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서민들 정말 살기가 힙듭니다. 빈부격차는 날로 커지고 서민들은 죽겠다고하는데 보도에 의하면 올여름의 국제항공권예약이 상당히 밀렸다고 하는군요. 결국 서민들은 죽어나지만 일부부유층은 살만 한가 봅니다. 노무현정부가 서민을 위한 정부를 내세웠지만 반대로 서민을 죽이는 정부로 변질되어 지탄을 받고있고 일부사람들은 국민연금,아파트원가공개여부등으로 노무현정부가 탄핵을 당해도 마땅한게 아니냐고 말하며 이런식으로 계속나가면 민중폭동이 일어날지도 아니 일어나도 지지하겠다고 말하는사람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민주화니 개혁이니 하지만 개혁은 개헥-깩 이란말로 변질된지 오래며 서민들은 생존자체가 위협받고 있고 서민층의 젊은이들은 취업걱정등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어도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직장에 취업하면 금의환향정도는 아니라도 자신과 자신의 집안을 현재상태보다 좀더 나은 환경으로 업그레이드 시킬수있겟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았지만 요즘은 그것마저도 거의 원천봉쇄되어 생존자체부터 걱정을 하는 처지에 이르게되었습니다. 혹시나 하여 로또복권이나 사는것에 일주일의 희망을 거기에 걸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노무현정부는 쓰잘데기없는 경제수치만 내밀면서 무지개빛청사진만 내걸며 경제위기론은 자신과 개혁세력을 음해 하려는 술책으로 비웃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사람이 대통령이란 막중한 자리에 앉아 있어도 될까요? 흔히 자수성가형의 가장큰 약점이자 아키레스건이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하고 주위사람들의 말을 듣지않는다는것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정도가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행정수도이전문제와 국민연금문제만 해도 그렇습니다. 노통본인은 청와대를 나와서도 그동안 월급을 한푼안쓰고 모을수있어 약 7억원을 들고 나오고 그후의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등으로 죽을때까지 평생 배안곯고 등따습게 지낸다고 이렇게 서민들의 여론을 묵살해도 되는겁니까? (대통령월급은 그대로 모두 통장에 들어가며 청와대내에서는 백원한장 쓸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쩝)그월급이나 연금등도 모두 국민들의 혈세에서 나가는게 아닙니까? 말이나 서민을 들먹이지않았으면 그래도 봐주지요, 요즘 서민등은 tv에서 노통의얼굴이 비치면 바로 채널을 돌려버립니다, 이제 1년반이나 지났지만 그동안 한게 뭐 있습니까?시간이 부족했고 야당의 발목잡기 때문에 그랬다고 변명을 하겠다고요? 그럼 앞으로 남은기간내내 계속 그렇게 하십시요! 자신이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면 엄한 사람의 생영을 끊어놓지말고 자진해서 청와대를 나오십시요! 그렇지않으면 국민의 여론에 귀를 기울이고 작금의 심각한 상황을 냉청하게 들여다 보십시요! 지금의 상황에 노통에게 모든 책임은 없지만 적어도 상황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대처는 진지하고 냉철하게 국민들에게 제시를해야 믿어줄게 아닙니까? 음해니 수구세력의 준동이니 하는 말은 제발 집어치우십시요! 서민들이 수구기득권세력 입니까?
아래와 같은 사항을 국민투표에 붙일것을 주장 합니다, 여러사항을 각각 붙이면 그비용이 많이 들어가므로 한꺼번에 국민투표에 붙였으면 좋겠습니다,마음 같아선 노통의 재신임문제도 붙이고 싶지만,쩝 그외의 사항도 있을것으로 압니다.리플을...
1.국민연금존폐문제 2.행정수도이전문제 3.이라크추가파병문제 4.아파트분양가원가 공개문제
지도자의 가장 큰 리더십은 열려진 큰귀와 살아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쌓아가는 德이라고 했습니다.이제 노통은 그만 오기 부리시고 국민의 소리를 들으시기를...
한마디만 더하죠. 어떤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왔더군요,
(노무현정부의 현주소 )
참여없는 참여정부-혼자 결정하고 가면 됨 (수도이전등)
언론개혁없는 참여정부-sur프라이즈한 seo프라이즈
외교없는 참여정부-이라크파병결정하고서 미국에겐 고맙단 말도 못듯고
홍보와 정보수집도 제대로 못해 이라크한텐 왜오느냐고 핀잔 듣고 애꾿은 민간인만 죽고..
개혁없는 참여정부-말로만 개혁하지요
선거공약 뒤집는 참여정부-손바닥으로 하늘 가림 (다른것도아닌 온서민들의 바램인 아파트분양가원가공개문제를 하루아침에 뒤집어 버림)
경제정책없는 참여정부-온국민이 경제가 어렵다해도 그들 혼자만 경제이상없다
그래도 ...
우리에게 희망은 있다.
왜냐고?
벌써 1년반이 지나고 3년반 정도밖에 안남아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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