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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의 이야기로 많은 남성분들께서 분노하신거 같습니다만...

 


 엄밀히 말해 여성단체도 결국엔 여타 시민단체들과 마찬가지로 이익집단의 하나일 뿐입니다.그렇다면 결과는 무엇이겠습니까?


 그들도 결국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무언가 논리를 펴야만 합니다.그리고 그 논리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또 다른 논리를 펴고....그것이 반복됩니다.그 같은 상황에서 자칫 특정계층에 대해 오해를 불러올수도 있고 그리고 그로 인해 다툼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문제는 이들 소수집단이라고 할수 있는(지금은 전체적으로 방대해졌지만) 여성단체의 논리가 마치 전체 여성의 논리인양 주장을 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싶어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수많은 이익집단들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자신들의 논리는 곧 국민의 논리다'라는 일종의 과대해석...아니,혹자는 이런 걸 일반화의 오류라고도 부르더군요.


 그리고 그러다보니 남성분들께서 그러한 이야기를 보고,혹은 듣고는 화를 내시거나,혹은 분노까지 느끼시는 듯합니다.


 예! 솔직히 저도 그랬습니다.제가 과거에 여성단체에서 주장한 징병제 5년에 대해 분노하여 저도 글을 올린 적이 있죠...


 하지만 우리는 이 점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이익집단의 논리는 절대로 다수의 논리가 아니라는 겁니다.우리(남성)가 그 들의 논리가 마치 여성들의 논리라 오해하고 여성들을 욕하면 결국 그 여성들도 화가 날 수 밖에 없겠죠.그래서 결국 여성들도 역으로 남성을 욕하고...(그렇게 이야기하지 않는다고해도 은연중에 서로 오해를 한다고 합니다.)사실은 서로가 직접적인 폐를 끼친게 없는데도 말이죠.물론,소수 좀 문제있는 여성도 있긴 합니다만 그건 남성쪽에서도 소수있는 일이 아닐까요? 단지 자기입장에서는 상대방의 잘못이 더 크게 보이는 것이겠죠.


여담이지만 혹시 그 여성단체 혹은 여성계의 대부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이미 정치계에 입문했습니다.그리고 그 들은 최근에 와서는 여성위주식의 발언을 최대한 삼가고 있습니다.간단합니다.자신들의 이익을 챙겼으니까...


 


 이야기가 괜히 길어졌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간단합니다.


여성단체도 결국은 이익집단이고 그 들의 이익을 위해 논리를 정당화시키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모대기업노조들이 겉으로는 비정규직이나 일부층을 생각하는 듯하지만 결국은 자신들의 처우만 개선되면 1년간 조용해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을지...


 




kyle
2004-07-07 08:48:32
1006 번 읽음
  총 1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7.7 10:20 AM 신고
    :-(*여성정치인은 그냥 정치인일 뿐입니다. 우리들이 가장 많이 욕하는 '정치인'
    여성정치인이 하는 말은 여성들을 대변한다라는 편견을 버려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왠 희한한 여성단체가 한 일이 마치 여성부가 한것처럼 비춰지고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7.7 10:21 AM 신고
    :-)*여성부가 한 일이 이나라 여성들을 대표하는 것처럼 자꾸만 생각하려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행동은 꼭 여성이 무슨일을 할 때마다 마치 딴지걸려는 것처럼만 비춰지죠. 그래서 오해를 하고..
    분노를 하려면 목표를 제대로 잡고 해야죠. ↓댓글에댓글
  3. 3. 유근영 '04.7.7 4:37 PM 신고
    :-)*여성단체에서 나온이야기라지만 그거에 반박하려는 남성단체는 없네요 국회의원들도 없고 원인이야 국회의원중 군대에서 고생한사람이 몇안되니까 반박도 못하지요 그러지 일반 국민 남성들이 반박이라도 하는겁니다 일반남성들도 반박하지않으면 자기들이 옳 ↓댓글에댓글
  4. 4. 유근영 '04.7.7 4:39 PM 신고
    :-)*타는 생각에 빠져 더 큰 망언을 떠드는건 불보듯 뻔한게 아니겟습니까? 일반남성들중 모든여성에 생각으로 본다는것은 잘못된일이지만 우스게소리로 대학생들 같은과 여학생들 이야기는 대부분 여성단체이야기와 맞물리는걸로 압니다 그러니 일반남성이 오해 ↓댓글에댓글
  5. 5. 유근영 '04.7.7 4:39 PM 신고
    :-)*할수빠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6. 6. 홍순호 '04.7.7 7:18 PM 신고
    :-)*여담이지만 어찌보면 인간이 무언가 주체성을 잡는다는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주체성을 지니고 사는 듯하지만 사실보면 다들 무언가에 이끌리고 사는 느낌이랄까요.저도 물론 마찬가지라고 자주 느끼고요. ↓댓글에댓글
  7. 7. 강민수 '04.7.7 7:58 PM 신고
    :-)*남성단체는 왜없을까 ↓댓글에댓글
  8. 8. 이두호 '04.7.7 11:49 PM 신고
    :-)*여성단체로 인한..여성부로 인한 혜택은 받으면서 분노의 목표는 다른쪽?
    혜택은 받고 분노는 다른사람이라..
    그럼 그 혜택을 받지 말던가 폐지 하던가요..
    얼래 자기가 손해 볼일 없으면 남보고 뭐라고 하거든요..
    이제 자기발에 불부터야 ↓댓글에댓글
  9. 9. 김현경 '04.7.8 5:12 AM 신고
    :-)*또 혜택 타령이군...
    도대체 여성부가 출범하면서 이나라 여성에게 무슨 혜택이 생긴건지...
    가산점도 공무원 시험보는 사람들 얘기고, 출산 및 육아에 대한건 부모를 위한 법이고.... 도대체 뭐가 있죠? 할당제? 그건 여성부 이전부터 있던거고... ↓댓글에댓글
  10. 10. 김현경 '04.7.8 5:17 AM 신고
    :-)*그 할당제 역시 대기업이나 공무원 얘기고...
    여성부나 여성단체 땜에 이나라 여성이기 때문에 받은 혜택 하나 없건만, 도대체 뭔 혜택을 말하는건지.... ↓댓글에댓글
  11. 11. 이두호 '04.7.8 10:33 AM 신고
    :-)*1.공무원 여성할당제..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떨이로 같이 들어가는 경향이 있죠 대기업이면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대고 공평해야 되는대 떨이로 취업되는 분들있죠..ㅎ
    2.출산휴가...
    3.생리휴가
    4.여성부 it관련 여자만 교육 취업알선 돈이 썩어 ↓댓글에댓글
  12. 12. 김현경 '04.7.8 12:52 PM 신고
    :-)*1.할당제는 UN에서 권장하는 바람에 생긴겁니다. 여성부 이전에요.
    2. 출산휴가는 여성에의 혜택이 아닙니다. 자꾸 오해하시네요. 오히려 여성에게만 출산휴가를 주는게 차별이죠. 여성만 육아를 전담하게 하고, 그래서 직장에서 여성이 불이익을 받죠. ↓댓글에댓글
  13. 13. 김현경 '04.7.8 12:56 PM 신고
    :-)*3. 생리휴가 역시 일정직원수 이상의 기업에서나 받을수 있는것이고, 이것역시 여성부 이전에 있던겁니다.
    4. 여성에게 교육과 취업알선이 기회를 주는건 여성이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서 입니다. 특히 아이를 키워놓고 다시 일자리 얻으려는 여성에게는 ↓댓글에댓글
  14. 14. 김현경 '04.7.8 12:58 PM 신고
    :-)*정규직 구하는건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통계수치로도 엄연히 이나라 남성과 여성은 월급에서 부터 취업률까지 현격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 수치를 비슷하게 맞추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문제인가요? ↓댓글에댓글
  15. 15. 김현경 '04.7.8 1:01 PM 신고
    :-)*여성에게만 뭔가를 해주는게 기분나쁜거 아닌가요? 이두호님은? 그게 적당한지를 아닌지를 떠나서...
    할당제를 따지면서 능력없는 여성이 할당제 때문에 붙는거라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정말 여성을 무시하는 말이죠. ↓댓글에댓글
  16. 16. 김현경 '04.7.8 1:05 PM 신고
    :-)*대학 졸업해서 너도나도 취업하려는데, 거기서 여성은 남성보다 더 적게 일자리를 찾나요?
    이두호님의 예상은 무조건 남성이 여성보다 더 능력이 좋을거라는 편견에서 나오는 오류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현경 '04.7.8 1:06 PM 신고
    :-)*그 할당제 몇%에 겨우 뽑힌 여직원이 떨어진 남성들보다 능력이 없을 거라는 편견. 100명 직원 뽑는다 할 때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낮은 지원률을 보일거라는 편견도 더불어 있는거구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댓글에댓글
  18. 18. 이두호 '04.7.8 3:59 PM 신고
    :-)*1.권장은 권고지 강제가 아닙니다..그리고 여성부 이전이라고 자꾸하시는데..
    여성할당제는 지금의 여성부 주체가 이루워 지기전에 즉 정식집단 이기 전에
    추친한겁니다..
    2.출산휴가 여성만의 혜택이 아니다?그럼 남자가 쉴테니 여자가 일하면 되 ↓댓글에댓글
  19. 19. 이두호 '04.7.8 4:00 PM 신고
    :-)*자꾸 자기들이 받는건 혜택이 아니라는데 휴가가 어떡해서 혜택이 아닙니까?
    3.생리휴가..일정기업은 회사가 아닌가요?1명이 기업이든 만명의 기업이든
    혜택은 받고 있는거 아닙니까?
    자꾸 엉뚱한대로 꼬일려고 하시는데 혜택은 받고 있는거 인정해 ↓댓글에댓글
  20. 20. 이두호 '04.7.8 4:01 PM 신고
    :-)*4.거보십시오?여성이 일자리구하기 힘들어서 자기입으로 혜택을 말하시네요..
    남자는 일 구하기 쉽나요?여자가 일 구하기 어려운거는 조선소 용접 선반 취업하면 취업난 해결됩니다 손에 기름 안묻히고 힘든거 안할려고 하니까
    남자 보다 취업률이 딸리 ↓댓글에댓글
  21. 21. 이두호 '04.7.8 4:02 PM 신고
    :-)*는 겁니다 그리고 통계수치는 동일 직업이나 회사의 수치가 아니라 넒은범위 ㅅ수치입니다..즉 납땜하는 여자와 용접하는 남성의 월급의 수치가 그대로
    반영된거 입니다..어떻게 똥차운전수하고 벤츠 운전수하고 월급을 똑같이 받나요?
    무시당하기 싫으면 ↓댓글에댓글
  22. 22. 이두호 '04.7.8 4:04 PM 신고
    :-)*살아 남으십시오 할당제 같은 떨이로 혜택 받으면서 혜택이 아니라 수치를 마추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 그럼 병역수치도 같게 하면 올껀가요?
    그것은 아니죠?혜택은 받으면서 손해는 죽어도 보기시르신게죠?
    님 바로 그 방식이 잘못됬다는겁니다..그 수치를 ↓댓글에댓글
  23. 23. 이두호 '04.7.8 4:05 PM 신고
    :-)*왜 법같은 걸로 마춰야 하나요?그건 혜택이 아닌가요?제 카페 글 보면 알겠지만
    저는 남녀동일선상에서 봅니다만 할당제같은걸로 들어갈려는 여자분이나
    그걸 혜택이 아니라 하시는분만 보면 도대체 무한경쟁시대에 뭔 생각으로
    사시는지 궁금합니 ↓댓글에댓글
  24. 24. 이두호 '04.7.8 4:07 PM 신고
    :-)*그 할당제 몇%때문에 능력있는데 할당제로 떨어진 남자들이 있다는겁니다
    아마 님이 남성할당제로 떨어지면 난리쳤겠죠?
    다 똑같이 고속도로 타고 가는데 혼자만 갓길로 갈려고 세상 그렇게 살려고 하지 마십시오..갓길에 여성부라는 경호업체까지 두고 싸 ↓댓글에댓글
  25. 25. 이두호 '04.7.8 4:08 PM 신고
    :-)*이렌을 울리면서 가시면서 혜택이 아니고 수치를 같게 하기위해서다라고 하시는데..바로 그게 혜택이며 남자가 그렇게 할당제되면 차별이라고 쑈 하고도 남았을겁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두호 '04.7.8 4:12 PM 신고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떨이로 할당제로 취업하는지..
    그것으로 떨어진 합격선상의 남성은 피해자 인데?
    그런걸 혜택이 아니라고 한다면..무엇이 혜택인가요?
    병역면제?지금당장 구청이나 동사무소 가보세요 뭐가 혜택인지 알테니 ↓댓글에댓글
  27. 27. 이두호 '04.7.8 4:26 PM 신고
    :-)*병역 99:0 수치는 어떡게?생각하시나요?그런건 죽어도 싫으시죠?50:50이 되야 하는데^^5명 뽑는데 1 2 3 4 5 있는데 성적순이 1 2 3 4 5 면 5가 남자라고 하면 억울하게 5가 떨어지고 그보다 떨어지는 6이 들어가는데 이게 혜택이 아니라면 뭐가 혜택이라는 ↓댓글에댓글
  28. 28. 이두호 '04.7.8 4:28 PM 신고
    :-)*건지요?자기들이 받으면 혜택이 아니고 남자가 받으면 차별?
    외국의 경우를 봅시다 우리나라 여성이꼭 들먹리는 미국도 취업률 남자가 여자 보단 높고 임금도 더 높아요 그럼 미국도 남녀차별국가? ↓댓글에댓글
  29. 29. 김현경 '04.7.8 4:39 PM 신고
    :-)*이보시오, 100명 모집에 남자100명 여자 20명 취업신청해서 그중 능력있는 남자 80명 떨어지고, 능력없는 여성20%가 취업하는 건가요?
    100명 모집하면, 거의 1:1 수준으로 남녀가 신청합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최대한 할당제 수치로만 여성을 뽑죠. ↓댓글에댓글
  30. 30. 이두호 '04.7.8 4:41 PM 신고
    :-)*내말 잘 읽어보셨나요? 1:1 수준으로 신청했는데 그중에 할당제로
    능력있는 남자가 떨어진다는겁니다 위에 ex는 안보셨어요? ↓댓글에댓글
  31. 31. 김현경 '04.7.8 4:41 PM 신고
    :-)*그래서 오히려 능력있는 여성이 능력없는 남성에 비해 더 많이 떨어집니다.
    같은 학교, 같은학과의 남녀(여성의 학점과 토익점수가 더 높았죠)가 똑같은 곳에 이력서 넣었는데, 여성만 서류전형에서 떨어졌죠. (이건 뉴스에 나온겁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김현경 '04.7.8 4:41 PM 신고
    :-)*그니까, 님은 무조건 남성이 더 능력이 있다라고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이두호 '04.7.8 4:42 PM 신고
    :-)*최대한이든 최소한인든 그런 떨이법때문에 누군가 피해를 본다면
    그건 잘못된 법이 아닐런지요?물론 자기들은 피해 볼일 없어서 느긋하게 이야기 하겠지만..저게 자기이야기라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덤볐을텐데 ↓댓글에댓글
  34. 34. 김현경 '04.7.8 4:43 PM 신고
    :-)*1:1수준으로 남녀가 지원했는데 그중 20%의 여성만 합격했는데, 그 여성들이 나머지 떨어진 남성들보다 능력이 없다는건 무조건 여성의 능력을 남성보다 하이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5. 35. 이두호 '04.7.8 4:43 PM 신고
    :-)*똑같은 점수에 50점 남여가 있는데 할당제로 여자가 붙는다
    그럼 이것도 여자가 능력이 있어서 인가요?공병추 카페 오셔서 제글 보십시오
    저는 어제 kbs 여성이라는 프로그램 보고 운영자님과 대화를 나눴지만
    정말 여자라는걸 다시 보게 됬지만 우 ↓댓글에댓글
  36. 36. 김현경 '04.7.8 4:44 PM 신고
    :-)*그 법때문에 피해보는 사람 나온적 있나요? 그 소수의 여성에게 밀려났다고 할당제 때문에 밀려났다고 우기는 사람이 더 못난사람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7. 37. 이두호 '04.7.8 4:45 PM 신고
    :-)*리나라 여성은 이프로그램과 맞지 않는다고 보네요 의무는 안하면서 권리는
    스웨덴 수준으로 바라니까요 그리고 자꾸 이상한 거를 물으시는데요
    여자가 20%를 지원했든 20% 부텄든 어느 성비가 몇명이 붙든 똑같은 상황애서 떨이로 한쪽 성비가 들어가는건 ↓댓글에댓글
  38. 38. 김현경 '04.7.8 4:47 PM 신고
    :-)*UN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여성의 할당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도 아직 있습니다. 물론 있다가 사라진 나라도 있고요. 그게 왜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나라가 있는지 모릅니까? ↓댓글에댓글
  39. 39. 이두호 '04.7.8 4:47 PM 신고
    :-)*문제죠 . 소수의 여성이 문제가 아니라 떨이로 들어가는게 문제죠...
    왜 그사람이 못난 사람이죠?같은 능력에 자기는 이상한법때문에 떨어졌는데?
    만약에 여자가 떨어졌으면 님은 남녀 차별이라고 했을테죠 ↓댓글에댓글
  40. 40. 이두호 '04.7.8 4:48 PM 신고
    :-)*또 미국을 들먹거리시는데..그 할당제 하고 있는 나라도 남성이 취업률 월급이 높습니다..그것도 차별인가요?그리고 미국은 여성과 남성 공동의무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현경 '04.7.8 4:48 PM 신고
    :-)*아직도 무조건 '여자'이기때문에 제쳐놓는 기업이 많습니다. 능력여부를 떠나서입니다. 그건. 사회적 관습과 편견이 아직 못바꿔 놓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이두호 '04.7.8 4:50 PM 신고
    :-)*결국은 그것때문에 할당제가 생겼다?그럼 그건 혜택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3. 43. 김현경 '04.7.8 4:50 PM 신고
    :-)*그니까요. 할당제가 있는 나라는 아직 제대로 남녀의 취업비율이 비슷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존속되고 있는거라구요. 일찍이 시작되서 지금은 사라진 나라도 있습니다. 그들은 목표에 가까와졌기 때문에 그런 정책이 필요가 없어진겁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이두호 '04.7.8 4:51 PM 신고
    :-)*지금당장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가보십시오 능력여부를 떠나서
    떨이로 할당받은 어느 한 성이 의무는 안하고 권리만 따져서 야금야금 집단 하나를 삼켜 들어가고 있으니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4.7.8 4:51 PM 신고
    :-)*혜택과 권리를 찾는건 엄연히 다릅니다.
    혜택은 남보다 더한걸 받는겁니다. 할당제가 생겨서 여성의 취업률이 높아진것도 아니고, 남성보다 더한 대우를 받는것도 아닌데 왜 혜택이죠? ↓댓글에댓글
  46. 46. 이두호 '04.7.8 4:52 PM 신고
    :-)*일찍 시작되서 사란진 나라좀 말씀해 주십시오 조사해 보겠습니다
    정말로 취업률이 같아져서 없어진거지 알아봐야겠네요 ↓댓글에댓글
  47. 47. 이두호 '04.7.8 4:53 PM 신고
    :-)*할당제로 취업률이 높아지는건 수학 1+1만 알면 되는 기본상식 아닌가요?
    물론 어느 한쪽의 취업률만 높아지는거겠지만 남성보다 더 대우를 말하기 이전에
    취업조건이 왜 처음부터 다른가 이걸 먼저 따져야죠
    왜 재는 나랑같은 나는 떨어져야 하지? ↓댓글에댓글
  48. 48. 김현경 '04.7.8 4:53 PM 신고
    :-)*첨에 할당제 때문에 혜택을 받은 능력없는 여성도 물론 있을지 모르나, 지금의 취업률과 경쟁률로 봤을 때 그럴경우는 없을겁니다. 또한 곧 있으면 초등학교 교사중 남성을 할당제로 뽑을듯 한데, 그럼 그것도 능력없는 남성이 선생님이 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49. 49. 이두호 '04.7.8 4:54 PM 신고
    :-)*그리고 어떻게 취업률이 같아지는게 권리입니까?
    지구의 절반이 50%여자니까 취업률도 50%가 권리?
    그럼 국방의 의무는?1%인데? 그럼 미국 스웨덴 스위스 등등
    선진국들도 6:4정도 인데 그럼 그들도 할당제 추진 개발도상국? ↓댓글에댓글
  50. 50. 이두호 '04.7.8 4:55 PM 신고
    :-)*있을지 모르나가 아니라 이미 혜택을 받고 있죠 그렇죠 그렇게 되면 남성 능력 없는 사람이 선생님 되는겁니다 이해 하십니까? ↓댓글에댓글
  51. 51. 김현경 '04.7.8 4:56 PM 신고
    :-)*지금 국방의 의무랑 결부시키나요?
    국방의 의무를 반반 못하니, 취업률은 어쩔수 없다는 얘긴가요?
    UN에서는 20%를 의무적으로, 30%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허나 우리나라는 아직 30%도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이두호 '04.7.8 4:56 PM 신고
    :-)*의무아래에 권리가 있고 법이 생길수 있는겁니다 의무는 안하고 권리는 바란다?
    그럼 일단 의무먼저 하세요 ↓댓글에댓글
  53. 53. 이두호 '04.7.8 4:57 PM 신고
    :-)*그 권고로 다른사람이 피해를 입고 있는건?어쩔껀가요?왜 같은 능력에
    누군 붙고 누군 떨어져야 하지요? ↓댓글에댓글
  54. 54. 이두호 '04.7.8 4:59 PM 신고
    :-)*떨어지는게 재내집에 돈이 많아서 재내집이 서울이라서 이해를 하겠지만
    할당제가 재가 남자라서 떨이지면 그건 피해자가 아니고 뭡니까?
    이게 당연한 겁니까? ↓댓글에댓글
  55. 55. 김현경 '04.7.8 5:00 PM 신고
    :-)*도대체 같은 능력에 누군붙고 누군 떨어진 얘길 하시는데, 법때문에 그런경우 생긴건 억울하고, 관습때문에 어쩔 수 없는건 당연한건가요? ↓댓글에댓글
  56. 56. 김현경 '04.7.8 5:02 PM 신고
    :-)*반대로 능력있는 여성이 편견과 관습때문에 얼마나 많은 좌절을 겪었는지에 대해서는 모릅니까? 그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기업에서 나라에서 사람들이 알아서 능력대로 여성남성을 뽑았다면 그런 법이 애초에 생기지도 않았죠. ↓댓글에댓글
  57. 57. 이두호 '04.7.8 5:04 PM 신고
    :-)*관습하고 법을 구분못하시네.. 관습으로 여자 떨어졌다는건 또 처음들어보네..
    법으로 그어진거하고 관습하고 비교 하다니..참 어이가 물에 말아 먹었네요.. ↓댓글에댓글
  58. 58. 김현경 '04.7.8 5:04 PM 신고
    :-)*지금은 달라졌다고요? 천만에요. 아직도 그런 편견때문에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좁은 취업문을 두드리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걸 능력때문이라고 주장하실 겁니까? ↓댓글에댓글
  59. 59. 김현경 '04.7.8 5:05 PM 신고
    :-)*관습과 편견... 님과 같이 '여성의 능력은 남성 다음이다'라고 무조건 생각하는 사람. '여성은 언젠가 결혼하고 애 낳으면 끝이다'라고 생각하는 기업주들이 아직도 얼마나 많은데요. 그들이 님들과 같이 젊은사람들이라면 별 문제 없죠. ↓댓글에댓글
  60. 60. 이두호 '04.7.8 5:06 PM 신고
    :-)*그럼 예당초 여자도 조선소 노가다 했으면 취업률이 떨어지지도 않았겠죠
    관습하고 법을 어떻게 비교 합니까? ↓댓글에댓글
  61. 61. 이두호 '04.7.8 5:06 PM 신고
    :-)*그러니까 공평하니 병역을 하라 이겁니다 그러면 사회가 달라질테니 해보세요
    제발 ↓댓글에댓글
  62. 62. 이두호 '04.7.8 5:08 PM 신고
    :-)*자기가 마치 기업주처럼기업주의 생각인마냥 이야기 하는데 그럼 아시아나 항공을 여성우대 기업인가?
    그건 기업주의 의식을 바꾸면 되는거지 법으로 다른사람이 피해 보게 하는건 잘못이요 그럼 지들이 기업주 대가리를 바꾸던다 소송내서 애꿏은 법으로 다 ↓댓글에댓글
  63. 63. 김현경 '04.7.8 5:08 PM 신고
    :-)*참나...조선소 노가다에서 여성 뽑아주나요?
    그넘의 관습과 편견때문에 법이 생겼다고요? 이해가 안되나요? ↓댓글에댓글
  64. 64. 이두호 '04.7.8 5:08 PM 신고
    :-)*른 사람 피해 주면서 그걸 혜택이 아니라 권리라 한다면 그 권리는
    병역까지 이어지는데 왜 그건 안하냐고?그건 손해니까? ↓댓글에댓글
  65. 65. 이두호 '04.7.8 5:09 PM 신고
    :-)*저 노가다 띠거든요 여자 뽑아 주거든요? ↓댓글에댓글
  66. 66. 이두호 '04.7.8 5:09 PM 신고
    :-)*여자 딸랑 1명있거든요..힘드니까 안하는거겠죠 핑계는 어마어마 하게 대시네요... ↓댓글에댓글
  67. 67. 이두호 '04.7.8 5:10 PM 신고
    :-)*자기부터가 이미 편견에 눈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런대서 여성뽑아 주나요?
    ㅎㅎㅎ ↓댓글에댓글
  68. 68. 김현경 '04.7.8 5:10 PM 신고
    :-)*그래요. 저도 공평히 병역해서 공평한 대접을 받자는 주의입니다.
    자꾸 님처럼 여성이 병역의 의무를 제대로 못하니 차별받는게 당연하다 식으로 나오는 사람 많으니 제발 똑같이 병역의 의무를 받자고요. ↓댓글에댓글
  69. 69. 이두호 '04.7.8 5:12 PM 신고
    :-)*의무를 안하고 차별받는건 당연한거지만 우리나라 여자가 도대체 지금 뭔차별을 받지?그건 어머니 새대고 지금 새대에서 차별받기는 커녕 혜택이란 혜택은 싹쓸어 가면서 서태지의 빅팀이나 들어 보세요 ↓댓글에댓글
  70. 70. 김현경 '04.7.8 5:13 PM 신고
    :-)*웃기네요... 나 건설업에 10년 가까이 있었지만, 여성을 반갑게 뽑아주는 곳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김현경 '04.7.8 5:14 PM 신고
    :-)*어머니 세대만 차별을 받는다고요? 지금의 세대를 만들고 지배하는 사람들은 님의 아버지 세대들입니다. 그들이 우리 여성들을 님들의 시각처럼 볼거라 믿나요? ↓댓글에댓글
  72. 72. 이두호 '04.7.8 5:16 PM 신고
    :-)*반갑게 맞아 줄리가 있나요?며칠하다가 힘들다고 안나오고 설령 사무직이라고 치면 잠깐 나갔다 오라고 하면 현장에 안간다고 생쇼를 하고
    떨어지면 남자 탓이고 붙으면 자기공? ↓댓글에댓글
  73. 73. 김현경 '04.7.8 5:16 PM 신고
    :-)*혜택과 당연한 몴도 구분을 못하나요?
    없던 권리가 생기면 혜택인가요? 여성의 취업률이 높아지면 당연히 남성의 취업률이 낮아집니다. 그게 불만이라서 혜택이라 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74. 74. 김현경 '04.7.8 5:18 PM 신고
    :-)*도대체 이두호님이 본 여성들은 실제인지 의문만 남는군요...
    여성이나 남성이나 자신의 성이 적은 불모지에 들어갈 수록 더 열심히 노력하는게 당연하건만, 여성불모지의 직업에 뭐하러 들어가서 그런 몰상식한 짓을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5. 75. 이두호 '04.7.8 5:18 PM 신고
    :-)*여성의 취업률이 높아지는거 좋다 이겁니다 남자 취업률 떨어지는거?
    남자가 능력 없으면 떨어지는거 당연하다 이겁니다
    근데 그게 이상한 법으로 수치가 조절되면?
    이게 말이 안된다고요 이해 하세요?어떻게 취업률 공평이 권리가 되나요? ↓댓글에댓글
  76. 76. 이두호 '04.7.8 5:19 PM 신고
    :-)*여성불모지가 아니라 힘들어서 겠죠^^ 드럽고 이런거 시러 하자나요
    그게 한국여성의 특징 아닙니까 더런운건 남자가 ^^ ↓댓글에댓글
  77. 77. 김현경 '04.7.8 5:19 PM 신고
    :-)*남성만 가득한 곳에 들어가면, 그들보다 몇배 더 노력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걸 뻔히 알면서 선택한 직업인데 그런 못난 짓 하는 여성이 몇이나 될거 같습니까? ↓댓글에댓글
  78. 78. 김현경 '04.7.8 5:21 PM 신고
    :-)*지금 여기서 서로의 여성남성 편견을 얘기하자는 겁니까?
    몰상식한 남자직원 역시나 수도없이 널렸습니다. 그걸 듣기 원하나요? ↓댓글에댓글
  79. 79. 이두호 '04.7.8 5:22 PM 신고
    :-)*노력해야된다는 전제는 어디서 추론된 것인가요?왜 노력해야 할까요?
    드럽고 힘들고에서 나온것이겠죠?그런대서 살아 남아야되니까 가는거면 노력해야 된다 이렇게 추론되죠 근데 웃긴건 다른건 다 우기고 해서 들어가면서
    군대 노가다 이런대는 왜 안올까 ↓댓글에댓글
  80. 80. 김현경 '04.7.8 5:22 PM 신고
    :-)*그럼, 장애인 고용할당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들역시 편견때문에 관습때문에 취직을 못하고 있죠. 능력은 있는데...
    그법 때문에 같은 능력임에도 불구하고 떨어진 사람 있을 지 모르니 그것도 잘못된 법인가요? ↓댓글에댓글
  81. 81. 이두호 '04.7.8 5:23 PM 신고
    :-)*몰상식한 생리휴가 핑계로 놀라가는 여자 직원은 지금 한트럭 있습니다
    남자는 외판 야근 띨때 ↓댓글에댓글
  82. 82. 이두호 '04.7.8 5:24 PM 신고
    :-)*장애인은 찬성 하죠 근대 장애인은 의무가 면제 되거든요..
    특히 남성 장애인은 병역부문에서 그들은 의무 이행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하고 여자 할당제를 비교 하는거 말하고도 쪽팔리지 않으신가요? ↓댓글에댓글
  83. 83. 김현경 '04.7.8 5:26 PM 신고
    :-@*그 법이 생긴 이유는 같습니다. 그리고 자꾸 그런식으로 말하면 더이상 상대 못합니다. 계속 참았습니다. 귀한시간내서요. ↓댓글에댓글
  84. 84. 이두호 '04.7.8 5:26 PM 신고
    :-)*장애인이 편견하고 관습으로 취업을 못한다는 이야기는 또 처음듣네요..
    중앙일보 인가 거기서 통계치가 아주 예전에 나왔는데
    능력에서 일반인보다 약 3% 일능률이 떨어진다고 나왔습니다
    그들은 능력에서 배재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5. 85. 김현경 '04.7.8 5:27 PM 신고
    :-)*장애인이나 여성이나 똑같은 사람입니다. 얼마든지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치만 능력을 무시하고 겉으로 보여지는 것으로만 인력을 뽑는건 정당한게 아닙니다. 그래서 법으로 제재을 하는겁니다. 이해 하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6. 86. 이두호 '04.7.8 5:29 PM 신고
    :-)*이보세요...기업이 바보 입니까 장애인은 능률이 떨어져서 배재한겁니다
    팔 하나가 없더라도 일반인보다 일을 50%잘하면 기업에서 연봉을 주고서라도 뽑아 가겠습니다 차이는 미비 하지만 기업은 1%에 목숨겁니다 3%차이로 그들은 배재한것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이두호 '04.7.8 5:30 PM 신고
    :-)*그리고 어떻게 장애인 할당제하고 여성할당제가 같은지 이해를 할수 없군요
    여자가 집에서 휠체어를 탑니까 거리에서 목발을 집고 횡단보도를 건넙니까?
    사지 말짱해서 뭔 할당제입니까? ↓댓글에댓글
  88. 88. 이두호 '04.7.8 5:35 PM 신고
    :-)*단지 고속도로가 안뚫린다고 늦겠다고 갓깃을 타시는건 아닌지요?
    여성부라는 경호업체를 옆에 두고서 말입니까?
    ex를 들면 버스도 안뚤려서 늦겠다고 버스전용차로를 합니다..
    근대 그들은 그것을 하면서 지불..즉 손해를 보면서 버스를 탑니다 ↓댓글에댓글
  89. 89. 이두호 '04.7.8 5:36 PM 신고
    :-)*도대체 뭔 손해를 보면서 전용차로를 타시는건가요?
    의무를 하십니까?
    월 2마논을 받으십니까?
    짬빱을 드십니까?
    자기들은 손해 하나 안보면서 왜케 빨리 가고 싶어하는건지.. ↓댓글에댓글
  90. 90. 김현경 '04.7.8 5:45 PM 신고
    :-)*이보세요. 월2만원 받고 막노동하는 것만 힘든일입니까?
    댁의 어머니는 무임금으로 더 힘든 노동했습니다.
    하루종일 걷는 야쿠르트 아주머니는 2만원이라도 받는 줄 압니까? ↓댓글에댓글
  91. 91. 김현경 '04.7.8 5:46 PM 신고
    :-)*지금 누가 더 고귀한 일을 하느냐고 따지자는 건가요?
    서로가 각자 다른분야에서 힌들게 고귀한 일 하는 사람들입니다.
    왜 그것에 경중을 따집니까? 군인도 고귀하고, 막노동도 고귀하고, 전업주부도 고귀한 일을 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92. 92. 김현경 '04.7.8 5:48 PM 신고
    :-)*귀가 안들리는 장애인이 빵을 못만드는 것도 아니고, 팔이 하나 없는 장애인이 그림을 가르치지 못하지 않습니다. 뭐하나 모자란다고 나머지 다른 능력을 무시하는게 잘못된 편견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김현경 '04.7.8 5:52 PM 신고
    :-)*장애인이 능률이 떨어져서 취업을 못하는게 아니고 그들의 바라보는 시각에 문제가 있어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법이 생긴것이고요!
    마찬가지로 여성할당제 역시, 능력있는 여성을 기업의 시각대로 무시하기때문에 그넘의 할당제가 생긴거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94. 94. 이두호 '04.7.8 5:54 PM 신고
    :-)*귀가 안들리는 장애인보고 이리 와보세요 하면 못 알아 듣고 그러면 능률이 떨어지고 결국은 편견이 왜 생겼냐?능력이 아닌 능률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니까요
    그리고 결국은 장애인과 여성은 같은 약자?이보세요 능력이 있든 없든
    여자든 남자든 그런 쓰잘 ↓댓글에댓글
  95. 95. 김현경 '04.7.8 5:55 PM 신고
    :-)*님의 그 통계수치라는게 남성이 힘든노동들 때문에 생긴거라 주장한는데, 남성여성 각각 취업상태를 100으로 두었을 때 여성의 정규직 비율이 남성에 비해 훨씬 낮습니다. 며칠전 뉴스에 나왔으니 찾아보시죠. ↓댓글에댓글
  96. 96. 이두호 '04.7.8 5:56 PM 신고
    :-)*때기 없는 법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가 입고 있다는것만 생각하십시오
    관습은 소송을 못하겠지만..법은 엄연히 소수의 피해를 요구 하고 있다는것만
    아십시오 관습으로 피해를 받았다면 관습으로 하는것이고
    법으로 피해를 입으면 법으로 고치는겁니 ↓댓글에댓글
  97. 97. 김현경 '04.7.8 5:57 PM 신고
    :-)*귀가 안들리는 장애인에게는 손짓이나 터치를 하면 되죠.
    각각이 차이를 무시하지말고 그 차이에 맞게 제대로된 규정을 만드는게 제대로된 평등입니다.
    여성임을 알고 취업을 시켰으면 그에맞는 처우를 해야하는 것이고, 남성임을 알고 취업을 시켰으면 ↓댓글에댓글
  98. 98. 김현경 '04.7.8 5:57 PM 신고
    :-)*그에 맞는 처우를 해야죠. ↓댓글에댓글
  99. 99. 이두호 '04.7.8 5:58 PM 신고
    :-)*관습의 차별은 어머니 새대가 받았는ㄷ 왜 혜택은 자기들이 받을려는지..참..
    정규직은 내가 알빠 아니구요 취업률문제죠 그렇게 따지면 외국도 여자가 정규직 낮은데 그것도 차별?미국도 그럼 차별국?자기가 손해 보면 어떻해서든지
    갓길로 빠져 나가려고 ↓댓글에댓글
  100. 100. 김현경 '04.7.8 5:59 PM 신고
    :-)*그러니 웃긴겁니다. 관습이 잘못되었으면 억지로라도 고쳐야죠.
    관습으로 피해를 보면 관습으로 해결봐라... 정말 웃긴다. ↓댓글에댓글
  101. 101. 이두호 '04.7.8 6:00 PM 신고
    :-)*취업하면 같은거지 그에 맞는 처우는 또 뭡니까?ㅡ래서 여자는 휴가받고
    그래도 된다?그래요 받으세요 휴가 근데 의무는 꼭 이행하고 그런 요구가
    즉 지불 소득의 이론이 맞으면 좋겠네요..뭣도 지불안하면서 소득은 잘 챙기시네요^^ ↓댓글에댓글
  102. 102. 김현경 '04.7.8 6:01 PM 신고
    :-)*미국은 양성평등국가가 아닙니다.
    서양치고는 상당히 성 역할에 있어 보수적인 나라입니다.
    관습도 알바아니고, 통계수치도 알바 아니고.. 도대체 뭘 보고 이나라 여성이 혜택을 받고있는지 수치로 보여주던지, 실사례를 말하던지, 뉴스같으거라도 ↓댓글에댓글
  103. 103. 김현경 '04.7.8 6:02 PM 신고
    :-)*뉴스로라도 실례를 들어보시겠습니까? 님은 좀 이상한 여성상을 머리에 그리고 있는거 같아서요. ↓댓글에댓글
  104. 104. 이두호 '04.7.8 6:02 PM 신고
    :-)*앞에서 말했잔수 할당제 여성우대식당 여자대학
    푸하하 미국은 그럼 남성우대 국가 인가요?
    맨날 불리할때는 미국끌어들이던데 한국여자들..
    휴가도 받고 있잖소 ↓댓글에댓글
  105. 105. 김현경 '04.7.8 6:04 PM 신고
    :-)*아~ 여자임을 알고 취업을 시켰으면, 그여성이 언젠가 임신과 출산을 할건 당연한 거고, 그에 맞는 규정과 처우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이두호 '04.7.8 6:05 PM 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28&article_id=0000066415
    이미 실생활로 많이 우대 정책이 파고 들어왔습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김현경 '04.7.8 6:07 PM 신고
    :-)*님이 말한건 잘못되어서 고쳐졌다는 뉴스 아닌가요?
    그리고 그런 법조항을 여성이 주체가 되어서 만들었나요? 남성이 지극히 남성적 시각으로 여성의 얼굴이 남성보다 중하다고 생각해서 만든 조항입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이두호 '04.7.8 6:07 PM 신고
    :-)*규정과 처우가 있는건 찬성인데 그 들어가는 법이 잘못 됬다는거지요
    더이상 저도 출산휴가 생리휴가까지는 들먹이지는 않겠는데요
    그건 처우니까 할당제는 아니라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김현경 '04.7.8 6:08 PM 신고
    :-)*저 법규가 사라진다 했을 때 여성부나 여성단체가 들고일어선다면 그게 잘못된거지요. ↓댓글에댓글
  110. 110. 이두호 '04.7.8 6:09 PM 신고
    :-)*저기 법조항 남성이 만들었다는 기사 보여주십시오 꼭 불리하면
    남성이 만들었는데 어쩌라고 이런싞인데..그럼 예전에 ex로든
    호남사람법을 영남사람이 왜 지키냐?누가 그딴법 만들었냐?이건 어떻게 하죠? ↓댓글에댓글
  111. 111. 김현경 '04.7.8 6:10 PM 신고
    :-)*할당제는 여성에게 있어서도 무척 자존심 상한 법입니다.
    그 법이 생겼다고 여성의 정규직 취업률이 높아지지 않고 오히려 여성을 보수가 낮은곳에라도 취업시켜 법을 지키려는 기업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김현경 '04.7.8 6:12 PM 신고
    :-)*상이등급법을 제정했을 때 여성이 있었을거라고 말하나요?
    하~ 이보세요. 여성부 생긴건 5년도 안됐고, 할당제는 10년도 되지 않았고, 그 전에 여성정치인은 다섯손가락에 다 꼽을 정도였습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김현경 '04.7.8 6:13 PM 신고
    :-)*남자가 만들었다 아니다를 따지는게 아니고, 님이 처음부터 여성이 주체해서 여성들에게만 혜택을 주는 법을 만들었다고 주장을 하길래 반문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이두호 '04.7.8 6:13 PM 신고
    :-)*자존심이 상ㅎㅏ면 폐지 시키는게 당연한거죠 양면의 얼굴인가요?
    자존심은 상하지만..왜 참을까요?바로 해택이라는 답으로 연결되니까
    참는거겠죠?단지 취업률차이로 할당제가 실행됬다면
    이건 갓길탄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김현경 '04.7.8 6:15 PM 신고
    :-)*자존심 상해도 그거라도 붙잡는 겁니다. 뭔 혜택입니까? 그 소수20%의 혜택에 나머지 여성이 뭐가 좋다고요.
    그걸 없애지 못하고 있는게 웃긴거 아닌가요? 님 말대로 법대로 제대로 돌아가고 있었다면 벌써 사라지고도 남은 법이지요. ↓댓글에댓글
  116. 116. 김현경 '04.7.8 6:17 PM 신고
    :-)*왜 나라에서 여성의 취업률을 높이는거라 생각합니까? 여성의 욕심때문이 아니라 이제 여성의 노동도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김현경 '04.7.8 6:19 PM 신고
    :-)*할당제도 억지로 겨우겨우 지켜가는 기업이 아직도 세고셌는데, 그거 무턱대고 없애면, 여성이 정말 능력대로 제대로 취업할건지는 장담 못합니다.
    물론 님의 세대에는 바뀔거라 믿습니다만, 아직은 아니라고 저는 확실히 장담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이두호 '04.7.8 6:19 PM 신고
    :-)*상하면 버리는거지 뭘또 붙잡는거죠?콩고물이 남으니까 잡는거겠죠...
    소수1%든 소수 49%든 법으로 어느 신체적 차이가 아닌..같은능력을
    법으로 탈락시킨다는건 정말 코미디 입니다 그것도 능력중시 법이 아닌
    한쪽 성을따져서 ↓댓글에댓글
  119. 119. 김현경 '04.7.8 6:21 PM 신고
    :-)*할당제가 방편이 아닌, 혜택이 되는 시절이 아직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김현경 '04.7.8 6:24 PM 신고
    :-)*저 퇴근해야 되니, 간단히 다시 말하면 님이 말하는 여성에 대한 정책은 결코 혜택이 아닙니다. 그건 방편입니다.
    그리고 그 정책역시 첨부터 여성이 주체가 되어서 만든게 아니기때문에 여성에게 별로 방편을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는 법입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김현경 '04.7.8 7:09 PM 신고
    :-)*여성이 병역의 의무에서 제외되었기때문에 그때문에 그 기간에 대한 '혜택'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그치만 이두호님이 처음에 주장했던, 여성부와 여성단체때문에 우리나라 여성이 '혜택'을 받고있다는 주장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김현경 '04.7.8 7:19 PM 신고
    :-)*욕심때문에 인정을 못하는게 아니라 사실이고 경험을 하고있기때문에 그런겁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김현경 '04.7.8 7:21 PM 신고
    :-)*님이 모르는 세상이고 겪지 못한 세상이니 잠자코 있으라는게 아니라, 님의 여성에 대한 시각이 너무 편협하기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역시 어렸을 때는 이나라 남성을 모두 가해자로 여기던 때가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김현경 '04.7.8 7:22 PM 신고
    :-)*허나 여성이 세상의 편협한 시각에 갇혀 몸부림 치는만큼 남성역시 그러하다는걸 알았습니다. 남성이 많은 권리를 차지하고 있는만큼 많은 책임과 의무때문에 힘들어하는것도 알았구요. ↓댓글에댓글
  125. 125. 김현경 '04.7.8 7:25 PM 신고
    :-)*남성이 여성의 가해자가 아니듯, 여성이 이나라 남성을 힘들게하는 가해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똑같이 힘들게 살고있건만, 그중 몇이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해서 그 몇에 대한시각으로 나머지를 보지 말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김현경 '04.7.8 7:27 PM 신고
    :-)*님이 말한 몰상식한 직장인과 정치인은 그야말로 몰상식한 '인간'입니다.
    몰지각한 사람이 어느 지방사람이었고, 무슨 혈액형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그 지방 사람과 그혈애형에 대해 편견을 가지는 것과 같은 오류입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이세조 '04.7.23 8:45 PM 신고
    :-)*ㅉㅉㅉ 이사람들 전부 일은 안하고....ㅉㅉㅉ
    이러니 경제가 이꼴이지 할일 없음 찾아서 할것이지..
    뭘 시켜야 하나...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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