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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의 발전과.. 인터넷 여론으로 발전한다..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오고가는 글들에 대한 내용없는 가씹 거리말고..
인터넷 여론이나 오마이 뉴스처럼 그러한 인터넷 언론으로 발전하려면..
아마도 양질의 정보가 공유되고 사실적인 뉴스거리가.. 돌고. 그것을 토론해야 겠지요..


비씨파크의 폐인 10만 양성 이해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쉽지만은 않을꺼 같네요.
비씨파크에  노사모의 4배에 달하는 회원이 있다고 하셨는데..
하하.. ^^;;; 과연.. 그중에서 양질의 활동력있는 회원은 회원은 몇명일까요 ?
한사람이 한커뮤니티에 묶여 있지는 않습니다... 개인은 여러 사이트에 가입해있고 최소한 ..
3..4 개이상의 커뮤니티나 클럽에 가입되어 있을 것입니다 많을 수도 있꾸여..
비씨 파크의 경우  가입자에 비해서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적군여..  게시판 순위를 봐도
6..3 개 올리면 글올리는 최고의 우수회원 이고 히트수.. 도 집중적인것과 아닌것 편차가 크고...
노사모의 4배 인원이라.. . 가입자가 그정도 인거 같은거 활동인원은 그에.. 10분의 1도
안되는것 같습니다.


어떤쪽으로 비씨파크를 키우고자 하는지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회원 활성도가
저조한것 같습니다 아마도  비씨파크가 원하는 곳을 가려면은...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를 주로..  수익모델을 작게 창출하지 말고.. 수익모델을 주로.. 커뮤니티를 크게.. 창출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다나와 처럼.. 컴퓨터에 관한 커뮤니티는 다른곳보다 오히려.. 다나와가 잘되있다고 생각합니다.
쇼핑몰 가격비교에 의해 사람들이 몰리고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그 커뮤니티 또한...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들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사람들이 몰리니 자연스레 커뮤니티도 커지고 탄탄해 지죠..


이곳의 수익모델은.. 속도패치 프로그램  공동구매 컴 쇼핑몰 이군요...
다 비슷비슷 한거 같습니다.  베타 뉴스나..케이벤치나.. 커뮤니트 위주의 사이트의 수익 모델과..
커뮤니티를 주요로.. 사람이 많으니 쇼핑몰을 운영하고 공동구매를 운영하시는 군요.
제가 보기엔. 별로 수익없어 보입니다.  이곳은 토론하는 곳으로 알지... 물건을 사는 곳을 인식하는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


활동력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오랜 시간 비씨파크에서 .. 투자하고 떠들고 이슈를 일으키느냐가.
비씨 파크가 성장할 수 있는 요건이겠네요.. 사이트 둘러보니.. 사람들의 활동정도가 크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가입자에 비해서요..


비팍에 가입한 이유가 ... 친구와 인터넷에 관한 흐름을 이야기 하던중..  비팍의 이야기와 비슷하더라..
하더이다..  그리고 친구가 보여준 글이 10만 오피니언 양성에 관한 글이고..
그 글이  흐름은 정확히 파악하셨는데..  아직  비씨파크가 성장하는 단계 활동성이 부족한듯합니다.
비씨 파크가  여타 커뮤니티나 토론사이트에 비하여 큰.. 영향력을 일으킬꺼 같아 보이지도 않구요..
그리고 게시판을 봐도.. 조회수나 여타 집중되는 히트수를 봐도 좀 이해가 안되는.. -,.-;;


 


 



2004-07-03 12:44:39
2496 번 읽음
  총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덕선 '04.7.3 1:01 PM 신고
    :-)*현 상황에 대한 손봉희님의 말씀엔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비씨파크의 장래에 대해선 그렇게 비관적이진 않습니다.
    가입한지 반년도 채 안되는 회원 입장에선 긍정적인 희망이, 잠재력이 많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 2. 현덕선 '04.7.3 1:05 PM 신고
    :-)*구태여 커뮤니티와 수익모델을 구분한다면 둘중 무엇이 주가 되느냐는 운영방법에 의한 것이지 한 모델을 예로들어 절대시 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씨파크에서의 개인적인 활동경험으로는 둘 중 특별히 한 곳에 치우쳐 있다고 느껴지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현덕선 '04.7.3 1:11 PM 신고
    :-)*또 본문이 '회원들의 활동이 부진하여 오피니언 양성은 시기상조다'라는 정도로 이해됐는데여...
    무리일수도 있습니다. 운영자님의 글에서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끼기도 했었구여(아직 생각이 정리 안되서 글을 못올리고 있음) ↓댓글에댓글
  4. 4. 현덕선 '04.7.3 1:12 PM 신고
    :-)*하지만 모든 사이트들이 다년생 식물처럼 존재하는 동안은 계속 성장하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전 한편으론 시기상조일지도 모르나 잠재적 회원들의 육성(?)과 비씨파크의 성장 과정으로서 오피니언에 대한 계획은 좋게봅니다. ↓댓글에댓글
  5. 5. 현덕선 '04.7.3 1:17 PM 신고
    :-)*물론 그만큼의 부담도 있을 것이고 어려움도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의 플러스 요소가 더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업체들간의 상황이나 사이트 운영등에 대해선 세세하게는 잘 모르지만
    오피니언 건에 대해선 관점의 차이이며,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댓글에댓글
  6. 6. 현덕선 '04.7.3 1:19 PM 신고
    :-)*생각하고 있기에 부족한 생각으로 불필요하게나마 댓글 달았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병철 '04.7.3 3:00 PM 신고
    :-)*이 세상의 무슨일이든 쉬운게 어디있겠습니까? 모든일을 해보면 도중에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기 마련이고 하루하루 그때그때 문제가 발생되는 상황에 맞춰서 해결하지 못하면 모든것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박병철 '04.7.3 3:01 PM 신고
    :-)*제가 회사에 다니면서 지금 사업하면서 오늘날까지 거의 전투를 벌이는듯이 살아왔습니다. 이것이 대부분의 비지니스의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박병철 '04.7.3 3:01 PM 신고
    :-)*양질의 활동력 있는 회원은 님께서 이야기를 하듯 제눈으로 보거나 누가 보아도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취미로 즐기는것이며, 본인의 관심사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고들기 때문에 대중성이 떨어져서 대중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의 많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박병철 '04.7.3 3:01 PM 신고
    :-)*이 세상에 사람은 많아도 글을 쓸 능력을 갖춘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년에 책이 발간되는 종수는 2만 6천권정도입니다. 결국 글을 쓸 만큼의 능력과 지식을 갖춘 사람은 10만명 정도 추산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박병철 '04.7.3 3:01 PM 신고
    :-)*참고로, 1년에 책을 발간하는 부수는 1997년 1억 8천만원이 발행되었으나, 해마다 떨어지면서 2000년에는 6천 8백만권으로 떨어지다가 다시 늘어나면서 2003년에는 8천만권으로 늘어났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박병철 '04.7.3 3:02 PM 신고
    :-)*이러한 오프라인 환경에서의 통계와 현실을 감안하며, 제조/유통산업이 사라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온라인 사업으로 가야하는것이며, 온라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에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10만명정도가 필요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박병철 '04.7.3 3:03 PM 신고
    :-)*온라인 컨텐츠 사업은 매력적인 사업입니다. 오피니언 리더나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매우 어렵지만, 오프라인 통계를 적용해본다면 2만권 만들어서 8천만권 파니 평균 1부 만들어서 4천부 찍는다는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박병철 '04.7.3 3:03 PM 신고
    :-)*현재는 불법복제가 난무해서 온라인쪽의 컨텐츠 산업이 발전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온라인이 원하는 컨텐츠를 만들어낼 인력이 부족한것도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5. 15. 박병철 '04.7.3 3:03 PM 신고
    :-)*이제 인터넷으로 모든것을 하는 시대가 되고 있는데, 온라인 컨텐츠 산업을 육성하려면 인터넷상에서 글을 쓰고 그것을 판매하는 기법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박병철 '04.7.3 3:03 PM 신고
    :-)*이것을 누가 만들어줄까 기대하는것은 무리입니다. 인터넷 산업의 모든것이 그러했듯, 결재시스템이나 글쓰는 환경은 인터넷 회사가 마련할지 몰라도 컨텐츠 개발은 이용자들이 만들어가야 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박병철 '04.7.3 3:03 PM 신고
    :-)*저는 온라인을 통한 소프트웨어 판매에 성공한것처럼, 온라인 컨텐츠로 온라인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계속 연구해서 개발할 생각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박병철 '04.7.3 3:04 PM 신고
    :-)*비씨파크가 원하는곳을 가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한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을 양성하겠다는 이야기는 교육과 같은 이야기 입니다.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년에서 4년은 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박병철 '04.7.3 3:05 PM 신고
    :-)*저는 비씨파크를 장기적인 회사로 만들고 있는 과정에서 추진하는 것이며, 참여하는 사람들은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것입니다.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과 거의 매일 이야기를 하다시피 하면서 양성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박병철 '04.7.3 3:06 PM 신고
    :-)*중학생이던 사람들이 이제는 대학교에 다닙니다. 지금 학생인 사람도 있고, 군복무하는 사람도 있고, 다른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내년쯤 되면 참여하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와 매일마다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박병철 '04.7.3 3:06 PM 신고
    :-)*당장의 비씨파크의 수익을 위해서는 한두명의 아르바이트를 고용하면 되는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비씨파크와 비씨파크 회원들의 장래를 위해 조금은 힘들지만 탄탄한 길을 택하려고 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박병철 '04.7.3 3:07 PM 신고
    :-)*조회수가 부족하다고 하시는데, 몇달내내 사이트 개편하는 과정에서 소홀했던 것이 나타나는것이며, 요즘 사이트 개편이 완료되고 난 이후에 페이지뷰가 두배 이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페이지뷰 늘리는것이나 사람늘리는것은 제 전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박병철 '04.7.3 3:07 PM 신고
    :-)*조만간 열심히 해서 다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도록 만들겠습니다. 비씨파크는 비씨파크내의 활동하는 개개인들이 사회를 개혁하고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분들이 되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박병철 '04.7.3 5:11 PM 신고
    :-)*조회수 이야기에 다시 추가해서 드린다면 이렇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유명한 수많은 정치포탈들이 있습니다. 거기 조회수는 비씨파크의 조회수보다 높지 않습니다. 비씨파크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신현천 '04.7.5 3:54 AM 신고
    :-)*비시파크의 충성회원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객원기자, 운영자, 투자자(???)를 빼면 얼마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박병철 '04.7.5 6:52 PM 신고
    :-)*본인만이 알겠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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