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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빚이 190조랍니다??

 








ㅇ 중앙정부 채무 : 32.2조원 증가(2003년말 기준)
- 공적자금상환기금 : 14.4조원
- 외환시장 안정용 : 12.8조원
- 국민주택채권 등 : 5.0조원

2004년도에도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국가채무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1) 공적자금 상환은 IMF 때 은행권 및 증권.투신사의 부실채권을 매입한 것이며, 올해는 더 많은 부실채권이 계상됩니다.

2) 외환시장 안정용 자금은 외국환평형채권을 발행하여 사용했습니다. 혹자는 수출만 잘되면 끝이냐? 국내경기가 이 모양인데 라고 말합니다만 바꾸어 생각해보면 국내경기가 이 모양인데 수출마저 안된다면 나라 망하는 것 아닙니까? 경기회복 물건너 갑니다. 올해도 전년도 이상의 기금이 소요될 것입니다. 표면상으로 적어지는 것은 일부가 일반국고로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3) 국민주택채권은 부동산투기때문에 부동산안정을 위하여 소요된 자금입니다. 올해는 줄어들 것 같습니다.

4) 2004년06월말 현재 외환보유고(가용자원 기준임)는 1,670억 달러이며 외화부채를 뺀 순국가채권은 통계가 나오지 않았지만 800억 달러정도로 추산합니다.(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차이가 있을 수 있음)
각종 자료는 첨부파일 속에 들어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2004-07-06 22:09:08
1822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기태 '04.7.6 10:27 PM 신고
    :-)*솔직히 한나라당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내가 보는 견지에서 현재의 국가부채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언론 등을 통하여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한다는 생각이 드니 기분이 묘합니다. 현재 상태에서 한나라당이 맡아도 매한가지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기태 '04.7.6 10:30 PM 신고
    :-)*차기 대선 때까지 정략적으로 이용하자는 속셈인지 묻고 싶습니다.
    가만두어도 외채는 저절로 늘어날 테니까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기태 '04.7.6 10:31 PM 신고
    :-)*외채가 아니고 국가부채입니다^^
    2006년까지는 늘어납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단 '04.7.7 3:08 AM 신고
    :-)*지고 뭐라 하지요? 무능하고 무대책에다가 입만 나불대는 정권때문에 숱한 서민들이 죽어나가는것은 보이지 않나요? 그래도 경제가 문제가 없다고 외치대니
    정말 한심한 작자들이지요.그렇다고 그들이 명분과 도덕성이 뛰어나나.ㅉㅉㅉ.. ↓댓글에댓글
  5. 5. 김단 '04.7.7 3:07 AM 신고
    :-)*누가 맡아도 매한가지라는것은 그냥 가정일뿐!그런식으로 이야기하면 굳이 열린당이 정권을 잡을 필요가 없음,아무나 맡아도 마찬가지이니까! 그리고 야당이 여당의 실정과 무능을 질책하여 국민들에게 알리는것은 기본 임무인데 왜 그것을 가 ↓댓글에댓글
  6. 6. 김기태 '04.7.7 9:04 AM 신고
    :-)*국가부채에 관한한 현 상황에서 줄인다는 것이 불가하다는 말입니다.
    적어도 2006년까지는 위의 3가지정도 항목외에는 특별히 나라빚의 증가요인이 없습니다. 단지 늘어난다는 사실 한가지만으로 싸잡아 매도하는 우매한 자들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기태 '04.7.7 9:09 AM 신고
    :-)*사실을 말하자면 이번에 조흥은행에도 2조원 이상을 퍼부을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더군요.
    최고수준의 연봉을 받으면서 은행은 말아먹고 거기다가 파업이라니..
    이런 은행은 공중분해시켜버려야 하지 않겠습니 ↓댓글에댓글
  8. 8. 김기태 '04.7.7 9:12 AM 신고
    :-)*누가 맡아도 현 상황보다 더 나아질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내가 보는 견지에서는 말입니다.
    나는 노무현정권이나 과거 정권과는 아무 관계도 없답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기태 '04.7.7 9:14 AM 신고
    :-)*이미 imf때 은행의 부실채권을 매입해버린 이상은 어쩔 도리가 없다는 말입니다.
    김단님은 현정권에 매우 부정적이시군요. ↓댓글에댓글
  10. 10. 김기태 '04.7.7 9:17 AM 신고
    :-)*2006년안에 나라빚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아신다면 알려주십시오.
    그러면 김단님을 영원히 존경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기태 '04.7.7 9:19 AM 신고
    :-)*마치 빚을 안져도 되는 것을 진 것처럼 꾸며서,
    현정권의 실정처럼 호도하는 것은 일종의 사기행각에 다름이 아닙니다.
    작년 계상된 나라빚 중에는 1991년의 대러경협차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박성훈 '04.7.7 9:21 AM 신고
    :-)*한나라당 너무하냐라.. 지금당장도 너무한 일은 많군요. 행정수도 이전이란 목표 하나에 국민들에게 혈세를 쥐어짜는 노통께서는 너무한것은 아닐까요? 경기 회복도 안된마당에 수도 이전? 행정수도만 옮기니 돈이 적게들어? 웃기는 소리죠. ↓댓글에댓글
  13. 13. 김기태 '04.7.7 9:21 AM 신고
    :-)*단지 이 요인만으로 현 정권을 비판할 수는 없는 일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박성훈 '04.7.7 9:23 AM 신고
    :-)*계속 살림을 조여오니 원망과 탓은 한나라당한테 돌리는 모습은 좋지 않네요. 총선도 끝났고 이미 노통께서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다 확인한 마당에 아직도 한나라당 욕하는건 스스로 사건 사고를 즐기는 호사가요 라고 하는거 밖에 안됨 ↓댓글에댓글
  15. 15. 박성훈 '04.7.7 9:25 AM 신고
    :-)*너도 나도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라면서 노통 지지하는데. 더이상 욕도 칭찬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저 10년. 딱 10년뒤 강산이 한번 변하고 과연 신민당이 이름만 그럴싸한 열우당으로 바꾼 제 2의 세금포탈 단체였는지 ↓댓글에댓글
  16. 16. 박성훈 '04.7.7 9:26 AM 신고
    :-)*아니면 정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모진 일을 행한것인지는 그때 모두 밝혀질 것임. 더불어 말하자면 털어서 먼지 안날 정치가 없다는거임. 노통께서도 검찰 한번 걸렷다가 되려 큰코 다치셨지요? 다 그런거임. 그저 두고만 봅시다. ↓댓글에댓글
  17. 17. 김기태 '04.7.7 9:31 AM 신고
    :-)*행정수도 이전은 이제 현실입니다.
    한나라당 당직자 회의내용의 첫번째로 중요한 의제입니다.
    현 정권을 몰아부치는 최대의 수단인 셈입니다.
    나는 20여년전부터 수도이전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물론 대학생시절이었지만.. ↓댓글에댓글
  18. 18. 김기태 '04.7.7 9:32 AM 신고
    :-)*장기적으로 국가가 발전하려면 지역이 골고루 성장해야만 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박성훈 '04.7.7 9:37 AM 신고
    :-)*^^ 연세가 있으시군요. 조금 거칠게 말한건 죄송합니다. 다만 행정수도 이전.. 그 자체를 부정한다기 보단 그것을 위해 쥐어짜는 모습이 더 보기가 싫습니다. 전 아직 20대 중반으로 솔직히 한나라당이 나라를 쥐던 열우당이 나라를 쥐던 별 관심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박성훈 '04.7.7 9:39 AM 신고
    :-)*다만 총선때 공략으로 나왔던 수도이전계획 하나때문에 한나라당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imf이후로 살기 힘들어졌고 이미 우리나라가 제 2의 아르헨티나가 된다는 소문은 몸으로 체감할 수 있을정도가 되어가고 있죠. 이 와중에 빚을 값는 것도 아닌 ↓댓글에댓글
  21. 21. 박성훈 '04.7.7 9:41 AM 신고
    :-)*당장에 필요도 없는 일을 돈을 들여서 추진한다라는 것이. 그것이 온 민중의 뜻인양 이야기 하던 노무현 대통령이 싫었던 것이죠. 그리고 대선이 끝난 이후.국회의사당 사건때 더욱 확신을 가졌던 것은 국회를 경호원들이 진압하기 이전에 열우당 분들께서 ↓댓글에댓글
  22. 22. 박성훈 '04.7.7 9:42 AM 신고
    :-)*이불 깔고 드러눕고 잇는 모습에서 혀가 내둘러 지더군요. 개인적으로 국회를 점거 한건 한나라당이 아니라 열우당이 먼저였다고 생각하는 저입니다. 뭐 하지만 대다수 분들은 그렇게 생각지 않은지 촛불시위에 난리도 아니더군요. 하지만 그 후 연쇄적으로 ↓댓글에댓글
  23. 23. 박성훈 '04.7.7 9:44 AM 신고
    :-)*터져 나오는 노무현 대통령의 주변 사태는.. 정말 한편의 코믹물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오죽했으면 저 사람좋은 얼굴은 사기꾼의 얼굴이며 그는 우리나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허울좋은 사기를 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밤새 했었죠. ↓댓글에댓글
  24. 24. 박성훈 '04.7.7 9:45 AM 신고
    :-)*뭐 아무튼 이래니 저래니 해도 지금의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이시고 정당은 열우당이니 그저 지켜만 볼것입니다. 그가 분명히 10년을 약속했으니 강산 한번 바뀔때까지 지켜봐 줄것입니다. 다만 그 기간동안은 계속 열우당은 지지하지 않을 것이고 ↓댓글에댓글
  25. 25. 박성훈 '04.7.7 9:46 AM 신고
    :-)*10년후에 세상에 조금더 노련해진 저는 지금보다 좀더 진중하고 따끔한 한마디를 해볼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당장의 삶이 힘들더라도 시간을 보내는 제 삶에 낙이지요. ↓댓글에댓글
  26. 26. 김기태 '04.7.7 11:16 AM 신고
    :-)*구한신감이 새롭습니다. 군인이 세상을 지배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민주주의가 제대로 정착되어가는 듯하여 퍽이나 흡족합니다.
    하지만 민주화가 되었다고 한들 배가 고프면 무얼 하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사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기태 '04.7.7 11:18 AM 신고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강조되어 왔던 국민의 의무 앞에 감추어진 국민의 권리를 찾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헌법에도 아마 행복추구권이라고 이름은 있을겁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기태 '04.7.7 11:21 AM 신고
    :-)*예를 들어 귀하의 연령대인 20대 중반인 나이에 학교를 다니거나 또는 실업상태인 경우 또는 직장을 가지고 생활하는 경우에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마땅히 알아야 하고, 이러한 권리가 있음을 알려주는 곳이 있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기태 '04.7.7 11:25 AM 신고
    :-)*학교를 다닌다면 학비보조+생활비보조+아르바이트=[혼자 생활가능]
    실직상태라면 실직수당+취업알선+복지혜택=[혼자 생활가능]
    직장에 다닌다면 직장급여+노후대책+근로자의권리=[행복한 생활]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기태 '04.7.7 11:28 AM 신고
    :-)*실제로 선진국에서는 실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꿈도 못꾸고 있고, 구태여 주장하는 사람조차 없습니다.
    근시안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예를 들어 10년후)조차 모른다면
    대화가 불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아직 젊으시니 백년대계를 ↓댓글에댓글
  31. 31. 김기태 '04.7.7 11:30 AM 신고
    :-)*아직 젊으시니 백년대계를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앞으로의 개선 방향은 제시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아무도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김기태 '04.7.7 11:34 AM 신고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덕분에 나는 57%나 교통비가 추가부담이 발생했습니다.
    언제 서울시민들에게 제대로 물어 보기나 했답니까?
    이것 또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박탈당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기태 '04.7.7 11:37 AM 신고
    :-)*이제부터는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건전한 대한국민의 한사람으로 각자가 생활하기를 염원합니다.
    비시파크의 최근 게시물과는 다르게 노정권의 실정을 찾아보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김기태 '04.7.7 11:38 AM 신고
    :-)*내 분석이기는 하지만 분석해 보면 기가 막히는 글들이 많더군요.
    올라오는 글들을 그대로 단순하게 받아 들이기보다는
    곰곰히 생각해 보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기태 '04.7.7 11:40 AM 신고
    :-)*참고로 나는 누구를 막론하고 정권이라는 표현만 사용합니다.
    정치권력의 약자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김철민 '04.7.8 9:56 PM 신고
    :-)*도대체 DJ는 뭘하고 내려간거죠...? ↓댓글에댓글
  37. 37. 홍순호 '04.7.9 7:29 AM 신고
    :-)*상만 타고 내려갔죠,뭐..... ↓댓글에댓글
  38. 38. 박수영 '04.7.12 1:57 PM 신고
    :-)*행정수도 이전 말들이 많네요. 지금 당장은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들어갑니다만
    성공했을 경우의 이익은 그걸 훨씬 뛰어넘습니다. 수도권 비대화로 필요이상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그걸 줄일 수 있고, 지방 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니 일석이조죠. ↓댓글에댓글
  39. 39. 박수영 '04.7.12 1:58 PM 신고
    :-)*현상태의 서울이 좋다면야 굳이 행정수도 이전을 고려할 필요가 없었겠죠.
    지금 따져야 할 것은 어떤 형태로 행정수도 이전을 성공시키느냐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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