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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여전히 기독교VS나머지 대립구도군요.

 

 

 무한히 반복되는 똑같은 공격과 똑같은 반격.

 왜 이렇게 무한한 공격과 반격이 되는 걸까요? 방어 조차 없이 말이죠.

 결국 '피하지 못할' 치명적인 공격,반격이 없다는 겁니다. 똑같은 말의 반복은 무의미하지 않을까요...?

 이쪽이던 저쪽이던...

 기독교가 잘못을 하거든 그 '잘못한 것'을 따지시고, 기독교 측에서는 안믿는다는 사람들 '괴롭히는 것'을 그만두는 것이죠.

 맞지 않습니까...? 그 '잘못한 것'은 '기독교'전체가 한 것이 아니고, 소수의 단체 또는 개인이 저지른 일 입니다. 작은 것은 고치려고 들지도 않으면서 큰것을 고치려 든다면 그 정도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하는 것 보다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지요.

 그리고 기독교쪽... 정말 다른 사람들을 천국으로 함께 가고싶은 것입니까...? 미래의 천국을 위해서 지금은 지옥에서 살겠다는 겁니까...? 문론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하는 겁니다. 아... 모든 죄는 예수께서 뒤집어 쓰셧죠. 그럼 죄는 예수의 죄가 되는 건가...

 말장난은 끝내지요.

 '전도'하시는 분들께 한마디 던지겠습니다. 당신들이 '전도'라는 행위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아니라고 부정하시려면 하십시요. 자기 만족은 어떻게 하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죄'는 당신들이 믿고 계신 하느님... 아니 예수라고 해야겠군요. 하느님과 예수는 엄연히 다르니. (하느님은 기독교등의 신칭이 아닙니다. 하느님 믿으십시요라고 함부러 말하지 마십시요. 자신들이 섬기는 존재조차 제대로 칭할줄 모르는 것은 믿고 있는지 의심조차 들게 합니다.) 결국... 여러분이 예수를 믿기 때문에 그 죄는 모두 예수가 뒤집어 씁게 되는 것입니다.

 지겨운 싸움은 이 글로도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 글의 효과가 좋다면 이 글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때까지 효과가 있을 것이고, 효과가 좋지 못하다면 이 밑에 3단괘변과 말도 안되는 억지 테클이 달릴 것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중 만일 기독교가 아닌 경우의 테클이 달릴 경우 저는 답글을 ' 즐 ' 이라는 단어를 통해 함축적으로 말하겠습니다.(어차피 제 말에 귀기울이지 않을 테니까요.)

 기독교입장의 테클이라면 간단히 말할겁니다. ' 당신이 지금 하는 행동은 모두 예수의 죄가 될 뿐 당신의 죄는 아니다. '

 그럼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모든 글에 저렇게 무성의하게 답변 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인신공격이나, 말도 안되는 억지 논리등만 저렇게 할겁니다. 그저 의견이라면 저도 성심성의껏 글을 달겠습니다.)



2004-06-27 18:55:42
623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복정규 '04.6.27 8:14 PM 신고
    :-)*글잘쓰시네요.....^^* 과연 ↓밑의 리플은 누가 머라고 달까궁금 ㅎㅎ ↓댓글에댓글
  2. 2. 박귀경 '04.6.27 7:44 PM 신고
    :-)*옳으신 말씀이에요. ^^ ↓댓글에댓글
  3. 3. 정광일 '04.6.28 11:45 AM 신고
    :-)*맞아요 전도할려면 정말로 하나님에 대해 알고 해야지 조금배웠다고 전도한답시고 나니는 분들보면 종교가 싫어져요..저도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그런분들은 거리를 두고 싶어져... ↓댓글에댓글
  4. 4. 임장식 '04.6.28 2:31 PM 신고
    :-)*올쏘 자기들이 믿고싶으면 열심히 믿으면 누가 뭐라해 왜 남한테 피해를 주냐말이야 거참 웃기지도 않는 이론이나 펴고 근데 우리가 좀 이해할 부분도 있어여 장사할려면 호객행위를 해야 먹고 사니까 근데 정도껏 해야 하는데 도가 지나친거죠.. ↓댓글에댓글
  5. 5. 한윤석 '04.6.28 3:55 PM 신고
    :-P*거참.. 위에 사람, 이 글의 논점은 전혀 파악하지 못한채 '올쏘'란다..
    또 싸잡아서 감정적으로 장사,호객행위등의 단어를 사용하면서 위에 말을
    맞다고 동감한다는 거요? 같은 한국 사람인게 수치스럽소.
    네티즌 물 흐리지 맙시다. 실명 안 쓰십니 ↓댓글에댓글
  6. 6. 반치용 '04.6.28 8:21 PM 신고
    :-)* 흐음... 어느정도는 제 의도를 반쯤 파악한 것 같으시네요.

    임장식님. 저는 한쪽만 잘못된 것이 아니라 양쪽 모두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도가 지나친 것은 '제대로 된 종교생활'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지나칠 수도 있지요. ↓댓글에댓글
  7. 7. 반치용 '04.6.28 8:22 PM 신고
    :-)* 저는 그 해결책을 '작은 것'에 촛점을 맞추어 그 부분이나마 고치자고 글을 적은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임장식 '04.6.29 10:57 AM 신고
    :-)*윤석님 다싸잡아 말한다고 감정적으로 말한다고요 내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럼 종교인입네 하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는 많이 알것 아닙니까? 그사람들이 말하는것에 대한 최소한에 대한 답을 줄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그 누구도 ↓댓글에댓글
  9. 9. 임장식 '04.6.29 10:58 AM 신고
    :-)*답을 주지 못하거든요 단 한마디 믿어라 믿으면 안다 믿었는데 잘모르겠냐 그럼 너의 믿음이 약하다 그래도 몰르겠냐 그럼 죽어라 그럼 알것이다 이런 이론 난 예수보다 훨씬 더 잘 펼수 있거든요 무지한 사람들을 선교라는말을 써서 사기치지 말라는거에요 ↓댓글에댓글
  10. 10. 임장식 '04.6.29 11:04 AM 신고
    :-)*내 이 비팍에서 글 많이 남겼는데 그냥 선량하디 선량한 사람들 등좀 처먹을라고 하니까 좀 속아주세요 라고 하면 덜불쌍해 보이거든요. ↓댓글에댓글
  11. 11. 강호윤 '04.6.29 8:26 PM 신고
    :-)*한국 기독교는 약간 왜곡 되어 있어 보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부분을 싫어하는것 같구요..^^ ↓댓글에댓글
  12. 12. Rain___ '05.1.24 2:15 AM 신고
    :-)*괘변이 아니라 궤변입니다.;;
    급하게 쓰시다보니 오타나셨는지;

    글은 이해됩니다.

    저도 기독교인인데, 저런식으로 전도질하면 싫어요;
    저도 저런걸 원하지 않구요

    그리고 타 종파에서 막 저렇게 다가오는게 진짜 싫어서
    10분붙잡고 말싸움으로 벅벅 쏴대서 돌려보낸적 있는데
    그다음부터는 안 오더군요 ↓댓글에댓글
  13. 13. Rain___ '05.1.24 2:16 AM 신고
    :-)*그리고 기독교를 욕하시려거든 제발 한국기독교를 바로잡는 의견을 내주세요

    세상의 기독교 전체가 나쁜건 아닙니다.(우리나라 말고, 해외!) ↓댓글에댓글
  14. 14. Rain___ '05.1.24 2:18 AM 신고
    :-)*여러분들도 기독교의 기본적인 정신은 좋다는걸 인정하시잖아요;
    사실; 솔직히..



    허나, 우리나라 들어와서 심하게 왜곡되어서 그렇지...


    아직 배움을 완성못한 고교생이지만,
    우리나라의 정부가 기독교를 정치의 수단으로 심하게 사용했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그곳에서 왜곡이 시작되어, 정치에서 돈문제로, 돈문제에서 갖가지 범죄로, 안좋은 일로 이어졌다 생각합니다.


    즉, 다시한번 강조하건대

    비판을 가하시려면 한국 기독교를 비판해주십시오

    세상에 널린 기독교(천주, 개신, 그리스정교)가 다 나쁜게 아니란건 여러분들도 솔직히 인정하시잖습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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