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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한 일이군..성경책하고. 우리나라 역사책하고 뭐가 틀리죠..

 


성경책은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단군신화하고 비슷한 하나에 과장된


역사책 같던데.. 흠. 아닌가. ?


우리나라 역사책에도 삼국유사나.. 삼국사기 같은 거 보면.


좋은 말들 많이 있고 본받을 것 많더만 .. 읽을 것도 많고..


예언서도. 많고.. 비교해 보면 성경책이나. 우리나라 역사서들이나.


틀린점이 뭔지.


아무리 봐도. 성경책은 한나라에 역사책 같음..


좋은 점은 본받고... 나쁜점은 버립시다.


날마다 나쁜짓들 하믄서 주말에 한번 교회가서 회개하면 땡인가. ?


믿는 자들 중에 그러는 사람들이. 태반일거라는.. 생각..


이상 윗글은 갠적인 넋두리 였습니다.. 궁금해서요.. 뭐가 그렇게 잘 난 책인지..


많은 개인적인 생각들 그리고..참고 자료들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구르미
2004-07-01 13:39:41
870 번 읽음
  총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반치용 '04.7.1 6:28 PM 신고
    :-)* 혹시 또 곰이야기 하는 거라면 자제 하십시요. 김부식때문에 역사가 너무 잘못 알려져 있습니다. 초나라 여인설도 지긋지긋하고, 토테미즘도 역시나 지긋지긋 합니다.

    ps. 역사서는 '여러가지 증거'들이 남아있고 성경은 그렇지 못하다 정도의 차이일걸 ↓댓글에댓글
  2. 2. 반치용 '04.7.1 6:32 PM 신고
    :-)* 단군신화를 들어 알고있는 사람의 90% 이상이 잘못된 단군신화를 알고 있다는 사실, 참성단에 불이나 붙이고 있다는 사실, 아직도 단군이 '홍익인간'이념으로 나라를 새운줄 아는 사람들이 넘친다는 사실.
    많은 사실들 때문에 오늘도 머리아프네요. ↓댓글에댓글
  3. 3. 권인주 '04.7.1 11:13 PM 신고
    :-)*단군신화를 믿고 참성단에 불이나 붙이는거나.. 예수를 믿고 십자가에 기도하는거나 거서 거기 아닌가요???
    어차피 둘다 제대로 밝혀지지않은 먼 옛날의 신화일뿐 ↓댓글에댓글
  4. 4. 권인주 '04.7.1 11:16 PM 신고
    :-)*솔직히.. 기독교의 예수님이나 하나님숭배나 불교의 석가모니나 여러신들을 숭배하는거나 단군신화를 믿고 그를 숭배하는사람들이나 다를게 뭐가 있는지요..
    다 자기가 믿고 있는거를위해 노력하는건데.. 서로 저건 아니다 하시다니.. ↓댓글에댓글
  5. 5. 권인주 '04.7.1 11:18 PM 신고
    :-)*아무것도 안 밎는 제 입장에서 볼때 다 똑같은데 말이죠...
    동물은 진화론을 인정하면서 왜 사람의 진화론은 인정못하죠..
    사람만 특출나서 신이 떡허니 만든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댓글에댓글
  6. 6. 권인주 '04.7.1 11:20 PM 신고
    :-)*성경이나 불경이나 기타등등 의 종료서적이.. 옛날에 우연찮게 일어났던일을 과장돼게 포장해 쓴 글일뿐이라고 생각돼네요.. 누가 쫒기다 바다가 길을 가로막아 못 건너고 있는데 바다가 갈라졌다.. 이런거 요즘도 많이 일어나는 자연현상일뿐.. ↓댓글에댓글
  7. 7. 권인주 '04.7.1 11:22 PM 신고
    :-)*운좋게 바다가 갈라지는 시간에 도착해서 바다가 갈라진거뿐이라고 생각드네요.. ↓댓글에댓글
  8. 8. 홍성호 '04.7.2 10:53 AM 신고
    :-)*전,후,좌,우,상,하가 꽉막힌 기독교도들과는 대화가 안됩니다. 그들을 설득할려고 하지도 마시고 이해시킬려고도 하지 마세요. 꽉막힌 기독교도 그네들은 자기들만이 진리요 진실이라는 생각으로 무장되 있기 때문에 대화가 안됩니다. 생각이 닫혀 있죠. ↓댓글에댓글
  9. 9. 반치용 '04.7.2 6:42 PM 신고
    :-)* 참성단에 불 붙이는 것등은 서양식의 방법이라는 겁니다. 잘못된 비교자료와 비교를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인주님.

    비교를 하기 전에 제대로 그것을 이해하지 않으면 비교하는 의마가 없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10. 10. 김형곤 '04.7.7 6:05 PM 신고
    :-)*틀린점이라면 모두 다른 몇몇 사람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썻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신기한것은 그들 대부분은 서로 본적이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모든것이 연관성을 가지고 이어집니다. 모두 66권이구요. 다른시대에 쓰여졌습니다.
    물론 일부는 ↓댓글에댓글
  11. 11. 김형곤 '04.7.7 6:06 PM 신고
    :-)*같은시대에 사도들에 쓰여졌습니다. 그러니 단군신화처럼 "이거 이렇게 하자"고 해서 인위적으로 짜 맞추어서 만든 신화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66권이 한가지 주제로 연관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 ↓댓글에댓글
  12. 12. 이희승 '04.7.28 4:11 AM 신고
    :-)*66권이 잘짜여진 주제 그래서 사람들이많이 보는 배스트 셀러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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