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기독교의 모순...

 


기독교의 모순..

첫째 모순은..
구원의 방법과 범위에 대해서 입니다. 기독교의 전파 방법은 '전도' 즉 사람이 만나서 설득의 과정을 거쳐 교회로 데리고 오는 방법입니다. 기독교는 전생의 개념이 없습니다. 기독교를 믿고 죽으면, 그대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개념입니다. 반대로 믿지 않고 죽으면, 지옥에서 영원히 사는 개념이구요. 그렇다면, 여기에서 모순이 발견됩니다. 전도받을 기회가 있는데도 그것을 받아 들이지 못한 사람은 지옥에 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옛날 우리 나라의 조선 시대나 현재의 아프간 소말리아 같은 전도의 기회를 가져 보지 못한 사람들도 죽으면 지옥에 간다는 겁니다. 모순이고 불공평 하지 않습니까? 누구는 운 좋게 태어나서 죽으면 천국에 가고 누구는 운이 안 좋아서 지옥 가는 것입니까??

두번째 모순은..
같은 종교 끼리도 분쟁을 일으킨다는 겁니다. 기독교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종파가 엄청 많습니다. 장로교-침례교-기독교 등등.. 그러나 서로 좋은 유대 관계를 유지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인정은 하지만,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습니다. 같은 신을 믿는 분파로서 정당치 않다고 생각됩니다.

세번째 모순은..
우상 숭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기독교는 우상, 즉 십자가 외에 다른 것에 고개를 숙이면 안됩니다. 그러나 천주교는 십자가 외에 성모마리아 상이나 그외에 "성~" 이라는 이름으로 성호를 긋습니다. 성호는 일종의 인사죠? 십자가 앞에서도 성호를 그으니까요. 그렇다면, 그것도 우상 숭배니까 모두 지옥에 가야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지만, 천주교는 예수님을 믿는 종교로 여기고 있습니다. 즉, 천주교를 믿어도 천국 갈 수 있다는 입장이죠. 이것 또한 모순입니다. 만약, 성모 마리아 앞에서 성호 긋는 것을 우상 숭배가 아니라고 한다면, 조상의 무덤에 절을 하거나 조상의 사진 앞에서 절 하며 제사 지내는 것 역시 우상 숭배로 보아선 안 됩니다.

네번째 모순은..
기독교에서는 그리스 정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만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신'을 믿지만, 기독교는 '신'의 존재가 둘이고, 그리스 정교는 하나 입니다. 그런데 두 신중에서 하나만 믿고 하나는 안 믿는게 차이가 있을까요? 하나만 믿고 다른 하나를 안 믿어서 그리스 정교는 구원, 즉 천국에 가지 못 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모순은..
왜 예수님이 이스라엘에만 나타났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 5대 문명에 발상지에 차례차례 나타나 주었으면, 모든 인간들이 하나님을 믿었을텐데 말이죠. ㅡㅡ;; 시간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ㅡㅡ;; 가끔 이런 생각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예수님이 인도의 부처로 다시 온게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어찌됐든 모순입니다.

여섯째 모순은..
천국 지옥 시스템에 대해서 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죄가 용서되고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대신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해도 예수님을 안 믿으면, 지옥으로 간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의 천국(영원히 낙원으로 가는 방법) 가는 기준은 예수님을 믿냐 안 믿냐 입니다.  예를 들자면, 옛날 유럽 암흑기에 성당이 사람들의 세금을 착취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신부들은 모두 나쁜 사람들입니다. 우리 이성의 기준으론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나쁜 짓을 많이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기독교의 이론대로 라면,  모두 천국에 갑니다. 나쁜 짓을 많이 했지만 예수님을 믿으니까요.  역시 모순입니다. 그리고, 바다같이 넓은 자비심의 하나님인데, 예수님을 안 믿는다고 해서 영원히 천국에 못 간다는게 조금 우습지 않나요? "7번씩 7번 참아라" 뭐 이런 말까지 한 것 같은데,, 그런 하느님이 자기를 믿는 사람에겐 단 한 번에 기회를 주고, 믿지 않으면.. 영원히 지옥으로 가게 하는게 좀 우습지요.^^;; 또한 심판에 날에 신이 내려와 사람들을 심판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왜 심판 할까요? 그냥 한 번 더 내려와서 믿으라고 하면 안 되나요? 자비의 신인데???

일곱번째 모순은..
계급 차이입니다. 천국에는 계급이 있을까요? 있다고 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현재의 삶에서 평생 동안 예수님을 믿은 사람과 죽기 직전에 예수님을 믿고 죽은 사람과는 천국에서 받는 대우가 다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모순입니다. 평생 믿은 것과 한 순간 믿은 것의 댓가가 똑같다면, 저 같아도 한 순간만 믿을겁니다. 아무튼 기독교는 평등 사회를 지향 합니다. 우리 나라에 와서 "사람은 평등한 존재다" 라고 외쳤거든요. 그런데, 사람은 평등한데 영혼이 되면 계급이 생긴다구요? 이것은 분명 모순입니다.

여덟번째 모순은..
신이 사람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신이 사람을 만들면서 그냥 처음부터 자기를 믿게 만들었으면 아무 탈이 없을텐데, 왜 우리 사람들을 가지고 장난치느냐 이겁니다. ㅡㅡ;;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 사람들이 레고를 가지고 노는 것처럼 우리들이 신들의 장난감은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 맘대로 만들면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 그러다가 실증나면 버려지는 장난감... 마음에 안 듭니다.


기독교는 모순이 너무 많아서 싫습니다. (펌)


2004-06-27 14:38:59
1234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찬서 '04.6.27 10:46 PM 신고
    ;-)*저도 기독교를 믿습니다만 여덟가지 모순이 모두 수긍이 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모순이 많은 종교라 하더라도 누군가는 믿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그 무엇이 바로 '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복정규 '04.6.27 8:08 PM 신고
    :-)*다 권재현님이 리플을 달았군요 ... 무시하고싶으면 답글을 왜달았을까요 ..
    아에 달지마시지 .... 光신도 이신가요???? ↓댓글에댓글
  3. 3. 권재현 '04.6.27 4:48 PM 신고
    :-)*위 글은 너무 모순이 많아서 대꾸할 가치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6.28 12:35 PM 신고
    :-)*복정규님 의견에 한표~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6.28 12:36 PM 신고
    :-)*종교는 과학적인 사고나 합리적인 사고로 이해할 수 없는것이며, 인간도 마찬가지로서, 종교는 사회적인 산물입니다. 종교에 대해서 무대뽀적으로 글 퍼오지 마시고, 서점가서 종교학책 한권이라도 사본 다음에 본인의 생각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 6. 정재헌 '04.6.28 1:15 PM 신고
    :-P* 첫째 모순에 댛서 예수 이전 사람덜도 다 비옥행이라네여. 아담과 이브, 노아,아브라함, 모세 등등 천국에 갈 것같은 사람덜도 단지 예수 이전에 태어나서 죽었다다고 지옥행이지여. 공평을 따져서야 말도 안됩니다요. ↓댓글에댓글
  7. 7. 박상원 '04.6.28 3:00 PM 신고
    :-)*예수의 말을 옮긴거라고 해도 결국 성경은 인간이 만든거 아니겠습니까
    한가지 생각에 빠진 인간이 편협한 사고로 만든 성경인데 제대로 됐을리가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왕태수 '04.6.28 4:40 PM 신고
    :-)*ㅋㅋ 멀었어..멀어.. 기독교를 이정도 밖에 모르고 있으면서 어떻게 기독교를 비방하는 글을 올릴 용기가 생기는지 원.. 정말로 글로 옮길만한 모순이 8개 밖에 없소?? 좀 더 공부하고 다시 올리시오.!!! 한심하구로..쯧쯧 ↓댓글에댓글
  9. 9. 양한승 '04.6.28 4:44 PM 신고
    :-)*신이 인간을 창조했나 인간이 신을 창조했나~? 에니의 한구절이 생각이 나네요 ↓댓글에댓글
  10. 10. 박진태 '04.6.28 9:36 PM 신고
    :-)*신앙은 자유 입니다.
    신앙은 갖되 진리적 신앙을 하여야 합니다.
    진리의 원리에 맞춰 믿어야 합니다. 맹신을 하면 원래 있던 합리적 지혜마저
    마비가 되니까요. ↓댓글에댓글
  11. 11. 권용석 '04.6.28 10:06 PM 신고
    :-)*어떻게 해도 상관 없는데 기독교인들 제발 사람 좀 괘롭히지 말아여 주말이나 낯만대면 매일와서 예수를믿으라는둥 이제는 찾아오면 누구냐고 물어도 대꾸도 없음 그래서 문살짝열어보면 잽싸게 문못닫게 문틈에 발집어 넣고선 선교를시작 한다 아주삐리리다 ↓댓글에댓글
  12. 12. 권용석 '04.6.28 10:16 PM 신고
    :-)*무교지만 "저 불교 믿어요" 하면 그럼 교회 안와봤겠네 하면서 선교의 강도를높인다 급한일하던 중이라고 얼버무린뒤 문닫으려고 하면 발을 안뺀다 억지로 문닫고 한참후 다른 교회에서 또 찾아온다 오늘의 교훈은 대꾸 없는 노크는 쌩까자 십중 팔구는 교회다 ↓댓글에댓글
  13. 13. 김정아 '04.6.29 12:30 AM 신고
    :-)*어떠한 종교도 인간의 행복 생명의 존중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마음의 안식만을 추구하는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써도 절대자에겐 갈수없는 그런 그들만의 신앙은 이미 사이비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정아 '04.6.29 12:31 AM 신고
    :-)*그 교리대로 실천했을때 그결과도 똑같이 현실에서 이루어져가는 그런 종교가 참된 종교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주상완 '04.6.29 4:26 PM 신고
    :-)*주위에는 한손엔 성경들고 다른한손엔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느 종교든 그핵심은 사랑입니다 이종교든 저거든간에 여기에 글올린 분들한테 질문하나 할께요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어른들 차에 오르시면 매번 자리 비켜주는 놈들 있니? ↓댓글에댓글
  16. 16. 손재구 '04.6.29 4:50 PM 신고
    :-)*부처는 예수님 전시대 인물이지요. ↓댓글에댓글
  17. 17. 오정현 '04.7.3 10:11 PM 신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ㅋㅋㅋ 애자들이 따로 없구만 ↓댓글에댓글
  18. 18. 이도영 '04.7.12 10:23 PM 신고
    :-)*야훼가 부처님의 제자였다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