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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이라니...

 

오른쪽 눈이 아픕니다.

딸내미한테 맞았나...(자다가...)

설마 눈병인가...(빨갛지는 않은데...)

눈뜬지 30분이 다 돼가는데 아프고 빡빡해서 뜨기도 힘드네요...

 

어제가 7월의 시작인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일년의 반이 벌써 지났다니...

10대에는 10KM의 속도로, 20대는 20KM의 속도로 세월이 달린다니,

이제 저는 30KM의 속도로 세월을 느끼고 있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40,50,60KM의 속도로 달리는 사람에 비하면, 아직 여기저기 경치구경하면서 드라이브 할 나이지만, 음.... 정말 빠르네요.

 

 

 

 



아자아자
2004-07-02 05:44:47
360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동수 '04.7.2 6:00 PM 신고
    :-)*nowhere 어디에도 없는 것이 => 바로 now here 지금 여기 ↓댓글에댓글
  2. 2. 서동수 '04.7.2 5:48 PM 신고
    :-)*한게 없다니요... 매순간마다 칭찬도 했고 욕도 했고 사랑도 했고 싸움도 했고
    잘난체도 하고 자기비하도 하고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많은 대화들도 나눴고 ...또 먹기도 자기도 싸기도.......^^너무 팔자 편한 소린가요?^^ ↓댓글에댓글
  3. 3. 현덕선 '04.7.2 5:25 PM 신고
    :-)*사람마다 시간의 흐름에대한 체감속도는 다르다 하더군여
    저는 요즘 시속 200km정도의 속도를 느낍니다.
    정량화 할 수 없는 것이지만.... 조금 더 천천히 달리고 싶네여... ↓댓글에댓글
  4. 4. 홍성호 '04.7.2 11:22 AM 신고
    :-)*한 것도 없이 벌써 상반기가 끝났다니..ㅜ.ㅡ;서글프네요..열심히 살아야 할텐데.. ↓댓글에댓글
  5. 5. 한성조 '04.7.2 11:58 AM 신고
    :-O*그렇군요..!! 벌써 1년의 절반이 지나가 버렸네요....!! 내경우에는 60Km의
    속도감이 느껴지네요.....!! ㅜ.ㅜ;;;;; 이렇게해서 오늘의 출첵합니다.....!!
    열심히들 사세요....!! ^^*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4.7.2 8:50 PM 신고
    :-)*정말 그래요. 너무 빨라요. 벌써 7월이라니... 순식간이네요... ↓댓글에댓글
  7. 7. 박태권 '04.7.5 10:05 AM 신고
    :-)*반년이 지나는 만큼 뭔가 이루어놓은게 있어야 하는데 항상 후회만 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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