 개인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때는 신중하게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님이 안 믿는다고 해서 믿는 사람의 신앙관을 비판해서는 않되지요
    색안경을 벗고 진실이 무엇인지만 보시고 글을 올리세요 부탁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하응수 '04.6.29 6:08 PM 신고
    :-)*말씀드렸지만 이글은 다분히 제생각.
    교회를 다니고있고
    하나님의 교회는 아니다... 라고 생각하기에 나온 생각입니다.
    그리고 표현은 제가 좀 거칠어서...(거친남자 좋아하시는분 ㅡㅡ)
    조심하도록할게요. ↓댓글에댓글
  6. 6. 조은아 '04.7.7 7:34 PM 신고
    :-)*응수씨는 어느교회 다니는지 몰라도 어디까지나 제 생각 인데요..
    응수씨가 다니는 교회가 더 부패하고 타락했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똥 묻은개가 겨 묻은개를 욕한다는 옛 속담 처럼 말이예요
    나는 어디까지나 무교 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교회 에 ↓댓글에댓글
  7. 7. 조은아 '04.7.7 7:39 PM 신고
    :-)*-서는 진실되게 좋은일 많이 하던데... 오늘날 자칭 정통이다 하는 장로,감리...에서는 십일조, 헌금을 어디에 다 쓰는지 모르겠네 그렇다고 나라에 세금도 안내고 ... 목사님 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겠죠.. 어디 까지난 나의 생각... 응수님 안녕.... ↓댓글에댓글
  8. 8. 김정구 '04.7.9 6:28 PM 신고
    :-)*하응수님 뭔가 큰 오해를 하고 있는군요
    착각은 자유라고 하지만... ↓댓글에댓글
  9. 9. 망돌이 '05.7.23 4:59 PM 신고
    아래의 글들은 모두 저의 생각이며
    신빙성이 있고 없고는 독자의 주관에 맡기겠습니다.
    저는 아래의 글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질생각이 없지만
    사실 질 필요가 있을일도 없을거라 생각하기에
    일단은 떠들고 보겠습니다.

    사람의 생각에서 나온다고 해서 다 괜잖은 것입니까?
    응수씨 한데서 나온 것은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은 내가 응수씨를 욕을 하고 알아서 판단 하시라는 뜻인가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똑 바로 생각 부터 바꿔야 하겠네요
    응수씨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지 책임도 못할 짓을 하는 것은 애들이나 하는 것아라고 생가하는 데~~ 혹시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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