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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서 비씨파크에 올려봅니다.

 

세이클럽에서 대전사랑 동호회서 활동했던 사람인데요.

5월20일 새벽 1시 15분쯤에 같은 동호회멤버가 전화를 했었어요.

근데, 제가 같은 동호회사람을 욕하는글을

비민게시판에 올렸다는거예요.

글이 올려졌던 시간이 새벽 12시 50분쯤이라는데...

저는 12시 30분쯤에 아이디를 해킹당해서

1시 10분까지 해킹당했거든요.

10분 이후에는 접속이 되더라구요.

해킹이 풀린거죠.

근데, 그 글을 올린사람이 저라는거예요.

말이되는소리인가요?

근데, 어느놈이 저한테 전화해서...다자고짜 머라고하는거예요.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결할방법이 없나요?

꼭, 형사들이 개입해서 수사를해야하나요?

올해들어서 아주 개같은일만 격습니다.

진짜 살기싫어지네요.



어쎄신
2004-07-06 20:53:22
740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7.6 8:56 PM 신고
    :-)*네, 형사들이 개입해서 수사를 해야합니다. 아이디 해킹건은 형사들이 해당업체에 연락해서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서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 2. 최혁 '04.7.6 11:57 PM 신고
    :-)*근데요. 세이클럽이라는 사이트가 매주 한번씩 서버정기검사와 동시에 서버클리닝하거든요. 그렇게되면 서버에 기록이 안남지 안나요? ↓댓글에댓글
  3. 3. 장세창 '04.7.8 6:03 PM 신고
    :-)*일단 사이버수사대에서 조사들어갈거구여..나중에 연락이갈겁니다.(경찰서에서)
    경찰서가면 해킹한넘이 무릎꿇고 울고있을꺼에여.ㅋㅋ..참고로 해킹당해서 있었던 증거자료는 모두 보관하세요.. ↓댓글에댓글
  4. 4. fastin '05.3.29 12:32 PM 신고
    세이클럽
    에 먼저 신고하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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