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애쓴다..애써..

 


음...


글을 올리고 보니 갑자기 제글 위로 글이 안올라오는군요.
또 도배한다고 뭐랄거 같어서 심히... 불안....(꼬투리는 나도 잘 잡는거지만 확실히 귀찮은...)


이번에 하는 이야기는 밑의 글과 연관성이 좀 있습니다.


옛날 "탈무드"라는 책을 읽을때였습니다.
거기에서 랍비들이 성경책을 거룩한 것으로 해석하는데..
딱 한가지 구절은 도대체가 방법이 없어서 고심하던 구절이 있었답니다.
정확한 구절은 기억이 안나고..

아브라함이 다른 나라에 갈때 그 부인이 너무 아름다워서 누이로 속이고 데려갔다는 내용인데요. 이유인 즉슨 부인이 아름다워서 부인을 취하기 위해 남편...즉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왔기 때문이었다고 하더군요.


뭐 이해는 가는 상황이지만 목적이나 행동이 거룩한 성경책에는 도대체가 어울리지 않아서 랍비들은 어떻게 이걸 좋게 만들까에 대해서 노력을 많이 했더라지요.


결국... 좋은 의미로 해석했다는데...
이 글을 읽고 느낀 점은 단 한가지..


"애쓴다 애써... 성경책을 무조건 맞고 무조건 거룩하다라는 점을 맞출려고 노력하는군...인정할껀 인정하던지..."


뭐, 교리로 쓰는 어떤 책이던 좋은말만 적혀있더라는데, 성경책이라는 물건은 워낙에 문제가 많은 책이라서... 기독교인들을 항상 괴롭게 만드는군요. 뭔가 안좋은 내용을 좋은 내용으로 바꿀려는 저 노력~!!! 밑에 글처럼... "성경책은 무조건 거룩하고 진실이야~!!"라는 생각에 끼워맞추기 위해서 해석을 어떻게든 좋게 만드는 사람들을 보며.. 한마디 합니다. "애쓴다 애써~!! 성경책에 뭔죄가 있다고.."


ps.또 이글을 읽으며 역으로 저한테 "애쓴다 애써"라는 말을 하실분들은.. 비추천을 살포시 눌러주세요.



2004-07-04 18:01:04
715 번 읽음
  총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형원 '04.7.4 6:09 PM 신고
    :-)*성경 자체가.. 구라 아닙니까? 저는 구라로 알고 있습니다만, 종교인들은
    아주.. 푹빠져 살더라고요. ↓댓글에댓글
  2. 2. 전요한 '04.7.4 6:21 PM 신고
    :-)*완전 구라는 아니죠... 하지만 다 맞는 것도 아니고...
    특히 확대해석하는 경우가 많죠.
    제 말은 별 필요없거나 구라부분을 자기네들 이익에 맞게 확대해석하는거 가지고
    말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호진 '04.7.4 6:31 PM 신고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댓글에댓글
  4. 4. 권재현 '04.7.6 9:32 AM 신고
    :-)*전요한님 애쓰면서 여름을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자신의 몸에 똥뭍이면서 겨뭍은 타인을 욕하면 눈꼴 사납운 것은 아시는지요. 위의 아브라함이 바로 전요한님은 자신인 사람입니다. "난 아브라함이 아니야"라고 해봤자 같은 인간일 뿐이지... ↓댓글에댓글
  5. 5. 권재현 '04.7.6 9:37 AM 신고
    :-)*이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친히 예수 그리스로 오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조현기 '04.7.7 12:39 AM 신고
    :-)*김호진님 말씀은 꼭 선문답 같군요. 딴나라말 번역한 것으로 우리말은 아닐 것이고... 번역의 한계겠죠? 문화/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이질감이라 해야할지... ↓댓글에댓글
  7. 7. 조현기 '04.7.7 12:41 AM 신고
    :-)*권재현님은 전요한님 너무 미워하시는것 같아요. 비유표현이 좀 과한듯... 구약의 저주를 퍼붓는 야훼가 생각나는군요... 찜찜하네요. 저한테 답변 주실때는 차분하게 해주셨던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8. 8. 김형곤 '04.7.7 5:56 PM 신고
    :-)*성경을 안보시는 분들이 구라라고 많이들 말씀하시죠. 저도 예전에 성경에 나오는 요한계시록(묵시록)보다가 이게 뭔소린가 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성경을 보고 있으면 진리가 그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마치 암호문과도 ↓댓글에댓글
  9. 9. 김형곤 '04.7.7 5:58 PM 신고
    :-)*같아서 고도의 집중력을 지니고 서양의 역사 까지 꿰뚫지 않는 다면 계시록은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계시록이 굉장한 예언서임을 깨달으실수 있으실 겁니다. 그러한 예언이 전부 계속해서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고 말씀드리면 안믿으시겠죠? ㅎㅎ.. ↓댓글에댓글
  10. 10. 김형곤 '04.7.7 6:02 PM 신고
    :-)*그래서 성경은 "항상 깨어있으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을 읽으시다 보면 벅찬 감동도 느끼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님과 같이 성경을 신뢰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록의 예언내용을 자세히 알게 되면 많은 분들이 성경을 다시보게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형곤 '04.7.7 6:22 PM 신고
    :-)*있습니다. 놀랍죠? ↓댓글에댓글
  12. 12. 김형곤 '04.7.7 6:21 PM 신고
    :-)*특히 666의 의미를 알고 계시는 분들은 별로 없습니다.ㅎㅎ 힌트를 드리자면 이 시기는 중세시대라는 점이죠.그리고 중요한것은 문자 그대로 666표나 666자를 말하는게 아니라는 것이죠. 666은 한 인물과 한 종교를 상징합니다. 지금도 계속 이루어지고 ↓댓글에댓글
  13. 13. 전요한 '04.7.8 11:31 PM 신고
    :-)*권재현씨... 저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교회에서 해석해준겁니다... 글쎄..그럼 교회가 욕먹겠군요...-.-; 제가 말하는 건 그 상황이 이해가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후훗..바보.. 그리고, 예수님은 절 위해서 온것도 아니려니와... 결정적으로.. ↓댓글에댓글
  14. 14. 전요한 '04.7.8 11:32 PM 신고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해 죽었다는 예수님은.... 왜 믿지 않는 사람은 구원안해주는 겁니까?? 그건...도대체가... ↓댓글에댓글
  15. 15. 김형곤 '04.7.9 10:21 AM 신고
    :-)*믿지 않는다 함은 하나님을 저주한다는 것인데 당연히 구원못받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믿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 ↓댓글에댓글
  16. 16. 임장식 '04.7.9 10:42 AM 신고
    :-)*성경이 맞는 말도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너무 흉악하지 않도록 하는 기본적인 도리들도 써 있으니까요 그런말들은 다른 명서에도 많고 뭐 좋은말 많은게 성격에서 진리가 있고 뭐 좋다는분들 여기서 뭐라하지 말고 어이 예수곁으로 가쇼 거 좋은곳 ↓댓글에댓글
  17. 17. 김형곤 '04.7.9 10:23 AM 신고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마 7: 21) ↓댓글에댓글
  18. 18. 임장식 '04.7.9 10:43 AM 신고
    :-)*있는데 왜 여기서 입아프게 말하고 떠들고 다니는지 왜 더 많이 믿게 하면 죽어서 당신네들 신에게 이쁨받아서 그라요 그라지 말고 여기 무지한 사람들끼리 사는동안 잘살게 어이 가쇼 그럼 돼잖소 참 말안되는 소리들 많이들 한단 말야 ↓댓글에댓글
  19. 19. 김형곤 '04.7.9 2:19 PM 신고
    :-)* 하하하.. 임장식님 유머감각 뛰어나십니다 그려.. 그럼 자살하란 말씀이신데..그 역시 "살인하지 말라"는 주님의 섭리에 어긋나니 할수 없는 것이지요. 자살하면 바로 지옥이니까요. 하하.. 간만에 웃고 갑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노은진 '04.7.9 7:41 PM 신고
    :-)*전요한님 그 부분의 전체 문맥을 한번 보는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그 부분이 '자기 목숨을 살리기 위해 아내를 누이라고 속였다'로 끝을맺거나 그것을 말하자고 한것이 아닌데..
    그저 아쉬울 따름이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