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의 너무도 한심스러운 작태에 대하여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웃집의 가정집을 조그마하게 건축을 하게 되였는데 공사를 하자니 모래와 자갈 그리고 시멘트를 구입하여 길가에 쌓아놓고 한참을 일을하는데 동직원이 나와서 하는말이 도로 사용료를 내야한다면서 징수하여 가더군요. 참으로 개탄스러운 모습을 보고 이제는 이 나라도 암울해 지는 나라가 되였구나 하면서 쓴웃음을 웃으며 하늘을 처다 보았습니다. 아니 큰 공사도 아닌 자기소유의 땅에서 자기집을 재건축 하는데 도로 사용료를 내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 또 있는지 묻고 십습니다.
그 도료 사용료를 징수한다면 그 돈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분배하던지 아니면 이웃에게 분배하는 것이 원칙이 아닙니까? 거두워 들인 돈은 어디로 쓰여지는지 또 왜 걷어야 하는지 .... 분명 그 돈은 이웃이던지 지나는 행인에게 돌려야 할 줄로 압니다.
답답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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