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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그냥 적어 봅니다..

 

수 많은 사건이 터지는 우리나라...

가슴 아픈일이 끊이지 않는 우리 나라....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 의심 스러운 우 리 나 라.....

어디 부터 잘못 된건지 파고 들어가면 언제 끝이 날지도 모를 문제의 근원이

저 수 천 만리에 떨어져 있는듯한 인상을 심어주는....

우    리     나       라 

점점 제 마음속에서 멀어져만 가고 멀어져만 갑니다..

무언가 이뤄 보겠다고 미국에 계신 부모님 뒤로 한채 한국에서 자취생활 한지

언 6년.....

보지 말아야 하는 것들을 너무 많이 본거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written by 피카 (thee22)
2004-06-29 02:46:07
416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덕선 '04.6.29 3:31 AM 신고
    :-)*티비 뉴스나.... 신문만 너무 보시지 마시고여...
    주위도 함 보세여...
    작은 일들이지만 작은 행복 속에 정이 넘쳐나는 일들도 많은 나라입니다.
    언론떄문인지 어쩐지... 나쁜 일은 크고 순간적으로 펑~펑 터지고... ↓댓글에댓글
  2. 2. 현덕선 '04.6.29 3:32 AM 신고
    :-)*행복한 일들은 언론 뒤에서 마르지 않는 물줄기처럼 졸~졸~흐른답니다.
    항상 행복한 소식만 아려주는 신문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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