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격세지감을 아직도 만끽해야 하는 시대이군요. 누구는 십분의 일을 넘으면 하야 하겠다고 자기가 법의 테두리를 만들어 빠져 나오는가 하면 이제는 칼의 손잡이를 잡고 있다고 엄정수사하여 처벌 하겠다고 하는데 , 누구인들 그의 공정성을 믿어줄가요? 모래도 물에 가라앚고, 바위도 물에 가라앉습니다. 그 많은 돈을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고도 천연덕 스럽게 빙글 빙글 웃으며 탄핵의 면죄부를 감사한다고 하던 그가 누구 였습니까? 이제와서 정동채 장관을 단죄 하겠다.... 아마 정장관도 속으로는 비웃음을 웃을 겁니다.
참으로 웃기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 아이들 말로 " 웃기는 자장면" 아님니까? 제발 나라에 수장이면 앞에 나서지나 말고 법원의 손에 맞겨야 정당한 것 아닙니까? 이 사건은 어쩔수 없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 똥묻은개 겨 묻은개 나무라는 격으로 저절로 비소가 나오는 군요 .
언제난 이런 장난이 없는 밝은 우리나라가 될려는지...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