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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응수님 보세요.

 

그당시에는 근친이 성행했다는 역사학자들의 말을 인용하셨는데요, 그말이 성경에 위배된다는것을 아시는지요? 하나님께서 금하신것을 했다는 뜻이고 그 처벌이 어떠한 것인지 아실텐데요?

레위기 20:10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님이 인용한 역사학자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인간의 역사는 끝이었겠죠. 성경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런대도 역사가 지속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성경이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일 뿐이고, 부족의 통합을 위해 가상으로 누군가가 만들어낸 그야말로 우상이라는 증거가 되겠죠. 아담과 하와, 카인과 아벨... 이당시에 도대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나요? 성경에는 아담과 하와, 그들이 낳은 카인과 아벨... 이렇게 밖에는 없는데, 낳지 않았다는 말이 없으므로 더 낳았을 것이다 라는 말은 더 낳았다는 말이 없기에 넷밖에 없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 안해보셨는지요? 카인이 결혼할 당시 다른 사람이 있었다 해도 원론적으로 아담과 하와가 처음 낳은 자식은 누구랑 결혼을 했을까요? 결국 근친혼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근친혼은 하나님이 용납하지 않는 것이었음에도 말이죠.

레위기 20:10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20:11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그 아비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20:12누구든지 그 자부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20:13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20:14누구든지 아내와 그 장모를 아울러 취하면 악행인즉 그와 그들을 함께 불사를지니 이는 너희 중에 악행이 없게 하려 함이니라 
       20:17누구든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이나 어미의 딸을 취하여 그 여자의 하체를 보고 여자는 그 남자의 하체를 보면 부끄러운 일이라 그 민족 앞에서 그들이 끊어질지니 그가 그 자매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그 죄를 당하리라
       20:19너의 이모나 고모의 하체를 범하지 말지니 이는 골육지친의 하체인즉 그들이 그 죄를 당하리라
       20:20누구든지 백숙모와 동침하면 그 백숙부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이 그 죄를 당하여 무자히 죽으리라
       20:20누구든지 백숙모와 동침하면 그 백숙부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이 그 죄를 당하여 무자히 죽으리라
       20:21누구든지 그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 더러운 일이라 그가 그 형제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이 무자하리라

그런데 이 하나님은 어째서 그런지 공푱하지 못하게 근친혼을 해도 맘에 들면 용서하고 맘에 안들면 없애버리죠. 운좋게도 용서받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 세상이 있게 된거죠.

 

 



2004-06-29 21:32:00
533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응수 '04.6.30 11:36 PM 신고
    :-)*운좋게 용서가 아니라
    시대적으로 율법이 나온게 늦거든요.
    그리고 아담과 하와만 있는데 근친이라해서 금했다면
    인류가 더이상 생겨날순 없었겠죠.
    인류가 충분히 늘어난 후에야 더이상 필요가 없으니
    금했다고 보면. ↓댓글에댓글
  2. 2. 하응수 '04.6.30 11:39 PM 신고
    :-)*그렇게밖엔 설명할수가 없군요.
    조현기님은 어떻게 설명해도 나쁘게만 보시니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때에 인간들을 더만드셨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아니라고 가정할때 그랬을것이다 ↓댓글에댓글
  3. 3. 하응수 '04.6.30 11:40 PM 신고
    :-)*라는것이죠.
    단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문에 이런설이 있다라고 했을뿐인데
    그걸 꼬투리잡아 나쁘게 해석하려 노력하시니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하응수 '04.6.30 11:40 PM 신고
    :-)*싸움은 피하고 싶은데요. ↓댓글에댓글
  5. 5. 김형록 '04.7.6 9:17 PM 신고
    :-)*하지 말라란 말이 와 있겟심까?
    하는자가 많기에 하지마라하고
    와 해라 하겟심까?
    않하는자가 많기 때문 아임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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