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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짧은 한마디

 

먹고 살기 바빠서 국가니 민족이니 우리나라 라는 단어에 익숙치 않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생각을 좀합니다

국가 혹은 정부라는것은  한국에 주민등록증을 갖고 있는 백성들에게

견고하고 튼튼한 울타리와 같고  자식들에게 있어서 부모가 보호자듯이

외국에 나가면 우리에 부모는 국가가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일련의 사태들을 지켜보면(로버트 김.김선일.조선족 .탈출한 북한동포들)과연

우리에게 있어 국가란 무엇인가

공무원이란 직업은 그냥 안정된 직장생활이란 생각으로 해서는 아니되옵니다

사명감.국민의 집사역활.그 이상의 생각을 가지시고  일을해야 된다 이거야

허나 우리 주위에 보여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은 보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것이 가끔

불안합니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고위관료공무원.일반공무원들이여

일 생길때마다 우리 부서와는 상관이 없다느니 인력이 없다라는 말은 이제그만

주인정신 가지시고 열심히 국민의 "발"이 되세요  물집이 생기도록

그리고 저를 포함한 대한민국이 모든분들도 자기의 위치에서 열심히 생활하시면

국가는 우리에 든든한 부모님이 되어 줄껍니다



2004-06-28 20: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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