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트 소개가 아니라 운영자님께 말씀드리는 성격이 강조되어 이곳에 올립니다
=== 운영자님의 판단하에 이동하셔도 되구여
========================== 동아일보 기사 발췌 (2004. 7. 12) ===============
동아일보사는 넘쳐 나는 외해어를 아름다운 우리말로 다듬기 위해 국입국어연구원, 동아닷컴, 케이티문화재단과 함께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사이트(//www.malteo.net)를 마련해 7월 6일부터 운영합니다.
(중략)
한때 유행하던 '리플(Reply)을 누군가가 '댓글' '답글' '덧글'로 바꿔 정착시켰습니다. '우리말 다듬기'는 이런 자생적인 순화활동이 체계적이고도 활발히 이어지도록 뒷받침하려는 것입니다.
'우리말 다듬기'에서는 여러분이 제안하고 투표함으로써 가장 적절한 말을 '창안'하게 됩니다. 선정된 말과 함께 제안자의 이름도 같이 남게 될 것입니다. 동아일보사는 이들 말이 우리 말글살이에서 뿌리내리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선정된 말의 제안자와 투표참여자 일부에게는 선물을 드립니다.
우리말 다듬기의 첫 순화 대상 외래어는 '웰빙(well being)'입니다.
※ 문의 = 국립국어연구원 (02-2669-9735)
=========================================================================
오피니언 리더 양성 등 양질의 커뮤니케이션을 생각하시는 운영자님께 도움이 될 것 같네여
또한 비씨파크나 기타 인터넷 사이트에서 글을 쓰시는 모든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구여
우리말을 바로 알고 옳바르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넘쳐나는 외래어의 홍수 속에서 우리말을 육성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마땅히 표현할 말이 없어 할 수 없이 외래어를 사용해야만 하는 현실에 좋은 사이트가 개설된 것 같습니다.
저 사이트에서는 우리말이 있음에도 외래어만 사용되고 있는 것(특히 일본어)을 바로잡고자 하며,
적절한 우리말이 없어 외래어만 사용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새로운 우리말을 만들어 교채하거나, 잊혀졌던 우리말을 다시 발굴하여 대채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같습니다.
물론 그것에는 일차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실생활에서 그 단어들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합니다.
많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우리말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것은 '동아일보사'에서도 노력을 하겠다 했지만,
그 이외에 특히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사이트들의 동참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속칭 [펌]이란 것이 난무한 인터넷은 그만큼 잘못된 정보나 잘못 표기된 단어가 신문매체보다 더 빠르게 확산된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신문이나 방송보다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에대해 요즘 세대들이 더욱 친금감을 느끼기도 하구여
그래서 저 사이트에서 하는 운동에 직접 참여하여 새로운 우리말을 만드는 것이 아니더라도,
저 사이트에서 대중적이고 공식적으로(국립국어연구원 공인의) 채택된 단어들을 파악하고, 실제 비씨파크나 다른 곳에서 글을 쓸 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될 수 있는 건 미국의 힘이라 치더라도,
영어가 우리내 식민지 언어가 된다면 그것은 우리들 때문입니다.
실생활에선 너무도 작고 무관심해지기 쉬운 우리말, 그곳에 우리의 힘이 있습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