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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하면 상수같이보인다"

 


프로가 바둑을두는데..
아마츄어가 옆에서 훈수를둔다.


물론 프로도 바둑판 운영에 문제가 있을수도,
옆에서 보면 꽤 잘 보이는것 같다.
또다른 지나는 사람이 보면
훈수하는 사람이 바둑두는 사람보다 상수같이 보인다.


이'비팍'에도 훈수하는 사람을 간혹본다.
꽤 상수인듯..
그뒤에서 입신프로는 웃고있을뿐이다.
뭐라해도 시행착오 겪어가며 현재운영하는 사람이
그판에 흐름을 매우 잘알고 있는것이다.


 



청솔
2004-06-28 16:57:42
492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지호 '04.6.28 5:41 PM 신고
    :-)*^^ 글과 그림 잘 보았습니다. ^^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6.28 5:50 PM 신고
    :-)*ㅎㅎㅎ 예리하신데요? 제가 그런경험이 많습니다... 특히나 비씨파크에서도 그런점을 종종 느낍니다... 하수인사람이 옆에서 훈수두면 어이없어 웃을 수 밖에요... 후에 혼자 얼굴뜨거운걸 알면 많이 배우는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6.28 11:58 PM 신고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똑같은 아마추어가 바둑을 두고 아마추어가 훈수가 두고 있을때, 결국 바둑을 둔 아마추어는 프로로 변신하는데, 옆에서 훈수를 둔 아마추어는 시간이 지나도 아마추어로만 남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6.29 12:00 AM 신고
    :-)*이론만 알고 있느냐, 경험을 가지고 있느냐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그런 훈수가 경험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것도 사실이지만, 훈수두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분위기에 따라 청취자에 따라 독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깐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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