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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빌2 [Kill.Bill.2.Tc.Internal.Xvid-Hls]

 


























































 


 


디빅 2장짜리


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  우마 서먼, 데이빗 캐러딘, 마이클 매드슨, 비비카 A. 폭스, 다릴 해나.............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미국 등급 :   R 
 


내용

   악명높은 '데들리 바이퍼'의 최고 암살단원 '더 브라이드'는 임신 사실을 알고 태어날 아이를 위해 피묻은 과거를 청산하고자 한다. 동료들의 눈을 피해 평범한 남자와 결혼식을 올리려는 찰라, 다섯명의 '데들리 바이퍼'가 그녀를 찾아와 총알세례를 퍼부었다. 4년간의 코마상태에서 깨어난 '더 브라이드'는 아이가 죽었다는 사실에 분노의 눈물을 흘리고 복수를 맹세한다. '버니타 그린'과 '오렌 이시이'를 처치한 그녀에게 이제 '버드'와 '엘', 그리고 최종목표인 '빌' 이렇게 셋이 남았다.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딸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데들리 바이퍼'의 냉혹한 보스 '빌'. 멤버들 중 가장 강하고 가장 믿음직스러웠던 '더 브라이드'가 어느날 갑자기 행방이 묘연해졌다. 누구도 '더 브라이드'를 당해낼 수 없기에 당연히 그녀가 돌아오리라 생각했다. '빌'은 '더 브라이드'가 암살에 실패하고 죽은 줄 알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녀가 멀쩡히 살아있고, 아이까지 임신했으며, 평범한 남자와 행복한 결혼식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격분한 '빌'은 '더 브라이드'를 제거할 것을 명령한다.

  한때는 가장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파트너였던 '더 브라이드'와 '빌'! 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더 브라이드'는 마지막 복수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자신의 딸을 만날 수 있을 것인가!




















  홍성진 영화 해설
북미에서만 6,991만불을 벌어들였던 1편에 이어지는 속편. 잘 알려졌다시피 타란티노 감독은 총제작비 6천만불을 들여 완성한 <킬 빌>을 한편으로 개봉할 계획이었으나, 긴 상영시간에 부담을 느낀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두 편으로 나누어 개봉하게 되었다. 따라서 전편에서 잠깐씩 등장했던, 데이비드 캐러딘, 마이클 매드슨, 대릴 한나 등이 이번 속편에서는 주인공 우마 서먼과 대결을 펼치고, 전작에서 한판 승부를 벌였던 루시 루와 비비카 폭스 역시 같은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1편을 보지 않은 관객을 배려한 탓인지, 1편에 비해 설명조의 장황한 대사가 많아지고, 액션 장면은 상대적으로 줄었으며, (보기에 따라) 무리 없는 평이한 결말로 마무리된다.(어떤 큰 반전을 기대했던 관객에겐 실망적일 수도) 미국 개봉에선 첫주 2,971개 개봉관으로부터 2,510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여 전편의 2,209만불을 능가하는 성적으로 1위에 올랐다....


written by (manma200)
2004-07-03 17:17:12
1168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길수 '04.7.11 9:03 PM 신고
    :-)*역시 파이메이....중국인의 피는 못속인다는....^^;; 중국인비하하는건 아니구여 영화보시면 알겠지만 너무 과장된 연기가 잼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최찬호 '04.7.25 8:08 PM 신고
    :-)*오늘 영화를 봤는데 자막 씽킹이 넘 안맞네요..아쉽습니다
    암튼 ㄳ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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