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 법정의 문이 열려서 모두가 혐의 없음으로 판결난다고 해서 열린당인가 보군요, 정동채 장관 혐의 없음, 서영석씨 혐의 없음, 장복심의원도 사실 무근으로 판결내고, 강삼재 김기섭도 혐의 없음, 더욱이 김영삼씨 소환예정이 없다고 하는 판결을 보고 생각 나시는것 없습니까?
그럼 누가 혐의가 있어서 이런 일들이 벌어졌단 말입니까? 국민의 세금은 3년이 아니라 30년이 지나도 강제 압류나 부동산 압류하는데 누구는 3년의 공소시효가 지나서 처벌 할수 없다니 참으로 한심하군요.
문제는 십분의 일 이란 사건부터 잘못된것 아닙니까? 그 커다란 십분의 일도 구렁이 담넘듣이 넘었는데 그까짖 몇천억이야 웃기는 사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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