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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다~

 


 

한없이 작은 내 자신


한없이 작은 내 육체


한없이 작은 내 마음


한없이 작은 내 생각




이 4가지 고민 때문에 금토일 그냥 멍하니 컴퓨터에게 시간은주고 지금도 꿈나라에서 나에 불안한 미래와 불안했던 과거 생각해야하는데 더 없이 생각 없는 내 자신 때문에 나도 실망이고 모두 것이 실망 덩어리들뿐 있다.




지금 내가 하는 짓들이 나 사랑하는 사람이나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들 모두가 싫어하는 짓인 것 내가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데 이 바보같은 짓거리 또 몇 번이나 더 반복하고 실망시키고 생각하고 실패하고 용기 잃고 사람도 잃고 나도 잃는 이 짓거리 도대체 몇 번이나 더해야 몸으로 표현할까?






결론적으로 강한 마음만 있다면 모두 끝나는 애기다 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난 모두 면이 강한 수는 없다. 그렇다고 모두면이 약할수  더 더욱 없다. 이것 알고 있지만 지금 내 자신에 마음에 변화 따위 없다.



 


왜 인생에 정답을 알고 진리도 책 몇권정도 정독하면 가볍게 알 수 있는데 왜 고민할까?




왜 왜 왜?


옆집6살짜리 아이가 우리집에 가끔 놀러와 이런 저런 실수하려고 하면 옆집애아주머니께서 안돼!!라고 하면 바로 그 아이 왜!?라고 애기한다.




모두들 그 왜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왜에 대답한기 보다 강압적으로 혹은 그 아이에 애기 외면한다.




과연 예전에 쓰인 책 속에  모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진리가 책 속에 적혀 있는가? 모두가 알는데 모두가 기억하는데 왜? 그 당신 사람들이 책에 기록할까 그 진리?




지금 나에 기분이 모두 위와 같지 않지만 어느 정도 어느 구석에 이와 같은 생각 때문에 소외감이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지금에 나에 진리가 세상에 그것과 비교한다면 옳다고 말할 수 있나? 자신이 없다


ㅠ_ㅠ




하이바네연맹
2004-07-05 04:01:38
758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민국 '04.7.5 4:05 AM 신고
    :-)*출석체크 -ㅁ-/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7.5 5:41 AM 신고
    :-)*출췍; ↓댓글에댓글
  3. 3. 심혁성 '04.7.5 8:42 AM 신고
    :-)*무슨소린가,,
    자신과 육체는 작을지라도 마음과 생각은 한없이
    크고 넓어도 세금 더내라고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7.5 1:52 PM 신고
    :-)*인간이기 때문에 고민하는거죠. ㅎㅎㅎ ↓댓글에댓글
  5. 5. 강민수 '04.7.5 10:00 PM 신고
    :-)*이럴때 만화,애니메이션 보세요..좋아요..만화와 애니메이션에서 삶의 힘겨움,
    사상,철학, 모든것을 보고 배울수있어요..왜 사는가....왜 싸우는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궁금하면 만화나 애니메이션을..추천
    무한의 리바이어스같은 작품..추천해요 ↓댓글에댓글
  6. 6. 김남영 '04.7.6 12:08 AM 신고
    :-)*갠적으론 진리의 절대성을 가진 유일무일한 것이라고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어떻한 일에있어서 항상 양자택일만 있는것만도 아닙니다.
    그래서 '선택'이라는것을 항상 강요받고 강요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허나 선택을 한다해서 큰 흐름은 변 ↓댓글에댓글
  7. 7. 김남영 '04.7.6 12:10 AM 신고
    :-)*화하지 않겠죠. 큰 바다에서 동쪽으로 가던 서쪽으로가던 바다에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 8. 손병서 '04.7.6 4:52 AM 신고
    :-)*님..약간의 자금이 있다면..여행을 가봐요..
    어떤 식의 여행이든.유럽.아프리카 오지.중국..티벳..미국의 뉴욕 맨하튼..호주.아님.가까운 우리나라안..그도 아님..아침 맑은 공기 뒷산에
    올라가 야호 외치고 바람쐬면 호연지기가 생길거요 ↓댓글에댓글
  9. 9. 손병서 '04.7.6 4:54 AM 신고
    :-)*그러고 나면..삶의 존재와 이유를 몸이 먼저 느끼고 활력이 생길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다른 눈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일을 하세요..돈의 가치를 알고 사람들과 부대끼면..내가 살아가야
    하는 방향이 생기고 주위 모든 존재가 고마울꺼요 ↓댓글에댓글
  10. 10. 손병서 '04.7.6 4:56 AM 신고
    :-)*그리고 나면...진리 이딴거에 몰두하고 결론 못낼 것보다 좋은 바로
    좋은 사람들이 생기고 힘이 나고 바쁜 삶속에서 짧은 작은 행복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싶어서 그대의 노력이 이루어 질 것이오,
    그러면 ↓댓글에댓글
  11. 11. 손병서 '04.7.6 4:57 AM 신고
    :-)*시간과 빛과 바람 속에서 당신의 의미는 굳건해지길 바랍니다.
    그때 다시 한번 오늘의 이 복잡한 마음과 고민이 시원스레 풀리고
    만면에 미소가 띨 것입니다.
    그럼..힘내세요 ↓댓글에댓글
  12. 12. 정지열 '04.7.6 9:54 AM 신고
    :-)*철학의 시작.... ↓댓글에댓글
  13. 13. 한성조 '04.7.6 12:38 PM 신고
    :-)*나도 출첵합니다.....!!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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