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저랑 말다툼 치루신 분들 많을 텐데
이제 그만둡시다, 이런 삭막한 사회 살아가는건 정말 힘들군요
자기 살아갈 길을 잘 살면 될 것을...
굳이 노골적인 어법으로 대입을 시켜서 이리저리 짜 맞춘다던지
오랜 세월이 지나 바뀐 면을 들추어 꾸짖는다던지
이젠 정말 허망한 세월이라고 느껴지네요,
언제부터 사는게 이렇게 바꼈을까요?
저 어렸을 적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지냈는데...
제가 욕 했던 분들에게 모두 사과드립니다
이제는 종교에 대해 논하는 일을 그만 두려고 합니다
솔직히 비논리적인 말이었지만 제 의도는 파악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비판과 방어를 동시에 하던 사람입니다..
어떠한 면에서는 찬성, 어떤 면에서는 반대...
뭐 그렇게 살아왔죠, 그런데 제가 한 일을 돌아보니 후회스럽군요
우리에게 피해 안 오는데 왜 그들을 들추는걸까?
내가 이렇게 해야만 했을까...?
종교란이 생긴 목적은 도데체 무엇일까요?
비팍회원들끼리 전쟁하라고 만든것 같습니다
자신만이 행복하면 되는데,, 꼭 이런 일로 대리만족을 해야겠습니까?
대리만족이 아니라면 죄송하지만,,, 모두들 자제해 주심이 어떨까요?
하루에 세 번 꼴로 종교비판글이 올라옵니다
예, 분명히 종교가 잘못된 점은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논리적으로 따져가면 맞지 않는 이치로 단연하시는지..
하하, 솔직히 말해 저도 그랬습니다
예수의 행동은 단지 눈가리개뿐인 행동이라고요
마지막으로 죄송드리고, 비팍 종교란의 평화가 찾아오길 고대하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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