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뇌박이 한소리 들으셨겠죠.
아침부터 열받아서 돌아 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난 여호와의 종이 되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었는데 하루아침에 노비가 된 기분이네요.
이젠 자유도 없고 매일 찬양 안하면 지옥에 가게 될거 같고, 먹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십일조도 해야할것 같고, 그 읽고 싶던 자연과학책도 읽으면 않될거 같고, 노래방 가서 분위기 맞출 가요 연습도 하지 말고 그많은 찬송가를 듣고 따라 불러야 할거 같고...
지가 서울시장이면 그래도 되는 건지. 뭐 근무외 시간이라 그런 모임에 가는 것도 자유고 종교적 발언을 하는 것도 자유겠지만 어찌 서울시장 직함과 휘장까지 봉헌서에 기록해놓을 수가 있단 말인가? 그게 종교인으로서 한 행동이라면 장로 직함만 썼어야 옳은 일인것을...
여기 기독인 여러분들은 이런 이명박 시장의 행동에 동조하는 분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