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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빚이 190조랍니다.....-_-

 


요새 경기 참 않좋쵸


더군다나 국가채무도 엄청 많네요


올해말 나랏빚이 190조를 넘을듯하다고 하네요


한사람당 평균 399만원의 빚을 떠안게 된셈이라는데


이런 살림살이에서 얼마가 들어갈지 모르는 수도이전 한다고 하지요


그냥 갑갑하네요.....



written by choi (vibgyor)
2004-06-30 23:09:22
1034 번 읽음
  총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창재 '04.7.1 12:21 AM 신고
    :-)*나랏빚이라..ㅡㅡ;;사실인가요??왜 이렇게 많은 건가요..;; ↓댓글에댓글
  2. 2. 박찬서 '04.7.1 12:35 AM 신고
    :-)*않좋쵸?(x) 안 좋죠(O) :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고 '안'은 '아니'의 준말입니다. 그렇게 나라 걱정하는 사람이 어찌 자기나라 말도 제대로 못 쓰나요? 뷁~! ↓댓글에댓글
  3. 3. 박귀경 '04.7.1 5:56 AM 신고
    :-)*복권 번호도 아니고 무자게 만쿤 ↓댓글에댓글
  4. 4. 조은영 '04.7.1 7:00 AM 신고
    :-)*그럼 나라의 채권은 얼마일까요? 현재 우리나라는 채권 - 채무(빚) 하면 약 700억 달러가 넘는 순채권국가입니다. 일부에서 떠드는 것에 신경쓰지 마세요. 빚 많다고 하면 일본은 700조엔이 빚입니다. 미국은 아예 나라 망한 거구요. ↓댓글에댓글
  5. 5. 조은영 '04.7.1 7:02 AM 신고
    :-)*자꾸 한국에 대해서 자학하고 스스로 비하하는 풍조는 버립시다. 문제가 있더라도 잘 꾸려나가고 있는 국가입니다. 경제문제에 있어서도 쉽게 예를 들면 반에서 50등하던 성적을 20~30등까지 올리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지만, 10등에서 5등 안쪽으로 ↓댓글에댓글
  6. 6. 조은영 '04.7.1 7:03 AM 신고
    :-)*올리기는 그 이전의 노력의 몇 배를 해야만 가능한 것과 비교하면 됩니다. 세계경제에 있어서 70~80년대 한국의 위치는 말 그대로 반에서 40~50등하던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250개가 넘는 국가중에서 10등 수준입니다. 여기서 G8같은 선진국으로 올라가는데 ↓댓글에댓글
  7. 7. 조은영 '04.7.1 7:05 AM 신고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지 일부 불순한 녀석들이 말처럼 형편없이 나라 망하는 형국이 아닙니다. 북핵문제를 포함한 안보상황만 개선되고 북쪽 교통을 유럽까지 연결하는 수준이되면 훨씬 빠르게 경제활성화 가능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댓글에댓글
  8. 8. 조은영 '04.7.1 7:06 AM 신고
    :-)*끝으로 행정수도이전 문제는 만일 충청권에 새롭게 행정수도를 건설하지 않으면 늘어나는 서울과 수도권 인구를 감당하기 위해서 수도권에 신도시를 지어야 합니다. 지금 김포니 판교니 용인이니 수도권에 새롭게 신도시 지을려고 준비 중인게 부지기수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조은영 '04.7.1 7:08 AM 신고
    :-)*행정수도 안 짓는다고 이렇게 수도권에 신도시 지을 비용이 안 들어가는 게 아니고, 우리 국민들은 이미 지금도 이 수도권신도시 비용 열심히 세금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조은영 '04.7.1 7:09 AM 신고
    :-)*행정수도를 이전하는 비용을 훨씬 능가하는 비용을 수도권에 신도시 짓는 비용으로 써야만 대한민국 인구의 48퍼센트가 넘는 사람들이 몰려사는 수도권 인구집중을 버티면서 살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돈은 돈대로 들어가며 버티는 겁니다. 어떤게 나을까요? ↓댓글에댓글
  11. 11. 엄광섭 '04.7.1 10:28 AM 신고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한다니까! ↓댓글에댓글
  12. 12. 최명철 '04.7.1 11:41 AM 신고
    :-)*박찬서님 충고 고맙네요 근데
    뷁~!이라는거 우리나라말을 해치는 말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3. 13. 정선욱 '04.7.1 5:13 PM 신고
    :-)*일부 불순한 녀석의 말이 아니라 작년에 18% 라는 빚이 올해 23%까지 올라간것은 채권이 얼마든 간에 재정 건전성이 엄첨 떨어진것 아닌가요 그리고 지금 잡혀 있는 국책사업 내년부터 4년간 95조가 들어가는 국방사업과 수도 이전사업은 신도시 개발에 잡혀 ↓댓글에댓글
  14. 14. 정선욱 '04.7.1 5:17 PM 신고
    :-)*있는 예산이외로 더 들어가는 예산 아닙니까 행정수도이전을 하면 신도시개발비용이 빠지는게 아니라 더 덮어 쓰는것 뿐일텐데요 그리고 서울에서 1시간거리의 충청권에 행정수도 짓는다는것 오히려 수도권 영역만 늘어난다고 여기서도 읽은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15. 15. 정선욱 '04.7.1 5:22 PM 신고
    :-)*그리고 뉴딜정책과 같은 행정수도건설이라고 누가 말하던데 공무원들 시청 국회의사당이 사법부건물 짓는게 댐이나 고속도로 짓는것 처럼 뒤에 부가생산물을 낳는 사회간접 자본투자인가요 결국 월급받는 사람들 장소만 옮겨서 그 지역 밥집이나 시장에 손님 ↓댓글에댓글
  16. 16. 정선욱 '04.7.1 5:28 PM 신고
    :-)*늘려주는 것 이 잖습니까 일본과 미국의 예를 드셨는데 일본이 가지고 있는 채권이 우리보다 적을 까요 미국이 모라토리엄 선언 할까요 작은 살림에는 작은 살림의 기준이 있는데 건전재정을 이야기 할때 자기자신을 정확히보는게 자학이나 비하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조은영 '04.7.1 5:35 PM 신고
    :-|*지금 일부 여론의 "나라빚 타령"이 자산건전성을 충분히 인지한 기사입니까?? 국가의 경제규모가 늘고 더군다나 IMF외환위기 같은 국가적인 난국을 타개해 나간 상황에서 우리나라만큼의 적은 비용으로 그리고 적은 부채로 이겨나간 전례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영 '04.7.1 5:39 PM 신고
    :-|*이 문제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니 더 이상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참고로 OECD의 선진국 중에서 경제규모대비 국가채권채무에 있어서 건전성을 들 때 우리나라는 우수한 측면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듭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조은영 '04.7.1 5:41 PM 신고
    :-|*행정수도 이전 문제만 해도, 수도권의 광역화니 뭐니 하면서 반대를 하는 측에게 "그럼 당신들의 대안이 뭐냐?"고 하면 아무런 해법도 제시 못합니다. "지방발전 위해서 지방에 투자하자." 수준의 원론적인 내용뿐입니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정부가 ↓댓글에댓글
  20. 20. 조은영 '04.7.1 5:43 PM 신고
    :-|*지방의 경제활성화와 인구의 수도권유입을 막기 위해 각 지방에 투여한 금액이 120조가 넘습니다. 전북과 경남의 각종 공항이니 경북의 내륙공업단지니 충청권의 과학단지니 하면서 돈 쏟아부었지만, 인구과밀이나 지방경제 및 지방대학 살리기에 ↓댓글에댓글
  21. 21. 정선욱 '04.7.1 5:44 PM 신고
    :-)*imf가 사라지긴 한것입니까 적은 비용으로 적은 부채로 이겨나간 전례라 하시는데 외국계투기자본만 배를 불린 상태가 현재 같습니다만 그리고 일부언론에서 위기상황을 호도한다고 하지만 시민 체감경기는 일부 언론이 호도한다고 느끼기에는 너무 나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조은영 '04.7.1 5:45 PM 신고
    :-|*효과 있었나요?? 1970년대 박정희 시대부터 인구대비 32퍼센트가 넘던 수도권이 이제는 48퍼센트를 육박하여 5년 정도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서울과 경기도 일부지역에 사는 꼴이 됩니다. 그냥 몰려살면서 발생하는 문제만이 아니라 이로 인해 ↓댓글에댓글
  23. 23. 정선욱 '04.7.1 5:50 PM 신고
    :-)*지방 살리기에 쓰는돈이 헛돈이라는것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돈이 어떻게 쓰여졌는지는 모두 아시다시피 쓰지않는 공항 새로운 청사등 공업단지의 조성에 쓴돈은 입주할 공장의 높은 토지 임대금을 물리는 건설 관계자 배만 불리는 돈의 용처에서 ↓댓글에댓글
  24. 24. 조은영 '04.7.1 5:51 PM 신고
    :-|*서울이 향상시켜야 할 경제기능이 환경이니 생존문제등으로 각종 규제에 묶여서 도저히 기능을 할 수 없는 형편까지 되었고 이 문제는 정말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결 못하면 국가경쟁력도 제고가 안되는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조은영 '04.7.1 5:53 PM 신고
    :-|*그래서 80년대부터 학계가 숱하게 주장한 것이 그럼 각종 방법 하다하다가 마지막 수단으로 행정기능의 전반적인 이전을 통하여 유입되는 속도를 막고 각 지역마다 자율적인 특성산업 중점화로 연계해서 가는 수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식으로 결론이 ↓댓글에댓글
  26. 26. 정선욱 '04.7.1 5:54 PM 신고
    :-)*보면 지금 행정수도 옮기자는 안은 지금까지 지방에 건설투기사만 배 불리는 안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방 행정에서 지방의 요구대로 예산이 집행되지도 않았고 지방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여러 시설물들은 지역정치가와 대기업 건설사만 배불렸느데 지방투자 ↓댓글에댓글
  27. 27. 조은영 '04.7.1 5:55 PM 신고
    :-|*나온 것이지요. 이 방법 이외에는 현재 수도권이 산업이나 경제에 있어서 제 기능을 잃어가고 생활환경마져 악화되는 이중고를 이겨낼 방법이 없습니다. 비용이 문제라는데 그럼 수도권에 신도시를 얼마나 더 지어야 할까요?? 이대로 인구과밀이 계속 ↓댓글에댓글
  28. 28. 조은영 '04.7.1 5:56 PM 신고
    :-|*된다면 종국에는 도저히 회복할 없는 형국이 됩니다. 선욱님의 부동산 관련 부조리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 저도 인정은 합니다만, 그게 문제라면 행정수도이전을 반대할 것이 아니라, 보다 투명하게 학계와 정부 그리고 사회단체들이 동참하여 ↓댓글에댓글
  29. 29. 조은영 '04.7.1 5:58 PM 신고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예방하는 것이 더 확실한 일이지 대안이 없이 이 방식대로 계속 가는 것에는 너무나 위험이 크지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IMF극복 문제는 이야기가 커지니까 다른 사안에서 토론하지요. ↓댓글에댓글
  30. 30. 정선욱 '04.7.1 5:59 PM 신고
    :-)*가 무용했으니 행정수도를 옮기자는 안은 속병이 난 환자에게 빨간약 발라주자고 덤비는 짓입니다 지방발전을 위해 지방에 투자 하자는것이 원론적 소리만 한다 하시는데 원론적인 소리가 가장 타당한 소리입니다 지방을 부흥시켜 서울 인구를 빼내야지 ↓댓글에댓글
  31. 31. 조은영 '04.7.1 6:01 PM 신고
    :-|*선욱님. 제가 묻고 싶은게 그것입니다. 어떻게 지방을 발전시킬까요? 그 최초의 원동력을 어디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현재 서울 강남 역삼동이니 청담동이니에 있는 한국전력이니 KTF니 정부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라고 난리쳐도 안 내려 갑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조은영 '04.7.1 6:03 PM 신고
    :-|*정부의 중앙부처가 내려가야 따라서 내려간다는게 거의 모든 공공기업들의 방침입니다. 예전처럼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형편도 아닙니다. 정부의 재정지출의 대다수를 담당하는 공기업들이 각각의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이 그나마 지방발전의 시초인데, ↓댓글에댓글
  33. 33. 정선욱 '04.7.1 6:04 PM 신고
    :-)*서울을 하나 더 만들어 새판 짜자고 덤비면 20년후에 다시 행정수도 만들자고 해야 할것입니다 그러기에는 구시가지의 슬럼화문제라든지 악재의 양산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저의 얕은 소견으로는 그렇습니다 이만 무례한 제의견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조은영 '04.7.1 6:05 PM 신고
    :-|*이건 행정기능의 이전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조은영 '04.7.1 6:07 PM 신고
    :-|*선욱님. 염려하시는 거 저도 이해하지만, 제 생각에는 다른 대안이나 해법없이 수도권과 서울지역 그냥 이대로 신도시나 지으면서 버티는 건 암세포를 그냥 놔두는 꼴이라고 봅니다. 졸속이 문제라면 머리 맞대고 나은 방식으로 이전할 방법을 찾아야지, ↓댓글에댓글
  36. 36. 조은영 '04.7.1 6:08 PM 신고
    :-|*행정수도이전을 반대한다는 입장에서 이 문제를 접근하게 되면, 현재 닥친 문제들 해결할 방안이 저에게는 보이지가 않네요. ↓댓글에댓글
  37. 37. 김단 '04.7.2 2:31 AM 신고
    :-)*국토발전연구회의 조사에의하면 행정수도이전 으로인한 발전은 충청권만 효과가 있을뿐 다른지방은 오히려 마이너스 란것이 밝혀졌습니다.
    행정수도이전이 만능이 아닙니다.또한 반대하는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김단 '04.7.2 2:33 AM 신고
    :-)*또한 수도이전은 이 정부하에서는 실제로 시행되지않습니다,다음 정권에서 틀어버리면 끝입니다.정치논리에 쫒겨서 할것이 아니라 치밀하게 그리고 서둘러서 쫒기듯이 할게아니라 좀더 많은 연구와 여론수렴과정을 거친후에 해도 늦지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김단 '04.7.2 2:34 AM 신고
    :-)*그리고 찬반 여론이 극심하게 대립되는 만큼 반드시 국민투표를 거쳐야 다음에 뒤탈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신수지 '04.7.2 7:32 AM 신고
    :-)*수도 이전은 절대 안된다고 하는 건, 수도권의 땅값 불리기로 기하급수적 재산증식을 "더 하기가 어렵다"는 견해에서겠대요. 말하자면 불로소득, 좋은 말로 "생활기반 안정"이라는 건데.. 일 하지 않는 자는 돈 벌 생각을 말라! ↓댓글에댓글
  41. 41. 김단 '04.7.2 7:47 AM 신고
    :-)*아참 위의 국토발전연구회는 국토개발연구원임 ↓댓글에댓글
  42. 42. 최혁 '04.7.2 12:11 PM 신고
    :-)*나라빚을 개인당 얼마라고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나라에서 빚져놓구 국민 1인당 얼마꼴이라니...말이되는 말인가...국민은 세금꼬박꼬박내도 정부나 각부처 국회의원들이 제대로못해서 빚져놓구...국민1인당 얼마라니...국민이 빚진거아니니까 그런말 쓰지맙 ↓댓글에댓글
  43. 43. 최혁 '04.7.2 12:11 PM 신고
    :-)*시다. 기분나쁘니까 ↓댓글에댓글
  44. 44. 정재헌 '04.7.2 12:21 PM 신고
    :-P* 섬나라의 국가 채무가 1000조엔 아닌가? 1년 사이에 좀 갚았나? 연간 에산이 70조엔이라는데. 살인적인 빚이지여. 경제규모를 고려해도 섬나라보다는 한국이 국가 재무상태에서는 헐 낫습니다. 너무 비관적으로만 볼 일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정재헌 '04.7.2 12:28 PM 신고
    :-P* 한국지형엔 맞지도 않는 고속철을 만든다고 10 몇조\을 프랑스넘들에게 날렸는데도 아무말 안하던 속 넓던 사람덜이 국내에 남아서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행정수도 이전에는 왜 그렇게 말이 많은지. ↓댓글에댓글
  46. 46. 김기태 '04.7.2 1:46 PM 신고
    :-)*글을 올리려면 세부항목을 조모조목 올려야지요.
    리플 글들이 더 어이없습니다.. 에그
    어느 신문에 낫던가요? 보나마나 조중동 중에 하나.
    안 보고 사니까 속 편하던데.
    저런 기사보다는 금년 정부예산이 얼마이며 어떻게 사용되고 얼마나 ↓댓글에댓글
  47. 47. 김기태 '04.7.2 1:49 PM 신고
    :-)*인상되는지 등이 국민된 도리로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나라 살림을 확실히 알 수 있겠습니다. 이런데는 관심이 없고 한마디 말에 치우치는 사람은 대학교육을 받은 일반인이라고 상상조차도 힘듭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최명철 '04.7.3 12:23 PM 신고
    :-)*사실 우리나라 세금
    거두어진 세금이 적절하게 사용되고 있습니까?
    행정수도 이전한다는 판에 국회도서관등 많은 정부건물을 새로 짓고 제대로 계획되어진지 의문인 지방공항등 일단 저질러보고 나중에 잘못된 계획으로 판명나면 흐지부지해지고... ↓댓글에댓글
  49. 49. 최명철 '04.7.3 12:24 PM 신고
    :-)*그리고 국토개발균형이라고요...
    그럼 전세계 다른나라 수도들도 이전해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50. 50. 최명철 '04.7.3 12:29 PM 신고
    :-)*그리고 위에글쓴분 초등학생입니까?
    일일이 열거해야 압니까? ↓댓글에댓글
  51. 51. 김기태 '04.7.7 12:11 AM 신고
    :-)*최명철님 말씀이 심합니다. 위에 자료를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외화매입에 사용한 국가의 빚은 사들인 달러를 처분해서 상계하게 됩니다. 아파트 등 부동산대책에 사용된 자금은 융자금을 회수하면 그만입니다.
    그 돈을 왜 국민이 갚습니까? ↓댓글에댓글
  52. 52. 김기태 '04.7.7 12:13 AM 신고
    :-)*[한사람당 평균 399만원의 빚을 떠안게 된셈이라는데]
    이 말은 분명히 거짓말입니다.
    하나하나 말하지 않으면 거짓말이 되는 것입니다.
    공부 더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3. 53. 김기태 '04.7.7 12:21 AM 신고
    :-)*수도이전문제도 귀하처럼 단세포적으로만 말해서는 아니되는 것입니다.
    국회도서관 등은 한나라당에서 과거에 계획해 놓은 것이 집행되는 것이고,
    정부에서 간섭하기도 힘이 들지 않겠습니까?
    나는 20년전부터 수도이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 ↓댓글에댓글
  54. 54. 김기태 '04.7.7 12:27 AM 신고
    :-)*수도이전의 가장 큰 걸림돌은 서울시민의 이기주의입니다.
    수도이전하면 서울이 망하기라도 합니까?
    전 세계에 우리나라처럼 수도(서울)위주로 발전한 비정상적인 나라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김기태 '04.7.7 12:31 AM 신고
    :-)*홍콩, 싱가포르 같은 나라를 제외하고 전 국민의 4분의 1이 수도에 살며, 중요한 교육시설(대학 등), 공공기관, 문화시설 할 것없이 모두 수도에 모여 있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서울로 모여들 수밖에 없었지요. ↓댓글에댓글
  56. 56. 김기태 '04.7.7 12:35 AM 신고
    :-)*최명철님! 각설하고 내가 올린 자료를 받아서 국민 한사람당 갚아야할 국가채무가 얼마인지 계산해서 올려 보십시오.
    국민은 진실을 알아야할 권리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김기태 '04.7.7 12:43 AM 신고
    :-)*나의 글중에서 상단에 [외화매입에 사용한 국가의 빚은]라는 표현에서 국가란
    [중앙정부]의 의미이며 IMF 및 OECD 계산방식에 당연히 포함되는 부채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 명확히 해둡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김기태 '04.7.7 12:52 AM 신고
    :-)*그나저나 57%가 넘는 지하철요금 인상때문에 등골이 빠지는군요.
    왜 지하철을 민영화 안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철도가 적자나는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며,
    막대한 국민의 혈세로 충당해 왔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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