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달기엔 길고 글쓰기엔 내용이 짧으니
글에 대해선..용서를 바랍니다.
종교란 사람들의 모임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하고..하나에 미친듯이 매달리기 등도 하지만..종교는 사람들을 모이게 하지만.또한..사람들을 싸우고 갈라서게 하기도 합니다.대체 요놈이 뭐가 대단하길래..그럴까...어릴때부터 전 여러 종교 단체를 가보았습니다..뭐..그리 대단히 열심히 간건 아니고..항상 그게 궁굼했었을 시절입니다.
불교...에 대해서 기억남는건...코끼리를 타고 가는 부처의 모습입니다..부처가 유일하고 천상천하 유아독존하는 존재 고타마 싯타르타 바로 석가모니 하나 줄 알았는데.실제로 불교는 모두가 부처가 되고 모두가 부처가 아닙니다..한 마디로 상대성 이론의 궁극이라고 할 만했죠..꼭 안개 속에 쌓여 조금씩 알 수록 아무것도 모르게 되면서도 내용들이 고개를 끄떠이게끔 재미있게 만듭니다. 윤회 환생..수많은 지옥과 수많은 천당..우리세계와 전혀 다른 세계..또..오랜 고서적에 우주의 크기를 재고..다시 나타날 구원자..무슨 종교나 있겠지만...의 도래를 수치로 재어서 나타내죠..물론 거의 무량대수를 넘나드는 수치라..불교 특징인..인간의 능력에서 알 수 가 없는 것에 집착하지말라는 의미도 있죠.한마디로 허무하고 맹랑합니다.그래서 안 믿게 되었죠.싫진 않죠.재미있으니까///
유교...항상 뇌리에 유교의 명언들이 박혀있죠..신체발부수지부모 불감훼상효지시야.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나도 모르게 따르게 되어 있는 것들..종교는 어떤 면에서 세상을 규율한는 한 방편이었다고 느껴져요..각박해지는 사회 법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그 강제성때문에 오히려 사람들이 법의 틈을 찾고 피하고 빠져 나가면서 이득을 얻으려하죠.이에 나타난 역할이 유교같은 종교가 하는 것 아닐까..다만..요즘도 유학자라면서 조선시대처럼 지방 권세가.종가. 뭐..그런식으로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 있죠.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나..시대 착오의 발상으로..주장하는 몇분들이 있어 싫어하죠.다만 유교의 말 중에는 되새겨 봄직한 의미들이 많죠.
기독교..천주교..교회와 성당이죠.하느님때문에 생긴 종교 유럽의 종교이고.조선시대때 우리나라에 정착했죠.짧은 시간이나..그 탄탄한 파워는 어느 나라도 건드릴 수 없이 강하죠..과학의 발명과 함께 ...쇠퇴했었으나..민주화후 식민지배 대항해시대를 통해 역으로 전세계로 퍼져 강력한 종교로 발돋움했죠.시작은 사이비라고 네로황제등에게 짓밟혓으나.민중 장악 능력은 엄청나죠. 성경이라는 책의 가치가 놀라우리만치 잘 만들어졌고..유태인들이 만든 탈무드처럼 오랜세월동안 연구되고 수정되고 반복 숙달되어져...세계 최대의 베스트 셀러가 됐죠.이 종교는 성경책의 묵시록등에서 보여지는 바와 같이 전 세계에 많은 전쟁과 분쟁을 야기시키고 가장 많은 사이비 종교를 양산했죠. 이 종교의 존재 자체를 떠나 결과가 그러한건 얼마전 로마 교황청도 밝히고 사죄한 바 있죠.예수가 매우 뛰어난 인물인건 두말 할 필요가 없으나. 그가 신의 아들인건 비 크리스찬에겐 많은 불만이 일게 하지만,,,이 종교는 많은 민중들에게 자유와 평등사상을 전파했고 세계 발전에 기여했죠..과학도 이 종교에 의해 융성하게 되었으나,이종교로 오랜세월동안 발전이 아닌 쇠퇴도 했죠.마녀 학살..타민족과의 거리감 부여에 의한 인종 차별도 이 종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이들에 의해 발생했죠.지금 교회가면 성가가 들리고 음악이 흐르고 기도문이 외어 지고 있죠. 의지할 곳 없는 사람들의 피난처 였고 정부의 치외법권이었으며 하느님의 영을 받아 생겼으니..훌륭하다고 하고 싶지만..실상 교회 다니면 비용과 시간이 많이 써지고 사이비가 너무 많고 타종교에 대해 지나치게 배타적이죠..이종교의 특성이겠으나,,불교와 반대로 절대성이 너무 짙은 종교라고 하겠죠..내가 내민 손이 내 의지인지 신의 의지인지 신은 알 수 있을까요? 크리스찬을 아예 죽이는 테러 집단은 인간들에게 시련을 주기 위해 신이 만든 걸까요?비꼬진 않겠습니다만...이러한 부정적 면들로 인해 너무나도 싫어하지만,,친구들이 교회에 많이 가는 바람에 자주 가죠..노래도 부르고..성경을 대여섯번 읽었죠.그래도 이 종교는 싫죠.
이슬람교...이 종교에 대해선..잘 모르나..미국에 대항하는 이라크나 머나먼 나라에 가서도 시간 맞춰 절하는 사람들이나..라마교처럼 오체투지하는 그 의지와 끈기를 만들게 하는것 그것이 또한 종교의 힘이라 여겨집니다.다만...종교들이 그러하듯..왜 서민들에게 강요한 규율이 내부에서 안이루어지는 일들이 있는지..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럴 거겠지만...종교의 한계점이 아닐까요..
그 외에도 수많은 종교가 남아 있죠..고대 종교들, 민속신앙, 토테미즘.미신.샤머니즘...주술 밀교 자살교 사이비교..등...
천년이 흐르고 만년이 흘러 인류가 멸망 위기에 처했을땐 어떤 종교가 남을지도 참 궁굼해지는 일이죠..지금의 말도 안되는 종교들이 세계를 쥐어 흔들고 있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이런 말에 불교라면..그것이 불교의 종교가 변화 되었고 수렴된 것이라 할 것이나 크리스트교라면,,말도 안되는 소리라면서 이야기 하겠죠.
아..빠진 종교가 있죠..
무교..종교가 없다.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타종교에 많이 흔들리죠..종교가 나무라면..무교는 풀입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민중..그래서 자칭 모두 저도 무교로서 포함해서. 절대 그렇지 않고 무교로서 종교를 믿지 않는다하나 나름의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종교관은 자신에게 많이 국한되어 버려서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종교가 정말로 없다면 종교에 영향이 자신에게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한다면..그사람은 실상 외톨이로 외곬수로 살아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그래서 무교이면서도 이종교 저종교 기웃 기웃 하지만...종교란 게 타종교에 약간의 배타성을 가지고 자신의 종교를 욕하면 무조건 거세게 반발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무교는 항상 갈 데가 없으나,,,또 특정 종교가 자신의 생각을 대변하고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무리와 싸울땐 그 종교로 들어 가게 되죠..혼자 못 할 일을 종교는 해낼 수 있으니까요.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생각하는 동물...
종교는 사람이 서로 뭉치게 해주는 것....
바로 그런 게 아닐까요...
P.S.여전히 무교로서의 위치에서 세상을 바라보려 하고 있지만,,,모든 종교에 관심이있답니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