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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입니다. 왠줄 아십니까?

 
저는 신입니다. 왠줄 아십니까?

제 일기장에 제가 신이라고 적혀있기 때문입니다. 제 말은 진리입니다. 왠줄 아십니까? 제 일기장에 제 말은 진리라고 적어놨기 때문입니다. (펌)


2004-06-27 14:48:12
886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응수 '04.6.27 10:37 PM 신고
    :-)*아아. 언제나 믿음으로 출발합니다.
    믿지 못하시겠다면 안그러셔도 좋습니다.
    대신 이런식의 말도 안되는 삼단논법은 자제해주십쇼.
    그냥 나는 기독교가 맘에 안든다로밖엔 안들리는군요. ↓댓글에댓글
  2. 2. 복정규 '04.6.27 8:11 PM 신고
    :-)*하시자나요 기독교인들보면... ↓댓글에댓글
  3. 3. 복정규 '04.6.27 8:11 PM 신고
    :-)*신의 말을 알아듣는사람도 있다니 신기할따름입니다 ...
    님은 신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없는데 .. 저는 기독교인들이 맨날 성경에 나와있다 머물어보면 계속그러니까 이런글을 올린것입니다.. 대체 성경도 상람이 쓴것인데 성경이 100%맞다고 주장을 ↓댓글에댓글
  4. 4. 권재현 '04.6.27 4:31 PM 신고
    :-)*신은 계시를 하시지 스스로 글로 적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님은 것짓임을 증명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심경용 '04.6.28 2:34 AM 신고
    :-)*재미있네요....신성이 다분하십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호진 '04.6.28 2:40 AM 신고
    :-)*님의 펌 글들을 대략 보고 .........
    가벼운 말들 같으나 한가지 한가지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들이고 신앙이 있든 없든 모든 인간의 공통되는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문제 안에는 하나님과 어떤 연계가 있는 듯해 보이고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호진 '04.6.28 2:49 AM 신고
    :-)*그러나
    이러한 것은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없이 스스로 해답을 찾으려 애쓴 흔적이 있군요. 하나님을 믿는 불완전한 저도 이러한 문제들은 항상 만납니다. 그럴 때면
    이러한 문제들을 하나님 편에서 생각하려고 애씁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호진 '04.6.28 2:55 AM 신고
    :-)*종교활동을 통한 하나님의 숨은 뜻을 한가지 한가지 느낄 때마다,
    역시 하나님은 나 뿐 아니라 모든 인류를 오늘도 사랑하시는구나 하는
    감사가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9. 9. 손재구 '04.6.28 12:40 PM 신고
    :-)*신의 뜻을 자신의 육체를 빌어 일기장에 적으셨도다~ 어차피 누가 썼냐 보다는 뭐가 써있느냐가 중요하겠죠. ^^ ↓댓글에댓글
  10. 10. 박병철 '04.6.28 12:40 PM 신고
    :-)*저는 인간입니다. 왠줄 아십니까? 댓글을 달고 글을 적기 때문입니다. 신이라면 글로 적거나 말하지 않습니다. ㅋㅋ ↓댓글에댓글
  11. 11. 왕태수 '04.6.28 4:32 PM 신고
    :-)*이런이런..지식이 콩알보다 못하니 이제는 웃기는 펌글까지 올려서 위기(?)를 모련하려 하시오?? 안되겠소. 이래서는 제대로 된 글을 올리기 힘들거 같구려. 숙제를 내겠소.성경을 한글한글 또박또박 3번을 읽고 다시 글을 올리시오.
    1주일의 시간을 주겠소 ↓댓글에댓글
  12. 12. 양한승 '04.6.28 4:47 PM 신고
    :-)*훌훌~~ 신앙에 대해 논리를 따지면 끝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반치용 '04.6.28 8:18 PM 신고
    :-)* 역설법... 인가요?

    하지만 이런 헛점 투성이의 역설법은 성격에 많은 사람들이 테클을 걸듯이 테클을 걸리기 '매우'쉽습니다.

    성경은 조항이라도 많지 이런 식으로 조항조차 적은 것은 테클 당하기 '딱'좋은 글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4. 14. 김석환 '04.6.28 8:31 PM 신고
    :-)*기독교에서 표현된 모습을 알기보단,
    그 내면에 있는 면을 보아야 멍청한 종교가 아니란 걸 알게 될 겁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홍성호 '04.6.29 3:03 AM 신고
    :-)*믿으라구요? 믿으면 보인다구요? 무조건 믿으라구요? 근데 믿기 싫은걸 어쩌죠? 종교에 자유가 있듯이 믿고 안 믿고는 제 자유 입니다. 제발 부탁인데 믿어라 어째라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이여... ↓댓글에댓글
  16. 16. 강호윤 '04.6.29 8:28 PM 신고
  17. 17. 이도영 '04.7.12 7:14 PM 신고
    :-)*똑똑한 사람 을 바보로 만드는게 종교 입니다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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