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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참견. 읽지마세요 참견쟁이의 글입니다. ㅡㅡ

 
첫째 모순에 대해.
구원은 애초 선택받은 사람에게 허락된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선택받았기에 믿을 기회가 주어지고 또 믿을 마음도 생긴다구요.
하지만 예수님께서 사역할 당시 다른 나라에서는 그를 알수도 믿을수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선택받지 못한 사람이고
악한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그들도 구원받을 권리가 있고 믿음을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할 사람이 없었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언어의 차이 각지역간의 거리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지역에대해 선교를 떠날 사람이 있었을까요.
이점에 대해서는 저도 참 억울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럼 다들 지옥에 가 있겠네 라고 생각하면
정말 이게 무슨 공의의 하나님인가 라고 생각하게되죠.
하지만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구요.
하지만 사람들이 현실적 한계와 제약에 부딪혀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을뿐입니다.
혹시라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도록
지금은 곳곳에 선교사를 파견하고 언어를 배워가며 전도를 해가고 있습니다.
어째서 모순이지요?
그 모순을 없애기 위해 지금도 하루 양식조차 제대로 못이어가며 오지에서 선교사역을 담당하시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 계십니까?
님께서 말하시는 모순때문에 얼마나 안타까워하고 가슴아파하는지 알고계십니까?
듣지 못한사람은 구원을 받지도 못한다고 하셨겠지만 그것은 모순이 아닙니다.
그 시대 기독교인들의 이루지 못한 과업일뿐입니다.
사람의 게으름과 열심없음을 탓하신다면 할말이 없겠지만 이것이 모순이라고는 할수 없을것입니다.

두번째에대해서는요.
기독교에 여러 종파가 있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종교라는것이 사람이 믿는것이기에
그 개인의 생각이 다르고 믿는 방식이 다를뿐이지
구원의 본질인 예수님을 믿기만 한다면
그 또한 바른 믿음이고 굳이 욕할 이유는 없습니다.
단지 사람이 믿는 종교이기에
개인간의 차이에대해 자신의 믿음을 고수할뿐이지
서로 못마땅해 하는것은 이방법이 맞는것 같은데
저쪽에선 아니라하니 그것이 문제될뿐이지
서로간의 차이조차 인정하지 않은채
오직 한가지만 고집한다면 각사람의 다양성은 어떻게 존중해줄것입니까?
조금씩 다르지만 그또한 필요하기에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공존하는것입니다.

세번째는
천주교에대해서는 기독교로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 누구도요.
사람들이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나왔으니 같은것이 아니냐? 라고 하지만
천주교에서는 신성시 하는 대상이 인간에까지 미치고
또한 만들지 말라고한 형상을 만들어 그것에 대해 신성함을 부여하고
교황의 말에 권위를 부여하며
죄사함의 주체를 예수님에 두지 않고
신부를 통해서만 죄를 사할수 있다고 말하며
이외에도 갖가지 기독교와는 다른점이 많이 있습니다.
단지 그들이 십자가와 성모마리아상앞에서 성호를 긋기 때문에 구원이없다라고 하는것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넷째.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부정하는것은 성경을 거슬리는 행위입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하지만 동시에 세분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것이 예수님이며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시며 우리를 지키시는 분을 성령이라고 합니다.(성령에대해서는 확실한 정의를 내리기가 힘들군요. 무지의 탓입니다. 용서하십시오.)
하지만 굳이 우리가 이 셋을 나눠서 믿지는 않으며
그리스 정교에대해 부정하는것은 그들이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구원은 그아들인 예수님의 대신죽으심으로 죄사함을 얻어 구원받는것이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같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지않는다면 인간이 마음대로 일부는 인정하고 일부는 아니라고 하니 무엇이 맞는것입니까?

아아 다섯째...(힘듭니다. 저도 ㅜㅜ)
이건 모순이라기보다는 첫번째와 같은 내용인데요. 전도하라고 말씀하셨고.
그리고 만약 차례대로 한번씩 다 나타나주셨다면 그후에 누군가 흉내내어
자기도 신이라고 말하며 사람들을 속이지 않았을까요?
이왕이면 믿기쉽게 한번만 보내주신것도 다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한번만 오셨는데도 여기저기서 자기가 신이라며 주장하는 사이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물며 여러번이라...
쉽게 생각하세요.

여섯째
누가 면죄부를 판 신부들이 천국에 갔답니까?
그리스정교. 카톨릭의구원을 기독교에선인정하지 않는다고 자기 입으로 얘기해놓고 이제와선 그 신부들이 천국에 갔다니요?
만약 그들이 진심으로 회계하고 예수님을 제대로 믿었다면모르지만
살던 그대로 교황에게 가서 죄를 용서해주세요하며 빌었다면 짤없이 지옥행입니다.
그리고 단한번의 기회라고요?
일생동안 살면서 단한번의 전도를 받았다고 해도
교회의 존재에 대해서 알고 있고
어떠한 교리를 주장하는지 알면서도
끝까지 거부했다면
한번의 기회를 버린것이 아니라 평생동안 자신에게 주어진 무수한 기회를 자기 스스로 거부하고 살아온것입니다.
단순히 횟수로 계산한다해도 길거리에서 그리고 자신의 집어귀에서 전단을 나눠주고 소리치며 전도하는 무리를 볼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마다 방송에서 하는 일련의 영화들도 있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와서 심판하는게 우습다구요?
그럼 사람들 다 알텐데
그때 믿는것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요?
이미 예수님을 통해 이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게 부족해서 그러십니까?
지금 이순간에도 당신에게 누군가 믿음을 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으니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만 그러고 마느니 치사하니 어쩌니 한다면
몇번을 믿으라고 말씀드려야겠습니까?
얼마든지 권해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은 자비의 신이 아니라 공정하신 분입니다.
자비가 없다는것이 아니라 공정하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이천년동안 인류에게 기회를 주시고 계시는데도
자비가 없다고 욕하신다면
당신의 일생보다도 많은 기회를 주고 계신 하나님을
자비가 없다고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지금 제 글을 보시고도 단지 화만나고
이자식 왜 참견해대고 난리야 라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기회를 또한번 거절하신것입니다.
다시 생각해주십시오.

일곱번째입니다.
계급차이가 아닙니다.
합당한 대가를 받는것이지요.
단순히 천국에 들어가는것은 믿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사람도 자기에게 이쁜짓을 하는사람에게 더 잘해주듯이
하나님도 같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을 따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이 그렇듯 하나님도 당연히 그런것입니다.
만일 이땅에서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하고 선한 업적을 쌓은 사람이 탱자탱자 농띠만 부리고 자신만 믿고 아무에게도 복음을 전하지 않은 사람과 같은대우를 받는다면
그것이 공정한것입니까?
구원의 결과는 같지만 그내용은 다른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천국의 기쁨이 다른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살지 않았다고 해서 천국에서도 열등감에 싸여 비참하게 살아간다면 그곳이 천국일까요? 아닙니다. 그렇게 살다가 천국에 간다면 내가 이렇게밖에 못살았는데도 이렇게 큰상을 받다니 하며 감격할것입니다. 나름대로 감사하게 되는것이겠죠.

마지막 여덟번째.
사람을 창조했을때.
하나님과 인간은 직접 대화를 나눌정도로 긴밀한 관계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죄를 범함으로 그관계가 멀어진것이지요.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했을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르셨지만 그들이 두려워 숨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멀리하신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멀리하게된것입니다.
가지고 놀았다고요?
하나님께선 인간에게 단 하나의 규율을 세우셨을뿐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한순간의 유혹에 빠져 그 규율을 어겼고
그로인해 죄라는것을 알게 되고
그 죄로 인해 자신을 스스로 정죄하고 하나님과 멀어진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시 인간에게 하나의 규율을 주시고
그것만 따른다면 영원한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을 믿는것.
하지만 이것조차도 사람들은 거부하고 있죠.
누가 누구를 가지고 노는것입니까?
하나님이 인간을요?
오히려 인간들이 하나님을 가지고 노는것이 아닌가요?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퍼온글이라니 오히려 안심이 되는군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문제에대해서는 종교적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설명이 불가능하기에 이렇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늦은시간인제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2004-06-27 23:51:35
755 번 읽음
  총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현기 '04.6.28 1:41 PM 신고
    :-)*기독교인들은 모두 야훼의 종(길게 쓰면 노비) 맞죠? 완전히 세뇌당하도록 많이 들어서... 어찌 이렇게 종이 되고 싶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전지전능 하신분이 사탄하나 막지 못하시고 선악과를 먹을것을 예견하지 못하시고 벌을 주시고 모든 말을 듣지 ↓댓글에댓글
  2. 2. 조현기 '04.6.28 1:43 PM 신고
    :-)*않는다고 그많은 사람을 몰살시키지를 않나 저주하지 않나... 죄를 지을지 모르셨을까요? 아시고도 방치하셨을까요? 모두 없애고 싶은데 핑계꺼리가 없어서 죄지을줄 알면서도 그냥 방치하시고 나두었을까요? ↓댓글에댓글
  3. 3. 조현기 '04.6.28 1:48 PM 신고
    :-)*전지전능함에도 선악과를 따먹을 인간을 만드시고 죄를 지을 인간을 만드시고... 말을 듣지 않기에 다 죽여버리거나 저주를 하고... 야훼에게 인간은 그냥 장난감이나 아이들의 심심풀이 곤충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조현기 '04.6.28 1:52 PM 신고
    :-)*전지전능하다면 애초부터 불완전한 인간을 만드실리가 없었고 만약 일부러 불완전하게 만들었다면 그렇게 분노하여 많은 사람을 죽이고 저주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거나 심심풀이 장난감에 불과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조현기 '04.6.28 2:00 PM 신고
    :-)*자기가 창조한 인간이 어떻게 할지 모르고 아브라함을 시험한답시고 아들(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지 않나... 구약 잘 읽어보시면 자식을 제물로 바치라고 나와있는 부분이 꽤 됩니다. 어떻게 이런 신을 좋아라하고 노비가 되고 싶어 안달인지 도저히 ↓댓글에댓글
  6. 6. 조현기 '04.6.28 2:04 PM 신고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또 어찌나 장자만 밝히는지 아브라함이 본처에게 자식이 없자 첩을 두더 아들을 얻었는데 나이 80이 넘어 본처에게 아들(이삭)을 얻자 첩과 첩의 아들(여기서 아랍과 유대가 갈라짐-영화 "천지창조"-기독교영화)을 쫒아내버리고... ↓댓글에댓글
  7. 7. 하응수 '04.6.28 6:00 PM 신고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고 할때 그 자유의지가 주어졌다고
    해석합니다. 인간들이 죄를 지을것을 알지만
    인간스스로 그 시험을 이겨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댓글에댓글
  8. 8. 하응수 '04.6.28 6:02 PM 신고
    :-)*선악과사건은 언제고 하나님의 공의성을 비난하기 위한 꼬투리로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수밖에 없죠.
    인간은 불완전한것이 아니라 완전하기에 불완전함의 성향이 있는것입니다.
    심심풀이 장남감이라면 애초에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줄 필요가없 ↓댓글에댓글
  9. 9. 하응수 '04.6.28 6:03 PM 신고
    :-)*었겠죠. 그리고 자식을 바치라고 한다고 진짜 그 자식을 죽게내버려 둔 경우가 있습니까?
    단한번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이지요.
    그 아버지는 바로 하나님 자신입니다.
    인간의 아들조차 함부로 죽이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자기 자 ↓댓글에댓글
  10. 10. 하응수 '04.6.28 6:05 PM 신고
    :-)*자신의 아들을 희생시킬만큼 인간을 사람했기 때문이죠.
    아브라함이 자식이 없어 고심하자 하나님께서는 자식을 주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인 아브라함이 그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섣불리 행동해버린것이지요. ↓댓글에댓글
  11. 11. 하응수 '04.6.28 6:06 PM 신고
    :-)*성경을 곡해하려고 한다면 얼마든지 하십시오.
    하지만 그것은 님의 생각일 뿐이지 진실이 될수는 없습니다.
    저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실 순 있지만
    그것도 진실일수는 없겠죠.
    누구도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것이니깐요. ↓댓글에댓글
  12. 12. 하응수 '04.6.28 6:07 PM 신고
    :-)*하지만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고 그 일부의 사건들만 들어서 곡해하고 왜곡시키신다면 언제든지 해명해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형록 '04.6.29 1:27 PM 신고
    :-)*아브라함이 하응수씨 당신과 무슨 관계가 잇습니까. 피가 썩였습니까. 밥을 주던가요. ↓댓글에댓글
  14. 14. 김형록 '04.6.29 1:30 PM 신고
    :-)*아브라함은 그져 유대인 조상으로 미개한 당시의 부족장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황량한 사막 현실에서 욕망을 채울 수 없는 사막 한 귀퉁이의 부족의 관념에 지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형록 '04.6.29 1:31 PM 신고
    :-)*아브라함을 말하기전에 님의 부모님에게 효도 부터 먼저하세요. 부모님은 하나님 보다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조현기 '04.6.29 2:45 PM 신고
    :-)*하응수님은 전지전능의 의미를 모르시나요? 인간의 자유의지는 전지의 범위를 초월하는 것인가요? 님이 그리도 종이되고 싶어 하는분의, 온세상과 만물을 창조했다는 분의 능력을 벗어나는 것이 있던가요? 그것이 인간의 자유의지 인가요? ↓댓글에댓글
  17. 17. 조현기 '04.6.29 2:50 PM 신고
    :-)*알지만 시험을 이겨내길 바라셨다고요? 그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바란다는 것은 결과가 확실치 않다는 말 아닌가요? 이건 하응수님이 마음대로(자유의지) 해석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전지라는 것은 확실(사실) 이지 추측,가정,바램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조현기 '04.6.29 2:54 PM 신고
    :-)*인간이 완전하기 때문에 불완전한 성향이 있다는 논리는 무슨 논리인가요? 그런 논리대로라면 완전하신 하나님도 불완전한 성향이 있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19. 19. 조현기 '04.6.29 3:30 PM 신고
    :-)*인간의 아들초차 함부로 죽이지 않으셨다고요? 저는 15년전에 성경을 버렸기에 성경이 옆에 없어서 뒤적뒤적 근거를 댈 수 없으니 검색해서 올리도록 하죠.
    그리고 말씀하시는 투로 보아서는 성경을 확실히 알고 있다는 확신이 엿보이는데 앞으로 올릴 글들 ↓댓글에댓글
  20. 20. 조현기 '04.6.29 3:32 PM 신고
    :-)*에 대한 정확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미워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걸 계기로 성경공부좀 해야겠네요. ↓댓글에댓글
  21. 21. 하응수 '04.6.29 4:43 PM 신고
    :-)*확실히...라
    전지전능하십니다.
    하지만 그럴수 있으시면서도 하지 않았다는것이지요.
    인간이 완전하기에 불완전하다는것은 완전하기 위해선 자유의지가 있어야하지만
    그 자유의지때문에 불완전한 존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제가 마 ↓댓글에댓글
  22. 22. 하응수 '04.6.29 4:44 PM 신고
    :-)*제가 마음대로 해석한다고 하실수도 있지만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깨달은 결론이니 그렇게 말씀하셔도 무방하겠지요.
    하지만 저도 그방면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졌었고 나름대로 결론을 내린
    결과입니다. 제가 성경을 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댓글에댓글
  23. 23. 하응수 '04.6.29 4:46 PM 신고
    :-)*아니 모든 내용을 외우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성경이 진리라고 믿고있는 믿음이 있기에 그에 기초해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자유의지가 전지의 범위를 초월하는것이 아니라
    알고계시지만 기대하는 심정을 혹시 겪어보지 못하셨는지요. ↓댓글에댓글
  24. 24. 하응수 '04.6.29 4:48 PM 신고
    :-)*그리고 김형록씨에게는 답변을 못드리겠군요.
    피가섰였느니 어쩌느니하는 식으로 공격하시는것은 전혀 내용과 관련이 없는듯 합니다.
    종교적문제이긴하지만 그전에 이것은 토론이라는것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5. 25. 하응수 '04.6.29 4:49 PM 신고
    :-)*그리고 저 열심히 효도하고 있습니다.
    전혀 관계없는일로 화두돌리지 마시죠.
    잘하고 있으니깐요. ↓댓글에댓글
  26. 26. 조현기 '04.6.29 4:51 PM 신고
    :-)*선악과 하나 따먹었다고 그 자자손손 대대로 저주를 받는 다는 것이 얼마나 잔인한 일입니까? 그게 자신을 본따 만든 인간에 대한 사랑입니까? 가끔 정신나간 부모 빼놓고선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식이 어떤 잘못을 하여도 사랑으로 감싸주지 잘못했다고 해서 ↓댓글에댓글
  27. 27. 조현기 '04.6.29 4:53 PM 신고
    :-)*손자들한테까지 저주를 퍼붓지는 않으니까요? 손자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8. 28. 조현기 '04.6.29 4:54 PM 신고
    :-)*절대 성경의 하나님은 인간인 부모님보다도 못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조현기 '04.6.29 4:58 PM 신고
    :-)*글 쓰는 사이에 답글 다셨군요. 완전이라는 말에 대한 해석이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하나님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죠. 그리고 기대하는 심정이라... 아무래도 님이 생각하는 전지와 일반적인 전지는 다른가 보군요. 기대라는 것은 확실치 않기 때문에 갖는것 ↓댓글에댓글
  30. 30. 손재구 '04.6.29 4:58 PM 신고
    :-)*기독교인의 믿음을 비난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교회의 활동을 비난하고자 합니다.개인의 믿음은 누가 뭐라 한들 바뀌지 않으며,남이 뭐라 할 자격도 없지요.
    믿음을 강요내지 과시하는게 싫을뿐. ↓댓글에댓글
  31. 31. 조현기 '04.6.29 5:01 PM 신고
    :-)*아니겠습니까? 뻔한 사실에도 기대를 합니까? 전지라는 것은 모든것을 완벽하게 알기에 궁금한것도 있을 수 없고 미혹된 마음조차도 있을 수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2. 32. 하응수 '04.6.29 5:02 PM 신고
    :-)*기대라는 것은 확실치 않기때문에 가지는것..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기대를 걸지않나요?
    마지막순간에도 말이죠.
    사랑하는 사람이 사고로 죽은뒤에도 혹시나 살아나기를 바라는
    그런마음과 같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하응수 '04.6.29 5:04 PM 신고
    :-)*선악과하나따먹었다고 라고 말씀하시지만
    그 행위는 우리가 생각하듯 단순히 어린아이가 동네슈퍼에서 과자 하나 훔쳐먹은것과는 다릅니다.
    자신을 창조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것이지요.
    인간사회에서도 왕명을 거역한사람은 사형이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34. 34. 하응수 '04.6.29 5:06 PM 신고
    :-)*그만큼 큰 비중을 두어야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천국에서 추방하셨을뿐.
    이후론 믿음을 지키는 자에겐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단지 예초의 선악과만 먹지 않으면 되는 행위보다
    구체적이고 힘들어졌을 뿐이지요. ↓댓글에댓글
  35. 35. 조현기 '04.6.29 5:22 PM 신고
    :-)*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전지가 아닙니다. 님만의 성경에서의 하나님을 감싸기 위한 전지죠. 그리고 먼저 질문드린 완전이라는 것에 대해 인간에 대한 설명만 하셨고 하나님에대한 설명을 안해주셨거든요? 하나님은 완전하죠? 자유의지가 있죠? 인간은 완전한데 ↓댓글에댓글
  36. 36. 조현기 '04.6.29 5:24 PM 신고
    :-)*자유의지 때문에 불완전하다고 하셨잖아요? 하나님 또한 자유의지가 있으므로 불완전한 존재가 되겠군요? 하나님의 자유의지와 인간의 자유의지는 다른 건가요? ↓댓글에댓글
  37. 37. 조현기 '04.6.29 5:27 PM 신고
    :-)*님이 말씀하시는 기대라는 것은 전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갖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뒤에도.... 이건 죽었다는 한가지만 알지 죽음이라는 것부터 사후세계라는 것 등 완전히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전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갖는 바램인것이죠. ↓댓글에댓글
  38. 38. 조현기 '04.6.29 5:33 PM 신고
    :-)*사람이 세상에서 알고 있는 것보다는 모르는것이 더 많지 않은가요? 그렇기 때문에 미혹한 존재이고 바램을 갖게 되는 것이죠.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추측을 할 뿐이죠. 그리고 추측을 사실이라고 믿고,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댓글에댓글
  39. 39. 손재구 '04.6.29 5:33 PM 신고
    :-)*6번 답변이 정말 싫습니다. 무슨 다단계도 아니고 기회를 잡는다니..
    2천년동안 기회가 무수히 많았다고 했는데 기독교 전파 이전의 사람들은 무조건 지옥간다는 얘기 아닙니까.(그래서 예수님이 오셨다고 하지 마세요)
    내세가 절대로 현세를 앞서서는 안 ↓댓글에댓글
  40. 40. 손재구 '04.6.29 5:34 PM 신고
    :-)*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하응수 '04.6.29 5:47 PM 신고
    :-)*내세를 위해 현세를 희생하진 않습니다.
    전 그냥 살던대로 살고있고 그렇게 살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종교 하나를 믿고 있을뿐입니다.
    그리고 죽어서는 천국에 갈것이고 지금의 내 생활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을것이라 믿으며 삽니다. ↓댓글에댓글
  42. 42. 하응수 '04.6.29 5:48 PM 신고
    :-)*그렇다고 복권당첨되고 무슨일이든 잘되고 그런것이 아니라
    단지 어떤일이 있더라도 지켜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힘을내어 살지요.
    어떤가요?
    제가 천국을위해 모든걸 버리고 살아가는것 같습니까? ↓댓글에댓글
  43. 43. 손재구 '04.6.29 5:56 PM 신고
    :-)*하응수님을 얘기하는건 아니었는데^^ 내세가 앞서서는 안된다는건 내세를위한 종교활동이 주업이 되는걸 말한것였습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조현기 '04.6.29 6:02 PM 신고
    :-)*하응수님 저의 질문에 답변좀 해주세요? 완전에 대한것 말입니다. 부탁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하응수 '04.6.29 6:19 PM 신고
    :-)*인간이 단순히 피조물이자 장난감이 아니기 위한 조건이지요.
    자유의지가 있기에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단순한 장난감이 아닐수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완전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이지요.
    그리고 손재구님 저도 리플때문에 제얘길한게아니라 ↓댓글에댓글
  46. 46. 하응수 '04.6.29 6:19 PM 신고
    :-)*그냥 저는 그렇다는 얘길한겁니다.
    내세를 열심히 사는것도 중요하죠. ↓댓글에댓글
  47. 47. 조현기 '04.6.29 10:10 PM 신고
    :-)*"인간이 완전하기에 불완전하다는것은 완전하기 위해선 자유의지가 있어야하지만 그 자유의지때문에 불완전한 존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라는 말씀에 대해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도 똑같은 논리가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인데? 답변은... ↓댓글에댓글
  48. 48. 조현기 '04.6.29 10:14 PM 신고
    :-)*자유의지가 있기에 불완전 하다면 하나님 또한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지 않다는 뜻일텐데요? 이걸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로 답을 주셨군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면 그리도 무참히 죽이고 저주하지 않았어야 할것을... ↓댓글에댓글
  49. 49. 오정현 '04.7.3 10:12 PM 신고
    천국가고 싶은 기독교인들은 립달아줘라^^ 내가 죽여줄께^^ 자살하면 지옥가잖어^^ ↓댓글에댓글
  50. 50. 조은아 '04.7.8 5:56 PM 신고
    :-)*다들 놀구 있네요... 안녕...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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