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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무기들

 


난 전기코드로 맞아 본 적두 있는데...희열을 느낌(ㅎㅎ농담)

written by (hideluxe)
2004-06-28 07:40:58
2808 번 읽음
  총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장렬 '04.7.14 4:13 PM 신고
    :-)*본햏이 학교 다닐 땐 죽도와 목검이 주류를 이루었죠..
    죽도가 매듭이 끊어지고 대나무가 산발을 시작하면.. 감당안되는
    ㅋㅋ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6.28 8:01 AM 신고
    :-)*본인이 학교다닐 때 가장 많았던, 마대자루와 출석부가 빠졌네요. ↓댓글에댓글
  3. 3. 유충현 '04.6.28 12:02 PM 신고
    :-)*헐....ㅡ.ㅡ;; ↓댓글에댓글
  4. 4. 박진철 '04.6.28 12:39 PM 신고
    :-)*하키스틱은 텔런트 김수미가 자주 이용하던것이죠.. 스틱으로 자식놈한테 열라 휘둘렀다고 하네요.. 교과서도빠졌네요.. 그리고 책상하고 의자도.. 그리고 교탁도빠졌네요.. ↓댓글에댓글
  5. 5. 이성호 '04.6.28 2:32 PM 신고
    :-)*하키스틱만 빼고 모두다 한번씩(?) 경험이 있습니다... 준소형으로 바리깡도 있어요 머리길다고 고속도로 한번만 내도 바로 삭발을 해야 하는데 삭발하면 반항한다고 역쉬또 무기사용이... 악순환.. ↓댓글에댓글
  6. 6. 김승남 '04.6.28 2:42 PM 신고
    :-)*마대자루가 없군요ㅡ,.ㅡ ↓댓글에댓글
  7. 7. 장용석 '04.6.28 4:19 PM 신고
    :-)*하키스틱도 위에 제시된 아이스하키용 말고 필드하키용도 있었구요. 스틱에 맞은 자국을 가리켜 한 대 맞으면 '나이키', 두 대 맞으면 '프로스펙스'라 불렀던 기억이.... --;; ↓댓글에댓글
  8. 8. 장용석 '04.6.28 4:16 PM 신고
    :-)*학교 방송실을 출입하던 햏이라면 마이크 스탠드로 맞아본 경험도 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경원 '04.6.28 5:46 PM 신고
    :-)*학교는 지식을 가르키는곳이지 폭력을 휘두루라고 있는곳이 아니에요...

    선생님들의 행동이 바뀌엇으면하며 글을올림니다... ↓댓글에댓글
  10. 10. 현덕선 '04.6.28 6:14 PM 신고
    :-)*저런거 소용 없더이다...
    저 중학교때 선생님께서는 그냥 넘어뜨린 후 밟더이다...
    요학생이라고 안 봐줍디다...
    밟다가 다리 아프면 플라스틱 슬리퍼나 운동화 벗어서 손에 들고 얼굴 때립디다...
    거 디게 아픕디다... ㅡ.ㅡ ↓댓글에댓글
  11. 11. 현덕선 '04.6.28 6:15 PM 신고
    :-)*맞다가 피라도 나면 다음날 떄리고... 피 안 나면 복도에 손들고 서있게 하다가 잠시후에 불러들여 또 때리고...
    그래도 자리에 앉아있는 학생들에겐 "사람이란 저놈처럼 XXX하면 안돼!" 하며 교훈도 전해주더이다 ↓댓글에댓글
  12. 12. 현덕선 '04.6.28 6:17 PM 신고
    :-)*피터지게 맞은 넘은 담시간에 친구들에게 둘러쌓여 그냥 선생님 욕 몇마디하곤 그만이었답니다. 핸드폰도 없었고... 공중전화비는 차라리 매점에서 쓰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었죠... ↓댓글에댓글
  13. 13. 현덕선 '04.6.28 6:18 PM 신고
    :-)*중학교때 한 친구가 '판치기'를 하다가 선생님꼐 걸렸죠... 학생과에 끌려가서 엎드려뻐쳐 하고 엉덩이를 무지 맞았답니다.
    학생과에는 스타봉이라는 철근(겉이 울퉁불퉁한 거)이 있었죠...
    근데 이녀석 맞다가 뒷주며니에 숨겨두었던 카드가 걸렸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현덕선 '04.6.28 6:19 PM 신고
    :-)*덕분에 곱배기로 엄청 맞았져...
    반나절 동안 맞고 점심시간에 돌아온 이넘이...
    거울 앞에서 바지를 벗어 엉덩이를 살펴보더니 하는 말이...
    "아, c-bal. 팬티 찢어졌어 ㅡ.ㅡ^" ↓댓글에댓글
  15. 15. 박성형 '04.6.28 7:07 PM 신고
    :-)*대형 중에 '곡괭이 자루'가 빠졌네요. ㅋㅋㅋ 난 그걸로 10대 맞고 기절했었슴. ↓댓글에댓글
  16. 16. 나대연 '04.6.28 8:33 PM 신고
    :-)*하키스틱보니 제동생 고3때 담임이 생각나네요
    쇼트트랙국가대표 코치였다는데 애들을 스틱으로 개패듯이...
    전에 우리나라 쇼트트랙 세계재패할때면 와 제네들은 얼마나 맞았을까하는 ㅡ.,ㅡ;;;;
    역시 하키스틱은 위대하다는것을 느낌 ↓댓글에댓글
  17. 17. 임경묵 '04.6.28 9:49 PM 신고
    :-)*전 저중에 맞아본게없네요..저의고딩때는 가볍게 꿀밤아니면 자칭해병출신체육선생한테 밟힌거빼고는요....그선생안짤릴려나 ↓댓글에댓글
  18. 18. 정우 '04.6.28 11:41 PM 신고
    :-)*전 공고 출신이라 학교에 널린게 30mm pvc 파이프.. 약 1m 길이로 잘라서
    수십개를 학생부실 구석에 놨었죠.. 부러져도 또 갖다가 때리면 되죠..
    데미지는 3등급+ 정도 되겠네요..하지만 보통 5대 이상이기 때문에 상당히 아프요..; ↓댓글에댓글
  19. 19. 손병서 '04.6.29 2:59 AM 신고
    :-)*진정한 파워는 손목의 스냅이다..강하게 힘을 주면 피부가 다치지만, 스냅을 주면 뼈 속까지 사무친다. 더욱 아픈건 친한 선생님에게 맞을 때이고, 더 아픈 건 누명을 썼을 때이명, 더 아픈 건 속으로 우는 선생님이 느껴 질 때이다. 진정 사랑의 매가 아프다 ↓댓글에댓글
  20. 20. 김형록 '04.6.29 1:12 PM 신고
    :-)*빗자루가 좋은 매의 역활을 하지요, 팔꺽기라든가 ↓댓글에댓글
  21. 21. 김형록 '04.6.29 1:13 PM 신고
    :-)*한대식 맞아보는 것도 꽨찮아요. 자주는 않되지만 요 ↓댓글에댓글
  22. 22. 이창재 '04.7.1 12:53 PM 신고
    :-)*PVC파이프가 빠졌습니다.그것도 흰색도 아닌 노란색!!!
    휘어지지도 않고..강도 짱!!!ㅡㅡㅋㅋㅋ
    맞아본 사람만이 압니다..그 어떠한 매보다 아픔이 더 하다는 것을.ㅡㅡ ↓댓글에댓글
  23. 23. 강호윤 '04.7.2 9:45 PM 신고
    :-)*각목이 FM 인듯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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