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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출석체크 겸 "투가이즈" 보구나서

 


형섭님도 들어오고 하니 저두 출첵 안할수 없죠...


어제 저녁에 "투가이즈"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실망....


별 내용없고...돈내고 봤으면 실망이 컸을 겁니다...


조심하시길...


내용은 박중훈이랑 차태현이 채무자,해결사 관계로 나와서 어떻게 해서


나노기술이 든 가방을 얻게 되고 그거를 자~알 팔았다....


별 내용은 없습니다...후반만 조금 재미있더군여


여자 주인공 한은정은 얼마나 나올까요...????


거의 안나온다고 보면 됩니다...100분중 5분정도....나머지 카메오들두 별로 활약이


없더군여...한은정은 까메오 정도로 보면 됩니다...약간 어설픈 도둑으로 나옵니다


팜플렛은 너무 재미있다는둥으로 도배 되있었는데...뻥입니다...


조심하세여 ...ㅋㅋㅋ


하여튼 출석완료합니다



데미
written by 데미 (kademi)
2004-07-07 15:17:17
118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노진수 '04.7.9 7:45 PM 신고
    :-)*역시.. 라이어 다음으로 망할꺼 같은 영화..
    박중훈은 예전에 잘되더니 헐리웃 갔다오고 출연하는 영화나 다 망하네.
    영화 선정 못하는듯..-_- ↓댓글에댓글
  2. 2. 방종금 '04.7.10 12:20 AM 신고
    :-)*전 웃기고 재미 있던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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