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씨는 방송과의 대담에서 -
서울의 교통혼란 문제가 생각이 있어 바꾼 것일텐데 이렇게 이 명박을 몰아치는것이 너무한것이 아니냐고 피해 가면서 자기 부인(권양숙씨) 의 말을 빌려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일을 일요일이나, 방학때 해도 되는데 무리하게 시행하여서 일이 이렇게 되였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 기자 회견은 자기의 의중과 대안을 듣기 위한 시간이지 부인이나 동료들의 의중파악을 하기 위한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온 국민이 바라는 수도 이전 문제는 어찌 하고 그 유식한 부인의 말을 은연중에 비추게 된것일가요?
문제는 자기의 처지를 생각해서 아닙니까? 지금 국민은 토탄에 빠져서 그리고 세금에 억눌려서 자살하는 사람이 속속 생기는 상황에 이 수도를 옮긴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세금을 징수할지 답답합니다. 담배값(이유는 좋치요). 교통료금, 재산세, 의료보험, 연금보험, 등 이루 헤아릴수 없이 인상을 시켜놓고 그때가서 얼마나 더 올릴려는지 암담합니다.
자기의 처지도 멀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심사숙고 해서 국민의 대 화합을 이루어서 진행해도 어려운데 독단적인 업적의 유산으로 남기기 위한 영웅심을 버리고 차분히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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