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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문제 원인과 그 해결 방향..이제 그만 싸웁시다

 


징병제...전쟁을 하거나 막기 위한 병력을 강제로 뽑아 병사로 쓰는 것. 당연히 사기 낮음. 훈련 성과 낮음. 비용 많음. 경제 손실. 다만. 전시적 위험에 의해 부족한 병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쓰임.전쟁국가.방위국가.


모병제...단위 병당 비용이 매우 높음..단기적 비용이 너무 많음. 자율적 의사에 준하여 병력을 뽑음. 군인에 대한 존경이 높은 나라의 경우. 엄청난 훈련과 교육에도 열성적임 .군사  강국.1위 미국 ...일본.중국.북한...등..


우리나라는 징병제를 쓰죠. 모병제로 바뀌어야 함은 누구나 알죠. 그 비용..어디서 충당하죠..잘 사는 나라거나..아예 국민들 등골 휘게 하니..쉽지 않죠.


우리나라 남여 병역 갈등..남자..군대 강제.조선시대 이후 확정적..그 이전에는 전시에 필요에 따라 병역을 징발..보통 건강한 남자지만..남여 노소 가리지 않았음.또한 농번기엔 전쟁을 자제 했음.모두 농사 지어야 하기에..조선시대 유교적이론과.인구증가에 따라.여자는 출입금지요. 신분적 차이를 확고히 하여 남자를 뽑아 쓰니. 우리나라 징병제의 발생이오, 조선시대 부터.병역을 행한자에 일정한 혜택이 있었고..대한민국이 세워지기 전에 우리 군은 조선의 잔류 군대(해산되었지만)와 일본군편제군(역시해산)과 건달들(군인이라 부르긴 좀 별루)과 함께 모병제였소. 인구 조사가 불충분한영향도 있었고..제도가 흔들렸던 시절이니..그럴 만하오..각설하고, 6.25가 발생하자.병력이 급격히 부족해졌소..징병제요...보이는 족족 군대 직행이요.그리고 많이 죽었소. 그리고 종전도 통일도 어느 것도 아닌 휴전선이요..20년동안 비무장지대에 간 군인들 많이 죽었소.그리고 지금은 철책을 겹겹이 쌓고 시설도 좋아지고 우리 남한 젊은이들의 몸도 좋아져서..잘 버티오..어떻게 생각하오..요즘도 아주 가끔 죽소..물론 교전이 아니라..남아있는 지뢰나 오발 또는 훈련이요..여자들은 출산 문제 그리고 지난 HISTORY(남자들의 역사시대)에서 HERSTORY(여자들의 역사시대)로 넘어가야한다는 페미니즘을 앞세우고 있소.궁여지책 핑계요.지금의 남자들이 여자를 노예로 부리거나 하진않소.종로가서 뺨맞고 한강가서 화풀이 하는 격이오.다만..남자들 지금까지 갔다고.여자들 굳이 가야 할 필요없소..지난 반세기 동안 국방부에서도 검토했소.스위스처럼 전국민의 군인화...우리나라 불가하오..여자들이 군대가면 남자보다 비용도 많고(생리대,화장품,옷값-남자들 필요없소) 효과도 떨어지오(그날,자주 씻어야하오-군대가면 일주일이상 못 씻을 때도 있소,,여군은 제외되요.). 실질적인 이유는 여기 있소.다만 필요한 부분에서 여자군인을 뽑는 거요. 지금까지 이러저러한 이유로 우리나라의 징병제는 유지 되었고..그에 따른 남자들에게 주어진 혜택도 있었소..지금 없소.조만간 월급인상되면..그나마 남은 군인 교통편 할인TMO도 없앨것이오..그래봐야 휴가나가면..며칠 버티기도 힘든 돈이오. 난 아끼고 아낀 결과..강원도에서 부산까지...휴가나가면..이틀이 기차와 버스에서 소비.일 이만원 남소..휴가나가면 일해야 살 수 있소.그런비참함이 있는걸 여자들은 아시오,,그냥 군주면 얼씨구나하죠..군인들 냄새난다 고리타분하다-이건 세뇌교육하고 강압적 사회구조라서요-고 싫어하죠.혜택 없죠.지금이 그렇단 말이오.군대가면 여자친구랑 헤어지고...집에선 숟가락 줄었다 할뿐인걸...이런 푸념이 기네요..어쨋든..현실이 그러했고 나아지는 군대와 제도는 당연하나.방향이 불명확하여,,군기필자..병역면제자..남녀문제등이 발생하고 있소.


여자 분들 이해하시오.


남자 분들 이해하시오.


타협안을 찾읍시다.


남자들 대부분 군대 가기 싫어하오..여자가 군인 싫어 하니 당연하오.


여자들 군대 가기 더 싫어하오..남자 도 힘든데..여자는 오죽하라...


정부는 많은 군인이 필요하오..싸니까..시간당 목숨걸고 지내면 100원 받소.


이런 헐 값이 어디 있소..그러나 전쟁나면 반은 실력 부족으로 전사할꺼요.


매일 작업만 시키고 자율 없는 답답함에 시들려버리니까


그리고 반은 도망 갈꺼요..살아야지..


그러니 ..수 채우기 위한 군인이오..남북한 마찬가지나..북한은 군인으로서 자부심이 약간은 있소..아주 약간..


이제 평화 무드를 진행중이니...모병제로 전환하고 징병군인 줄여서..그비용으로..


싸구려 총보다 전투기 탱크 하나 더 만들어 부국 강병하게 해야 할 것임에..


이러한 방향으로 나가라고 국민 모두 밀어야 할 것이외다.


그러나 급히 할 수 없는 현실이니..지금은 서로 이해하고 자신의 손해를 감수하는게 좋지 않겠소..


본은 그렇게 생각하오..추신 부탁하오..감사..


 



파란
2004-07-06 07:44:29
619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병찬 '04.7.6 10:16 AM 신고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국가를 위해 일한만큼 돌려달라는 거지요. 다른 문제 다 떠나서 말이죠. 파릇파릇한 청춘을 군인으로 지냈는데 그 시간에 군대안갔으면 그 시간에 뭐라도 했겠네요. 물론 군대 안다녀오신 분들은 해당안되야 겠지요.
    여자건 남자건 ↓댓글에댓글
  2. 2. 김병찬 '04.7.6 10:19 AM 신고
    :-)*떠나서 말이죠. 오히려 외국에서는 군대 다녀온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데 울나라는 반대로 가고 있네요. 이건 남녀차별 문제가 아니라고 보내요. 국가를 위해 봉사한 만큼 돌려달라는 소리지요. ↓댓글에댓글
  3. 3. 이성호 '04.7.6 4:10 PM 신고
    :-)*병역 면제되는 몸짱들이 정말시러.....누가 봐도 병든 닭처럼 비실비실하는 넘들은 군대 가고 몸짱이라면 아무데서나 윗통 박박 찢던놈은 면제 ↓댓글에댓글
  4. 4. 손병서 '04.7.6 11:51 PM 신고
    :-)*내가 쓰긴 했는데..좀 바뀐듯하군요..이미지 붙인 적도 없는데..
    이상하네...아직 BCPARK가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 보네요. ↓댓글에댓글
  5. 5. 이찬주 '04.7.7 1:34 AM 신고
    :-)*여자들 진정평등해지고싶다면 군대 지원하시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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