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일씨 얼굴도 몇 번 못보았다고까지 하네요. 그리고 자식이 어디 대학 나왔는지도 모르고요. 저도 이건 YTN 뉴스 할때 직접 본건데, "우리 아들이요... 어디 대학교? (뒤에서 누가 뭐라뭐라) 아, 고대 영문과 수석 졸업이에예" 라고 하더군요.
> 근데 며칠후에 으잉...? 외대 졸업? -_-; 이 우야된 일이고, 하니...부모님과 연락도 끊고 살았다고 하네요-_-;
학비도 안대주고... 누님 한분하고만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 물론 그 중간 과정이야 확실히 알 수 없지만
그분들의 관계가 썩 좋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자식 다니는 학교조차 모르는데 무신... -_- ...
-------------------------------------------------------(펀 글)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자기 자식(친자식은 아니지만)이 어느 대학에 나온지도 모르고가족끼리 왕래도 없다가 이번 사건으로 첨 모인거라면서...
고김선일씨 계모되시는분의 실신과 눈물 연기에 속았다는 인상이 드네요...
고김선일씨 사건은 어쨌든 정부의 안이한 대처로 인하여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그걸 이용해서 한 몫 챙기겠다는 계모분... 어이없습니다.
계모되시는분... 고김선일씨와 만난것도 몇번안된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우리는 그 계모분의 연기에 속은거 같네요.. 첨에 외교부에서 전달한 화환을 집어던지고 할때 매우 안쓰러웠는데... 그게 다 연극이었다는 느낌 밖에 안드네요
고김선일씨 계모되시는분... 일단 장례라도 치루고 협상하시길 바랍니다. 죽은 사람의 시신을 앞에두고 이 무슨 추한 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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