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글을 올리고 보니 갑자기 제글 위로 글이 안올라오는군요.
또 도배한다고 뭐랄거 같어서 심히... 불안....(꼬투리는 나도 잘 잡는거지만 확실히 귀찮은...)
이번에 하는 이야기는 밑의 글과 연관성이 좀 있습니다.
옛날 "탈무드"라는 책을 읽을때였습니다.
거기에서 랍비들이 성경책을 거룩한 것으로 해석하는데..
딱 한가지 구절은 도대체가 방법이 없어서 고심하던 구절이 있었답니다.
정확한 구절은 기억이 안나고..
아브라함이 다른 나라에 갈때 그 부인이 너무 아름다워서 누이로 속이고 데려갔다는 내용인데요. 이유인 즉슨 부인이 아름다워서 부인을 취하기 위해 남편...즉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왔기 때문이었다고 하더군요.
뭐 이해는 가는 상황이지만 목적이나 행동이 거룩한 성경책에는 도대체가 어울리지 않아서 랍비들은 어떻게 이걸 좋게 만들까에 대해서 노력을 많이 했더라지요.
결국... 좋은 의미로 해석했다는데...
이 글을 읽고 느낀 점은 단 한가지..
"애쓴다 애써... 성경책을 무조건 맞고 무조건 거룩하다라는 점을 맞출려고 노력하는군...인정할껀 인정하던지..."
뭐, 교리로 쓰는 어떤 책이던 좋은말만 적혀있더라는데, 성경책이라는 물건은 워낙에 문제가 많은 책이라서... 기독교인들을 항상 괴롭게 만드는군요. 뭔가 안좋은 내용을 좋은 내용으로 바꿀려는 저 노력~!!! 밑에 글처럼... "성경책은 무조건 거룩하고 진실이야~!!"라는 생각에 끼워맞추기 위해서 해석을 어떻게든 좋게 만드는 사람들을 보며.. 한마디 합니다. "애쓴다 애써~!! 성경책에 뭔죄가 있다고.."
ps.또 이글을 읽으며 역으로 저한테 "애쓴다 애써"라는 말을 하실분들은.. 비추천을 살포시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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