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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합니다.

 


어떤분은 라면만 먹구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하지요.


피나는 노력을 잊고 살아서야 아니되겠습니다.


하루가 24시간이 아닌 48시간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은 하루 6시간이면 족하며


식사는 두끼면 만족할 수 있습니다.


저의 일과는 하루하루가 너무도 짧게만 느껴집니다.


이시절이 길지 않음을 생각해보며 해봄직한 넋두리


놀기도 재밌지만 공부또한 저에게는 그저 흥미로운 소일거리이니...


 



이인향
2004-07-02 02:37:28
319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수훈 '04.7.2 3:25 PM 신고
    :-)*헝그리 정신이 부족해서 아니겠송?
    소햏은 대략 40시간 눈뜨고 살다 3시간 자고 다시 일어나 40시간 눈뜨고 살고
    3년째 반복중이라옹 ↓댓글에댓글
  2. 2. 현덕선 '04.7.2 2:51 AM 신고
    :-)*하루가 48시간이라면... 1년에 2살씩 나이를 먹게 되나여?? ㅡ.ㅡa
    건강을 위해 너무 라면만 드시지 마시고 웃음가득 행복한 생활 하시길... ^^ ↓댓글에댓글
  3. 3. 현덕선 '04.7.2 2:52 AM 신고
    :-)*아참~ 얼마 전 제 넋두리에 댓글 주셨었는데여... 제 글을 지우고 나서야 어쩌나 싶었답니다.
    넘 개인적인 얘기고.. 왠지 웹과는 어울리지 못하는 글 같아서 지웠는데...
    댓글까지 지워지게되서 무척 죄송했답니다.
    메일주소도 모르고... ↓댓글에댓글
  4. 4. 현덕선 '04.7.2 2:53 AM 신고
    :-)*별도의 게시물을 올려 말씀드리기도 적당하지 않은 것 같아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여기서 간략하게나마 사과드립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7.2 4:54 AM 신고
    :-)*제가 2년전에 그렇게 생활했죠. 남들 8시간 일하는데 16시간 일하면 분명히 그사람들보다 앞서갈 수 있습니다. 하나 명심해야 하는건 몸 축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것이죠. 세상은 항상 공평하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 법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4.7.2 4:55 AM 신고
    :-)*담배는 끊으세요. 그래야 몸이 덜 축납니다. 전 그 라송인가 그건 펴본적이 없어요. 그거 나오기전에 끊어서리... ↓댓글에댓글
  7. 7. 홍성호 '04.7.2 11:16 AM 신고
    :-)*래종..-_-; 라송이 아니라오!ㅎㅎ맛은 별로..요즘은 던힐 1mm를 피고 있죠. ↓댓글에댓글
  8. 8. 임성현 '04.7.2 11:23 AM 신고
    :-)*컵라면 몸에 너무 않좋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슬로우푸드인 밥을 밥드세요~ ↓댓글에댓글
  9. 9. 이인향 '04.7.3 12:03 AM 신고
    :-)*ㅎㅎㅎ; ↓댓글에댓글
  10. 10. 홍순호 '04.7.3 7:27 AM 신고
    :-O*3시간자고 어떻게 버티시나요?
    그나저나 저 두가지는 흔히들 말하는 인터넷폐인의 필수품이라 불리는...
    라면(그것도 사발면)과 담배! ↓댓글에댓글
  11. 11. 손병서 '04.7.3 7:46 AM 신고
    :-)*저는 하루 3시간 자고 12시간 일하고 6시간 공부하고 있는데...
    좀 피곤해요...근데...40시간은 좀...심하네요..
    몸이 못견딜텐데..몸이 중요하니..건강챙기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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