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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독한 경찰 폭력(사진, 방송자료) 도와주십시오!!(펌펌펌)-중복일수도 있습니다.

 






















위내용은 퍼온글입니다. 이글을 퍼트려 달라고 하네요. 이글을 읽고 참으로 서러움을 느낍니다. 돈이 있고 빽만 믿고 설치는 공직자들 다쳐죽여도 시원찬습니다. 이렇게 고개를 숙여서 살아야 돼겠습니까?? 당당하게 살아야죠~!! 정말가슴이 아픔니다..!!


위사진이 비위에 거슬렸다면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아래글을 다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글은 저 박쌍수가 경찰에게 일방적으로 가혹한 폭행을 당하였으나 폭행 경찰들로부터 사과는커녕 억울한 모함을 당하며,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 경찰이라는 신분으로 인하여 짜맞추기식의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 너무 억울하여 여러분들의 도움과 정확한 수사가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사건의 모든 진행 상황을 적은 글입니다.(검찰에 제시한 탄원서의 내용입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사건 당시를 찍은 사진과 SBS에 방송된 내용을 꼭 보시고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꼭 밝혀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의 도움을 바랍니다.
제 휴대폰 번호입니다( 011-554-8623) 입니다. 여러분의 도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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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인 : 박쌍수
피 진정인1. 이 xx 주소 부산시 금정구 금사동
피 진정인2. 김 xx 양산경찰서 근무
피 진정인3. 이 xx 양산경찰서 근무
피 진정인4. 문 xx 양산경찰서 근무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귀중

진 정 취 지
탄원인(박쌍수)은 2004. 3. 26. 23:00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 있는 마이다스 가요 주점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의 피해자로서
본 사건을 금정경찰서 형사1반과 수사2계, 부산지방경찰청 수사2계에서 수사 함에 있어 피진정인등의 허위 진술을 수사의 토대로 일관하며 또한 수사하는 경찰관이 같은 경찰관을 수사하면서 자기 식구 감싸기 식의 수사를 하여 여태까지 공정치 못하고 사실을 은폐하여 엉터리 수사로 일관하였기에 부디 검사님께서 수사함에 있어 공정 엄정한 수사를 하여 진실을 밝혀 주시기를 바라며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진 정 내 용
탄원인 박쌍수(만35세)는 어린 시절부터 유흥가에서 일을 하며 틈틈이 한푼 두푼을 모아 2000년부터 현재까지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서 “마이다스”라는 상호로 조그마한 술집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피탄원인1 이xx은 금정경찰서에서 형사로 재직하였고 현재는 경남 양산경찰서 웅상지구대에서 근무중이며 탄원인이 부산시 금정구 서동에서 녹수단란주점을 경영할 때부터 약 10년 간을 알고 지내며,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용하여 그동안 탄원인에게 5-60회에 걸쳐 공짜 술을 얻어 먹는 등의 친분이 있는 사이입니다.
피탄원인2 김xx, 피탄원인3 이xx, 피탄원인4 문xx는 피고소인 1과 같은 양산경찰서 웅상지구대에서 함께 근무하는 경찰관입니다.

저는 배운 것없이 오로지 술장사 하나만으로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부산시 금정구에서 14년 가량을 술장사를 하고 있는 정말 보잘것없는 그야말로 술집 업주입니다. 그런 관계로 늘 저의 마음에는 경찰이라면 죄를 짓지않아도 왠지 겁이 나서 무조건 경찰이라면 잘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태까지 살아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찰관들에게 많은 선심을 베풀었습니다. 특히 금정경찰서의 경찰관이라면 무조건 잘해줄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여태까지는 그렇게 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저가 경찰관에게 너무 심한 폭행을 당하여 이것만은 하늘이 무너져도 꼭 진실을 밝히고 넘어 가야겠다는 각오로 탄원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잘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저가 피해자이면서도 앞으로는 저가 부산에서는 술집을 할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경찰관에게 폭행을 당하고 난 뒤 저를 폭행한 경찰관을 형사처벌하게 하였다는 이유겠지요.
존경하는 지청장님,
제가 탄원을 하는 이유는 이러합니다.
평소 오랬동안 형님으로 모신 피탄원인 1 이xx이 2004. 3. 26. 21:00경 저가 경영하는 마이다스주점에 피탄원인 1과 함께 근무하는 피탄원인 2, 3, 4가 한푼의 돈도 없이 평소처럼 공짜 술을 마시려고 왔습니다.
저는 그때 다른 볼일이 있어 23:00경에 마이다스주점에 도착하였습니다.
저가 주점에 도착하였을 때는 양주 스카치위스키 2병과 양주 발렌타인 1병그리고 맥주 5병을 마시고 있던 중이였으며 저희 주점 여종업원 4명이 그들의 시중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마신 술값은 여종업원 팁을 포함하여 104만원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에게 인사하기 위하여 양주 발렌타인 1병을 들고 그들이 있는 룸으로 들어가 정중히 인사하며 지금의 술은 써비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또 그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며 30분가량을 환담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술잔을 주고 받으며 취흥이 일고 또 서로 좋은 분위기가 무르익게 되어 저가 또 다시 발렌타인 4병을 써비스하였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 등이 저와 함께 재미있게 놀자며 저에게 여자 종업원 1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좌석의 건너편에 앉아 있던 피 탄원인2 김xx가 조금은 술이 취한 상태에서 피탄원인 1에게 자꾸 인상을 찌푸리면서 눈길을 나쁘게 주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못본척하고 피탄원인 2에게 “우리 재미있게 놉시다.”라고 말을 하였지만 그는 계속 피탄원인 1에게 눈길을 나쁘게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술기운에 그에게 “못된네, 그냥 재미있게 놀면 되지”라고 말을 하니 피탄원인2가 저에게 눈길을 째려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화가 나서 “이새끼 진짜 못된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피탄원인 2가 다짜고짜 맥주병과 양주병, 큰유리컵등을 바닥에 던져 깨었습니다. 그리고 양주병인지 맥주병인지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병을 거꾸로 들고 테이블위로 건너와 저의 머리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병이 깨어지자 깨어진 병으로 저의 얼굴을 쑤셨습니다. 그러자 저는 온몸에 힘이 빠져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가 자기의 자리로 돌아가 저를 향해 유리컵을 두세개를 던져 저의 입술에 맞았습니다.
컵에 입술을 얻어맞은 저는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데 피탄원인2는 저에게 와서 저를 끌고 자리를 입구쪽으로 끌어 내려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피탄원인 3이 피탄원인 2와 합세하여 저를 끌어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저를 두들겨 패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때 피탄원인 1은 좌석에 앉은채로 두팔은 팔짱을 끼고 탄원인을 향해 “죽여라, 저새끼 죽여버리라.”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4는 룸의 안쪽 문앞에 서 있었는데 룸안에서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달려온 남자 종업원 김대철과 김동휘가 문을 열고 들어 올려고 할때 피탄원인 4가 막아 서서 “우리는 경찰관인데 우리가 알아서 해결할테니 나가 어”라고 말을 하고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계속적으로 피탄원인 2와 3은 저를 엎어치기로 바닥에 넘어 떠리고 발로 마구 잤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손바닥과 발바닥이 모두 깨어진 병과 유리조각에 찢어져버리렸습니다. 그리고 얼굴에 10여곳이 유리조각으로 찢어졌습니다.
그러던중 주점종업원 윤oo가 다른 종업원들의 말을 듣고 저가 폭행을 당하는 룸으로 들어 올려고 하였지만 룸밖 문앞에 피탄원인 4가 막아 서서 “내가 경찰인데 너 같은거는 5초만에 제압해 버린다, 돌아가라.”라고 말을 하고 윤oo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밀었습니다. 윤oo은 겁을 먹고 피탄원인이 저를 폭행하는 것을 말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저를 폭행을 하였습니다.
당시에 또 다른 룸에 있던 손님 중에 1명이 룸에서 나와서 종업원들에게 “왜 이렇게 시끄럽냐.”며 항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던중에 저를 폭행을 하던 피탄원인 3이 룸에서 복도로 나와 항의하는 손님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3이 항의하는 손님에게 “우리는 경찰이다”라고 말을 하자 손님이 “경찰이 사람을 함부로 팰수 있나”라고 말을 하자 피탄원인 3이 손님의 멱살을 잡을려고 할때 종업원들이 이를 말렸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3이 손등에 묻은 피를 자신의 옷에 닦으면서 “이 새끼 확실히 죽여버려야겠다”면서 다시 룸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때도 피탄원인 2는 저를 폭행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탄원인 3은 또 저를 폭행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저가 거의 기절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러자 저에게 폭행하는 것을 중단하고 복도로 나갔는데 저는 무의식상태에서 복도로 나와 스테이지로 들어가 쓰러졌습니다.
종업원들이 온몸에 피를 흘리며 기절한 저에게 피를 닦기도 하고 지혈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종업원이 휴대폰으로 119로 신고를 하려고 하였는데 피탄원인 1이 휴대폰을 빼앗으며 “내가 경찰이다. 야이 가시나야 전화끊어.” 하면서 겁을 주어 119에 구조요청을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종업원들이 숨어서 전화를 하여 119에 구조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피탄원인 1은 스테이지에 있는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있었고 나머지는 모두 밖으로 나가 기다려 119에서 출동을 한 것을 “우리는 경찰관인데 아무일 없어니 돌아가라.”고 말을 하여 출동한 119가 저를 구호하지 못하고 돌아가게 하였습니다.
그러자 종업원들이 112에 전화하여 “우리 사장님이 피를 흘리고 있어 119에 신고하였는데 경찰관들이 술집앞에 서서 119를 돌려 보내니까 경찰관들이 와서 좀 막아 주세요.”하고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119에 재차 신고하여 구호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잠시후 112 경찰관들이 출동을 하였지만 이것 마저 술집의 입구에 서 피탄원인 2,3,4가 자신들이 경찰관이니 아무일 없으니 그냥 돌아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다시 119가 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또 다시 피탄원인 2,3,4와 출동되어 있는 112경찰관들이 출동한 119구조대원에게 “아무일 없으니 그냥 돌아 가면 된다” 말을 하여 그냥 돌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종업원들의 연락을 받고 저의 아내가 주점으로 들어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 또다시 119에 전화하여 구호를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때는 119가 업소로 들어와 피를 흘리는 저를 구호하려고 하였지만 저가 무의식상태에서 “여기서 죽을 거다”하면서 다리를 허우적거렸는데 그 다리에 119 여직원의 다리에 부딪쳤습니다.
그러자 화가 난 119직원들이 돌아 가 버렸습니다. 그후로는 119로 전화를 하였지만 오지않았습니다.
그때까지도 피탄원인 1은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저의 옆에서 의자에 앉아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저의 아내는 할수 없이 저와 평소에 알고 지내는 경남 양산시에 살고 있는 서OO이라는 경찰관에게 저의 처가 전화를 하여 구호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서OO이가 양산에서 저의 주점으로 와서 저를 동래 백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후 피탄원인 1은 병원으로 따라와 서OO과 저의 처에게 “쌍수가 스스로 자해를 했다, 저놈은 미친놈이다. 저놈이 얼음통으로 김xx를 때려 얼굴이 찢어졌다. 내가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저가 격었던 모든 일입니다.

피진정인과 금정경찰서 수사경찰관등은 오히려 진정인(박쌍수)이 피진정인 김xx를 폭행을 하여 피의자로 만들었고 피진정인등은 폭력행사를 별로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진정인이 다친 것으로 하여 증거와 증인을 조작하여 피진정인등이 처벌을 받지않도록 하였기에 아래 내용에 대하여 철저히 수사를 하여 진실을 부디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피진정인 김xx는 진정원인 박쌍수가 양주잔을 던져 자신의 눈썹위에 맞아 찢어졌다고 진술하였고
피진정인 이xx은 진정인 박쌍수가 마이다스 주점 여자 종업원등이 보는 앞에서 김xx의 뺨을 수회 때리고 얼음통으로 김xx의 얼굴을 때려 상처는 냈다고 진술하였는데
사건발생 직후 피진정인 이xx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에 있는 동래백병원에서 박쌍수를 병원으로 옮긴 서OO과 금정경찰서에 근무하는 김OO, 박상수의 처 하정숙등에게 “박쌍수가 테이블위에 있는 얼음통으로 김xx를 때려 얼굴이 찢어졌다”고 몇차례나 말을 하였고,
그후 이xx과 김xx는 “박쌍수가 김xx에게 맥주잔을 던져 이마가 찢어졌다,” “언더라스잔(유리로된 물잔)을 던져 이마가 찢어졌다”라고 말을 하다가 금정경찰서 형사1반 구xx경위등이 조사를 할때는 이xx은 얼음통으로 때렸다고 하였고, 김xx는 양주잔을 던졌다고 하였는데
약 3평가량의 좁은 룸내에서 함께 있었고 함께 본 사람들의 진술이 이렇게 각자 다르고 또 자꾸만 말이 바뀌는 것은 분명히 거짓말을 지어 낸 것으로 볼수 있어며, 또한 얼음통으로 때렸던, 양주잔을 던져 맞았던 어떤 것으로라도 얼굴을 찢어지게 할 수 없는 것이며,
형사 1반 구xx 경위등이 업소의 여자종업원들을 상대로 조사하여 확인한바로는 진정인이 피진정인 김xx의 뺨을 때리는 것을 목격한 바가 전혀없다는 것이 확인 되어 피진정인등이 허위의 진술을 한 것이 명백함이 밝혀졌으며,
진정인이 룸내에서 폭행을 당하기 직전 김xx가 술에 조금 취하여 화를 내면서 유리병과 유리잔등을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바닥으로 던지기도 하고 벽면에 던지기도 하였는데 그때 바닥으로 던진 유리잔이 테이블에 부딪쳐 깨어진 파편이 자신의 얼굴에 스쳐 다친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것을 뒤받침할수 있는 것은 당시에 유리잔과 유리병을 테이블과 벽면에 던져 파손이 된 자국이 아직도 테이블과 벽면에 남아 있음)
이후 이xx등이 박쌍수를 너무 심하게 폭행을 하여 이를 조금이라도 희석시켜 진정인을 나쁜사람으로 몰고 가기 위하여 김XX 자신이 스스로 만든 상처를 박쌍수가 폭행을 하여 다친 것으로 허위 진술을 하여 일방적인 폭행을 쌍방 폭행으로 몰고 가려 합니다.

둘째
피진정인 김xx와 이xx등의 진술로 김xx가 바닥을 향해 던진 유리잔이 바닥에 맞아 깨어지고 그 조각이 탄원인(박쌍수)의 얼굴에 맞아 찢어 졌다고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상처는 피탄원인 김xx가 맨먼저 유리병으로 탄원인의 머리를 때려 깨어진 유리병으로 탄원인(박쌍수)의 얼굴을 찔러 생긴 상처로,
사건발생 직후 의사 2명이 진정인의 얼굴을 치료할때 유리에 의하여 힘에 가해진 상처라고 말을 하는 것을 서OO과 진정인, 그의 처 하정숙등이 들었고
상처가 너무 깊어 광대뼈가 더러나 보이는 것으로 보아 침샘에 이상이 있을 수가 있어니 엠알아이 촬영을 하여야 하며 상처가 심각하여 치료도중에 이상이 있어도 의의를 제기치 않겠다는 보호자의 동의서가 필요하다는 말까지 하였고, 또 깊은 상처로 인하여 그냥 기우면 않되고 속살을 한번 깁고 바깥에 또 깁는방법으로 상처를 2중으로 기워 깊은 상처임을 알수 있었으며 또한 그후에도 수차례에 걸쳐 치료의사는 유리로 힘이 가하여 생긴 상처라는 말을 하였고 또한 본건과 관련하여 SBS방송국 기자들이 진정인을 치료한 응급실 실장 김oo의사에게 어떻게 하여 생긴 상처인지를 물어 보았을 때 힘에 의하여 눌려진 상처라고 분명히 말을 하였습니다 (추후 증거물로 제출하겠음)
또한 금정경찰서 수사2계 이00형사가 성형외과 의사를 조사할 당시(부산시 진구 부전동의 커피숖에서) 박쌍수의 얼굴에 생긴상처는 유리제품으로 끍힌 상처라고 말을 하여 박쌍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자 의사는 울먹이며 자신의 아버지에게 전화하여 “아버지 내가 사실대로 말을 해야 되요, 말아야 되요”라고 물어 보자
이oo 형사는 “진술을 해도 되고 말아도 됩니다.” 하면서 더 이상의 문제점에 대하여 물어 보지도 않고 조사를 마쳐 버려 본 사건을 경찰과 성형의사가 사전에 짜고 엉터리 조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장면이였으며,
그렇다면 상처에 대하여 명확히 알려면 무엇보다도 당시에 상처를 촬영한 엠알아이등 특수촬영하였던 사진을 가지고 판독을 하면 상처의 깊이가 유리에 끍힌것인지 힘으로 눌린것인지 알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금정경찰서 형사 1반형사 구oo경위등과 수사2계 이oo형사등은 왜 엠알아이사진을 보지도 않고 유리에 끍힌 상처라고 수사를 종결 지어 버렸음으로
또한 탄원인(박쌍수)이 경찰조사에서 자신이 피해를 당하게 된 경위에 대하여 진술을 하였지만 모두 무시되어 피진정인에 유리한 조사를 하였기에
부디 진정인의 상처가 어떻게 생긴 것인지를 명확히 하려면
당시에 동래백병원에서 촬영한 탄원엠알아이 사진을 가지고 판독하고 치료내용이 담긴 병원 차트를 보면 분명히 알수 있을 것이며
또한 당시의 치료의사 김문원과 의사를 말을 들은 서OO등을 상대로 조사를 하여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세 번째
탄원인(박쌍수)이 피진정인 등에게 룸내에서 폭행을 당하여 많은 피를 흘리고 무의식중에 룸에서 스테이지로 걸어 나와 스테이지에서 쓰러졌는데
그때 주점의 여자 종업원 안oo가 119에 전화하여 구호를 요청하려고 할때 피진정인 이xx은 전화기를 빼앗으며 “야이 가시나야 전화하지마라”하였고
또다른 종업원들이 119에 전화하여 구호를 요청하여 119구조대원들이 주점 앞에 도착이 되었으나 피진정인등이 경찰관임을 내세워“아무일 없으니 돌아 가라”고 하여 진정인이 피를 흘리며 실신해있는 (사진참조) 진정인을 구조하지 않고 그냥 돌아 가 버리게 하였고,
또 그곳의 종업원들이 112신고 센타에 전화하여 “저희 사장님이 경찰관들에게 두들겨 맞아 피를 너무 많이 흘리고 기절해 있는데 119에 신고를 하니까 경찰관들이 앞에서 막아 서서 못들어오게 해서 돌아 가는데 112에서 경찰관들이 좀 와서 119가 우리 가게에 들어 올 수 있게 여기 있는 경찰관들을 좀 막아 주세요”하고 신고를 하였고
또 다시 119에 전화하여 출동을 하여 달라고 부탁을 하니 119에서는 앞에 경찰관이 막아서 아무일 없으니 돌아 가라고 하였는데 무슨 말이냐, 출동을 할 수없다“는 말을 하여 종업원들이 119에 사정을 하여 다시 출동하게 하였으나 피진정인 이xx은 금정경찰서에 근무한 전력이 있어 출동한 112순찰경찰관에게 ”아무일없이니 그냥 돌아 가도 된다“라고 말을 하여 평소 친분이 있는 112경찰관은 신고한 내용을 알고 있어면서도 모르는척 하고
또 119구조대원이 출동을 하자 112경찰관과 피진정인이 합세하여
119구조대원에게 ”아무일없으니 돌아가라“고 말을 하여 또 119는 진정인을 구조하지 못하고 그냥 돌아 가버려 계속 피를 흘리며 실신해 있는 진정인을 보고있던 종업원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또 다시 119에 전화를 하여 출동할 것을 요구하였지만 119에서는 그럼 앞에 있는 경찰관이 모두 돌아가면 출동을 해 줄수 있다는 말을 하는 등 출동하지 않을 의사를 비추어 종업원들이 119와 싸움을 하다시피 하여 119가 억지로 또다시 출동을 하였고
이때는 119가 주점의 내에 들어와 진정인을 볼 수 있었고
그러던 사이 진정인과 조금 친분이 있는 금정경찰서에 근무하는 경찰관 김00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여 당시에는 김oo가 119가 출동한 것을 쳐다 보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출동한 119구조대원중 여자 대원이 진정인의 상태를 보고 있던중 진정인이 실신한 상태에서 “나는 여기서 죽을 란다, 혜림아 혜은아(박쌍수의 딸 이름)”라며 중얼거리며 발을 허부적 거리는 것을 여자대원에 발에 건들리자 그렇지 않아도 수차례 출동한 것에 대하여 화가 나 있던 여자 대원이 기분이 더욱 나빠져 탄원인(박쌍수)을 구조하지 않고 그냥 돌아 가 버려 탄원인은 계속 실신 상태에서 피를 흘리며 스테이지에 누워 있었고
그러던중 종업원들이 진정인의 처 하정숙에게 전화하여 하정숙이가
마이다스 주점에 와 보니 119와 112는 자신의 남편을 구호하지 않고
모두 돌아 가버려 평소에 조금 친분이 있던 당시 양산경찰서에 근무하는 서OO에게 전화를 하여 구호를 요청하여 서OO이 주점으로 와 탄원인을 인근의 동래백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하게 하였던 것으로

이상의 내용은 피진정인등이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을 하며 112순찰경찰관등은 직무유기와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되는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금정경찰서 형사 1반 구xx경위등은 신고자가 신고당시의 통화내용에 대하여 전혀 수사를 하지 않고 119의 출동사실을 1회 출동한 것으로
허위 조사하며 진정인(박쌍수)이 난동을 부려 119가 돌아 갔다고 하였으며
또한 수사2계 이xx형사는 진정인이 119와 112가 신고자와 통화내
용을 뽑아서 그 내용을 토대로 조사하여 줄 것을 요구하여 통화내용을 발취는 하였지만 그것을 토대로 조사는 하지 않고 출동한 경찰관과 119대원의 진술만을 토대로 조사를 하여 119는 세 번을 출동하였으나 모두 탄원인(박쌍수)이 구호를 거절하여 돌아 갔고 112는 친구들의 사소한 다툼이라서 그냥 돌아갔다는 날조되고 거짓된 진술만을 토대로 조사를 하여 본 사건을 왜곡 시키고 있습니다
부디 당시에 종업원이 119와 112에 신고할 때의 내용을 토대로 조사를 하면 모든 것이 명확히 알수 있을 것이며 또한 금정경찰서에 근무하는 김oo을 상대로 목격 내용을 조사하면 모든 것은 극명하게 알 수 있을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정경찰서 형사 1반의 수사형사들은 목격자의 참고인조사를 하면서 피진정인과 112순찰경찰관이 119구급대원들을 돌려보냈다고 진술하려 하자 “이미 진술을 한 것이니 할 필요없다”고 하였고 또한 피진정인 이xx이 금정경찰서에 근무한 전력이 있어 피진정인을 보호하는 조사만 하였으며 금정경찰서 조사 2계 이xx형사가 조사를 하면서 탄원인(박쌍수)이나 참고인이 피진정인에게 불리한 내용의 진술을 하면 “아- 박사장 담배나 한 대 피우고 합시다”등의 말로 진술을 막고 담배를 피우고 오면 딴 소리를 하며 수사를 다른 방향으로 몰고 갔고 이런식으로 하여 탄원인(박쌍수)을 조사하여 1시간이면 끝날 조사를 14시간을 끌면서 조사를 하였고
참고인(사건을 목격한 종업원등)을 상대로 조사를 하면서 타이프를 치는 척하면서 “만약 거짓진술을 하면 법에 의하여 처벌을 받는다”며 은근히 협박을 하고 나중에 조서를 읽어보면 방금한 말은 조서에 빠져 있었으며
또 위 진정내용과 같이 수사를 하여 달라고 하면 “박사장은 지금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다, 히로뽕이나 대마초, 알약(이때 알약의 이름을 말을 하였으나 알수없는 약)을 먹고 기분이 좀 뿡 떠야 된다”등의 말로 진정인을 미친사람으로 만들면서 모독을 주기도 하였고
부산지방경찰청 수사2계 김oo형사가 수사를 할때는 위와 같이 수사를 하여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하였지만 참고인으로 조사를 하던 서oo이가 피진정인에 불리한 진술을 하면 외곡시켜 타이프를 치고 또 진술한 내용을 빼먹어 버리고, 탄원인(박쌍수)이 병원에서 치료한 챠드와 엠알아이등 특수촬영한 필름, 112, 119의 신고 내용을 중심으로 수사를 하여 달라고 하였지만 김xx형사는 병원에서 특수촬영을 한 적이 없고 병원의 챠드도 잊어먹었다고 하니 그것으로 수사를 할 수없다 하고 112와 119의 통화내용에 대하여 수사하지 않는등 같은 경찰관인 피진정인들을 위한 수사만을 하여 지금도 탄원인(박쌍수)은 엉터리 수사를 하고 있는 경찰들과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님
아무리 생각을 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아무리 조직폭력배가 판을 치는 세상이지만 경찰관들이 이렇게도 무참히 폭행을 하고
진정인을 구조하려는 119마저 112경찰관과 함께 돌려 보낸것은 세상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는데도 피진정인은 아무일이 없다는 듯이 버젓이 경찰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탄원인(박쌍수)은 그렇게 폭행을 당하고 난 뒤 피진정인에게 자신의 처에게 진실된 사과와 병원에서 치료한 치료비만 주면 없던 것으로 하겠다고 하였지만 피진정인들은 진정된 사과는 커녕 오히려 진정인이 합의금으로 1억원을 달라고 한다, 4억원을 달라고 한다는 등의 거짓 유언비어를 퍼떠리고 공탁금 2천만원을 걸었고 자신들은 차장검사의 빽을 달았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등의 말을 하고 다니면서 탄원인(박쌍수) 마음의 상처까지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여태까지 경찰조사를 보면 과연 세상에 정의, 진실 이딴 것들이 과연 있을까 의심을 합니다.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님
탄원인(박쌍수)은 이제 평생을 하여 오던 술장사를 하지않을려고 합니다.
자신이 운영하던 주점도 팔려고 내 놓았습니다. 평소의 가격보다 훨씬 싸게 내 놓았습니다. 빨리 팔고 어디론가 멀리가서 이제는 술장사하지 않고 무시당하지않는 직업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육신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가면 치유가 되겠지만 진정인의 마음 깊이 새겨진 상처는 어떻게 치유를 하겠습니까.
탄원인(박쌍수)이 아무리 술 장사를 하는 주점의 업주이지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이렇게 어쩌구니없이 당하고 어떻게 그냥 지나칠 수있습니까.
탄원인(박쌍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시어 부디 올바른 수사로 진실을 밝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합니다.



2004-06-30 19:14:28
3080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6.30 7:38 PM 신고
    :-)*동네 양아치 수준의 경찰들 수두룩합니다. 특히 조폭 출신 경찰이 자존심 버리고 양아치 짓거리 하는 것 보면 기가 막히닙다. 애매한 시민 한 사람 또 경찰들 조작에 재산 날리고 몸은 망신창이가되여 감옥갈 것 같군요. 하지만 공권력에 대항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신수지 '04.7.2 9:07 AM 신고
    :-)*ㅉ새들이 다 그렇죠 뭐..(돔먹는 하마라고 생각한대요.) ↓댓글에댓글
  3. 3. 이창재 '04.7.3 1:31 AM 신고
    :-)*저 사진...도대체 얼마나 때린거죠??저 정도 맞으면 기절하거나 거의 사망까지 갈 것 같은데?ㅡㅡ;; ↓댓글에댓글
  4. 4. 권종필 '04.7.9 4:59 AM 신고
    :-)*이런예도 있죠... 고위층 자식이 폭력을 당하면 샅샅히 찾아서 응징을 하지만.. 일반 서민들의 자식들이 폭력을 당하면... 그냥 지나가던 개에게 물렸다 하세요~~ 이런식이죠. 암튼 돈이 많거나 권력을 쥐거나 둘중하나를 가져야하는게 우리나라 실태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권종필 '04.7.9 5:00 AM 신고
    :-)*암튼 우리나라 경찰 문제 많습니다.. 다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저런경찰들은 뼈저리게 당해서 똑같이 고통을 느끼게 해줘야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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