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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부분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벨은 목축중심을 하는 집단이고 카인은 농경중심이었는데 농경을 주장하던 사람이 목축의 결과물이 좋은걸 시기하여 테러를 가하고 놋지방으로 도피하여 기술문명을 발전시켰다. 남아 있던사람은 셋을 중심으로 종교활동에 힘쓰는 생활을 하였다 정도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약은 예수님의 행적과 사상을 기록한 것이고, 구약은 유대의 역사서라고 보는데요.

웅녀가 마늘먹구 사람되었다라는 얘기도 곰을 토템으로 하는 부족이 하늘을 토템으로 하는 부족의 요구사항(마늘^^)을 만족했고 이를 견디지 못한 호랑이토템부족은 떠나서 웅녀와 환웅의 부족이 합병했고 단군(지배자의 직함정도겠죠)이 이를 지배했다.

이것은 고조선의 역사^^



JK
written by JK (JK_Sohn)
2004-06-29 17:42:54
607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응수 '04.6.29 6:06 PM 신고
    :-)*ㅋㅋㅋ
    재밌네요. 그럼 우린 카인의 후예? ↓댓글에댓글
  2. 2. 하응수 '04.6.29 6:06 PM 신고
    :-)*이런글 좋아합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3. 3. 손재구 '04.6.29 6:09 PM 신고
    :-)*꼭 카인의 후예는 아닙니다. 바벨탑 이후에 쪼개졌으니 셋의 후예도 섞여있을지도^^ ↓댓글에댓글
  4. 4. 반치용 '04.6.29 6:56 PM 신고
    :-)* 아... 김부식 이삐리리...

    곰타령. 잘못된 상식입니다.

    제가 이 게시판에 그 부분과 관련된것과 '하니님'이라는 명칭에 대해 적은 것이 있습니다. 한번 봐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 5. 손재구 '04.6.29 8:58 PM 신고
    :-)*하나님이라는 명칭갖고 문제 삼으시는데 '하느님'은 반치용님이 쓰신 글에도 그렇고 애국가에도 그렇고 '하나님'과는 다르고 수사법까지 들어가며 그렇게 반박하실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호와든 야훼든 하나님이든 부르기 나름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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