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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해 글날김니다.

 


음....많은 여성분들이 목에 핏줄올려가며 이야기하구 계시구 많은 남성들이 또 이야기 하구 계시내요....


전 현역이구요 강원도 인제에서 군근무받았습니다. 지금은 사회나간지 3년이 좀 넘는 회사원이구요.


먼저 사회에서의 불평등을 이야기하시는데요.....여성분들이 생각하는 "여자니깐...."피해를 주는 회사는 제가 알기론 그리 많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는 고도화사회고 지극한 효율적인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제말은 솔직히 여성분들은 회사의 입장에서 비효율적입니다. 밤샘하나 회사잡일하나 맘대로 시키지 못합니다. 여성을 비하하는 말이 아니구요 반대로 능력있는 여자 정말회사에서 대우해줍니다. 제가 있는 회사에서도 그렇습니다. 애기때문에 회사그만두야겠다라고 하자 월급더주고 직급올려주고 퇴근은 애기들 유아원에서 오기전에 합니다. 효율적인 사회에서 효율가치가 있는 존재는 언제든지 대우받습니다. 그만큼 노력하셔야되는거지요.


두번째로 출산과 가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던데......그건 남편분과 여성분이 합의하세요... 지극히 가정적인 문제를 사회로 책임전가시키는 모습은 무능력에 대한 돌파구를 찾는 것 밖에는 안보입니다.  또한, 가정의 수입(?)을 지속시키기 위하여 결국엔 위암, 폐암, 간암 등으로 돌아가시는 아버지세대를 생각하십시요....여성분보다 훨 많습니다.  여성분과 그 남편분들의 합의점에서 서로의 역할을 나누어야지 사회와 정부 또한 그로인하여 피해받는 남성들에게 그 책임을 돌리는 것은 정말 이기주의적 발상과 도피적 행각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세번째는 군대이야기인데요.....막말로 2년 2개월을 무엇을 위하여 보내었는지 생각해주십시요...정부를 위하여? 내 땅의 긍지를 위하여? 모두 아닙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것입니다.  군대가신분들 다 아시겠지만 군에서 흘리는 눈물은 힘들어 흘리는 눈물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며 흘리는 눈물입니다. 그 젊은 날의 2년 2개월의 보상은 어떻게 합니까.... 전 전방에 있었습니다. 전우가 3명이 죽었습니다. 제눈앞에서요...폭탄에 갈기갈기 찢어진몸을 눈물을 흘리며 수습하여 군의관이 하지못해 죽은 전우의 아버지가 오열하며 그 찢어진 몸을 바늘로 집는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까? 어제 옆 중대의 동기였다가 비닐하우스에서 자살한 동기를 본 적이 있습니까? 지뢰제거하러나가서 지뢰에 터져 죽었지만 지뢰가 무서워 시신조차 수습못한 옆 대대의 친근한 얼굴의 병장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그 죽은 전우가 어찌보면 당신의 오빠요 남자친구요 또한 가족일 수 있습니다. 군대에 대하여 격어보지 아니하고 아무생각없이 새대가리처럼 얄팍한 논리로 말하는거 자제해주십시요.. 주디에서 씨부린다고 다 말이 되는 건 아닙니다. 


전 제대3달 남겨놓고 멍청한 부사수때문에 왼쪽귀도 잘 안 들리고 왼쪽으로는 섬세한 작업을 하지도 못합니다. 왼손잡이인데도 불구하구요 무릎도 좋질 않습니다.  그래도 사회에서 내 몫을 다할려구 노력합니다.


제발 여성분들 할수 있는 만큼의 최선의 노력을 다 하지아니하고 혜택만 받으실려는 그런 마음 버리십시요.. 세상에서 하는 말처럼 당당하게 의무를 지키고 그 의무에 대한 노력의 대가를 받으십시요...


 


말이 길었습니다..그럼 이글 보시는 분들 오늘 즐거운 하루되시길 빕니다.


 



2004-07-09 13:27:37
898 번 읽음
  총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도현 '04.7.9 1:29 PM 신고
    :-@*죽은 동기의 시신을 직접 수습한 적 있습니다. 젠장. ↓댓글에댓글
  2. 2. 김현경 '04.7.9 1:38 PM 신고
    :-)*간단히 말하면, 님의 말씀에 동감하는 바입니다.
    허나 남성이 보는 여성의 생활과 여성이 실재로 경험하는 것과는 차이가 엄연히 있습니다. 다른사람들 눈에 띄게 여성을 차별하는 회사는 물론 별로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박철우 '04.7.9 1:42 PM 신고
    :-)*맞습니다. 다릅니다. 그건 다르게 말하면 여성이 보는 남성의 생활과 그 경험역시 다릅니다. 아직 사회생활 많이 안하신 분이죠....실제로 내보다 나어른 회사고참에서 청소안한다고 욕하는 곳도 많습니다....예를 들면 그렇다는 거죠...거기서 열받어 담배 ↓댓글에댓글
  4. 4. 박철우 '04.7.9 1:43 PM 신고
    :-)*피고 소주마시고 결국 몸상하고....뭐 이런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5. 5. 김현경 '04.7.9 1:46 PM 신고
    :-)*또한 출산율 저하는 여성만 힘들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남성여성이 모두 애하나 키우기 힘들어서 생기는 문제도 포함이 됩니다.
    둘이 합의해서 노력한다고 해결할 문제의 상황은 이미 지났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철우 '04.7.9 1:47 PM 신고
    :-)*그럼 ...국가에게 여성의 혜택이 아닌 육아와 관련된 요구를 하십시요....
    그것도 사회전반적으로 관련된 문제로요.. ↓댓글에댓글
  7. 7. 김현경 '04.7.9 1:48 PM 신고
    :-)*육아에 관한 요구를 자꾸 여성에 대한 혜택으로 몰고가는 사람들에게 정정을 해주는겁니다. 육아는 여성에의 혜택이 아니라고요. ↓댓글에댓글
  8. 8. 김현경 '04.7.9 1:50 PM 신고
    :-)*출산 및 육아휴직을 여성에 대한 혜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게 아니라 설명하는 거지요. ↓댓글에댓글
  9. 9. 김현경 '04.7.9 1:51 PM 신고
    :-)*그리고 저는 올해로 사회생활이 9년차 되는 직장인 입니다. 그래서 애를 낳고 육아와 병행을 하고있는 사람으로써 불합리한 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오세규 '04.7.9 1:53 PM 신고
    :-)*뒤에 글을 않읽어봐서 어떤 내용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출산에 대한 말과 병역의무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많이 보이는군요... 출산이란거.. 논할 가치가 있는 걸까요? 사랑의 결실을 혜택이니 뭐니 이런식으로 따진다는거 자체가 우습네요.. ↓댓글에댓글
  11. 11. 김현경 '04.7.9 1:54 PM 신고
    :-)*부모가 공평하게 육아를 하게되면 좋겠지만, 사회적으로 남성의 육아를 달갑지 않게 여기고, 또한 여성의 육아땜에 손실도 싫어하고.... 이건 개인이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박철우 '04.7.9 1:55 PM 신고
    :-)*먼저 죄송합니다. 제가 말을 함부로 한듯하네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여성이 주장하는 것은 한결같이 남성의 고충은 이해하지 못하고 여성의 요구만을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육아는 부부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그 요구는 남성은 까고 여성은 올리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13. 13. 오세규 '04.7.9 1:55 PM 신고
    :-)*군대문제... 나라가 이모양인데 어쩔수 없는거 아닐까요? 군대에 대한 문제는 거론의 대상이 되지 않는거 같군요.. 안가본 사람 남자 여자 모두 군대 안다녀
    온 사람들은 이야기할만한 자격도 없을꺼 같네요. ↓댓글에댓글
  14. 14. 김현경 '04.7.9 1:56 PM 신고
    :-)*에고~ 결혼하고 애 낳으면 알게 되겠죠. 애 하나 낳으려면 사랑의 결실이라는 말만으로 부족한게 많다는걸요. 그야말로 낳기만 하면 그만인 시대가 이제는 아닌것을.... ↓댓글에댓글
  15. 15. 박철우 '04.7.9 1:56 PM 신고
    :-)*아니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엄연한 사실입니다. 또한 남성의 육아또한 부부의 감당하여야할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현경 '04.7.9 1:58 PM 신고
    :-)*육아에 대한 문제는 남성을 까고 여성만 올리는 것이라면 그건 잘못된거지요.
    지금의 상황에서 남성에게 육아의 책임을 많이 돌린다면 그건정말 남성학대지요.
    그래서 나라의 제대로된 정책이 필요한겁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현경 '04.7.9 2:00 PM 신고
    :-)*아이 맡길곳도 부족하고, 맡기려니 돈이 많이들고, 또 안심하고 맡길 곳은 별로 없고(뉴스 많이 봤죠?)...
    이상황에서 가족이 알아서 해결하려고만 아니, 아주 간단한 해결방법을 택하는거죠. '애 안낳거나, 좀 미루기..' ↓댓글에댓글
  18. 18. 박도현 '04.7.9 2:01 PM 신고
    :-)*유감스럽게도, 지금 현재 시행하고 또 시행을 준비하는 여성 정책을 파보면 전부다 여성 올리기지요. 제대로 된 정책? 지금처럼 고은광순을 비롯한 폐미 진영으로 구성된 여성부가 존속하고 여성표를 의식하여 눈치만 보고 있는 작금의 상황으로 ↓댓글에댓글
  19. 19. 박도현 '04.7.9 2:01 PM 신고
    :-)*보자면 소원할 것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현경 '04.7.9 2:05 PM 신고
    :-)*박도현님의 여성올리기는 정확히 남성보다 우위로 올리기를 말하는 겁니까? 아니면 밑에있던 여성 올리기를 말하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21. 21. 박도현 '04.7.9 2:07 PM 신고
    :-)*본인에게 몰라서 묻는 것은 아닐텐데요? ↓댓글에댓글
  22. 22. 김현경 '04.7.9 2:08 PM 신고
    :-)*여성의 인권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낳아졌다는것에는 동감을 하지만, 도대체 뭐가 남성에 비해 올라간건지, 그 혜택 못받고 있는 저로써는 몰라서 질문합니다.
    뭐죠? ↓댓글에댓글
  23. 23. 김현경 '04.7.9 2:09 PM 신고
    :-)*전부다라고 하셨으니, 그동안 여성부가 생긴이래 생긴 정책을 말씀하시는 거겠죠? ↓댓글에댓글
  24. 24. 박도현 '04.7.9 2:14 PM 신고
    :-)*인권에서는 많이 나아졌다, 그러나 무엇이 남성 죽이기인지는 모르겠다라. 지금 현재 여성부 게시판과 각종 반발하는 단체 사이트에 가서 한번 보고 난뒤 본인에게 이야기를 하시지요. 스스로 찾아보지 않고서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만 ↓댓글에댓글
  25. 25. 박도현 '04.7.9 2:15 PM 신고
    :-)*그런 연후에 본인에게 모르겠다라고 한다면 그들이 행한 모든 업적중 아는 것을 몽땅 다 발췌해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김현경 '04.7.9 2:18 PM 신고
    :-)*아뇨. 난 오랜시간동안 님 말고 다른사람과 그 문제에 대해서 토론을 했습니다.
    그분은 출산휴직,가산점폐지, 생리휴가,할당제를 예로 들던데..
    출산휴직을 여성에의 혜택이라한건 잘못된게 분명하고, 가산점 폐지는 잘못되었지만, 그게 폐지되었다고 ↓댓글에댓글
  27. 27. 김현경 '04.7.9 2:20 PM 신고
    :-)*우리나라 여성이 전부 혜택받은것도 없고, 할당제 역시 제구실 못하고 있고 그것때문에 여성의 취업률이 높은것도 아니고, 생리휴가라는 것도 모든여성에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문유위 '04.7.9 2:21 PM 신고
    :-)*김현경님의 의견대로라면 국가의 체제를 바꿔야 할듯 하군요.
    그리고 현제 여성인권이나 평등에 대한 문제는 남성의 문제보다는 여성 자신의 문제가 더 많은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여성 자신의 이중성이죠. ↓댓글에댓글
  29. 29. 김현경 '04.7.9 2:22 PM 신고
    :-)*여성에게 '혜택'이라고 여성부가 만들어 낸것은 오로지 '생리대 면세'입니다.
    그 외에는 도무지 혜택이라는 말을 꺼낼 수 없는것들 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문유위 '04.7.9 2:22 PM 신고
    :-)*개인의 이중성이 아닌 여성들의 이중성입니다 일부 여성들은 여전히 여자니까. 하면서 더럽고 힘든일은 남자들에게 떠밀고 있고. 취직 못하면 결혼이나 하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다른 부류의 여성들은 페미니즘을 부르짓고 있으니. ↓댓글에댓글
  31. 31. 김현경 '04.7.9 2:23 PM 신고
    :-)*난, 남성에게 여성문제를 따지는게 아닙니다. 댓글에 대해 댓글을 달고싶다면 모조리 다 읽고 달던지, 아님 본문에 대한 댓글만 다시는게 서로의 오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김현경 '04.7.9 2:23 PM 신고
    :-)*문유위님. ↓댓글에댓글
  33. 33. 박도현 '04.7.9 2:24 PM 신고
    :-)*여성부의 업적이라고 하여 정책만으로는 이야기 할수 없습니다. 그동안 그들과 그들의 추종자 폐미들이 보여주었던 말과 행동 모두를 지칭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이재우 '04.7.9 2:26 PM 신고
    :-)*여성단체에서 우리도 군대가겠다.라는 성명이 나오기 전까지, 이 나라 여성운동가들의 주장은 모두 헛소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현경 '04.7.9 2:27 PM 신고
    :-)*아~ 그럼 한계선을 달고 얘길하죠. 별의별 여성단체를 모조리 여성부 산하단체라고 주장을 하지 않을거라면 말이죠.
    희한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과격페미니스트 말고도 참 많습니다. 그들 의견에 전부 발끈할 필요는 없죠. ↓댓글에댓글
  36. 36. 문유위 '04.7.9 2:27 PM 신고
    :-)*제가 현경님께 한말은 첫 한줄 뿐입니다. 나머지는 그냥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모조리 다 읽었습니다. 아래쪽에 리플로 달린 글부터쭈욱~ ↓댓글에댓글
  37. 37. 김현경 '04.7.9 2:29 PM 신고
    :-)*흠~ 아무래도 나도 무슨 단체를 만들어야겠어요. 그리고 내가 예전에 주장했다 씨도 안먹혔던 얘기 해야겠네요. "여성도 똑같이 군대 보내달라~"라고...
    군대 안갔다고 나머지 권리도 주장하지 말라니.... 나원참! ↓댓글에댓글
  38. 38. 박도현 '04.7.9 2:29 PM 신고
    :-)*후훗. 전부 발끈~ 할 필요는 없다라. 문제는 그들이 동급으로 내걸고 있는 이상이 바로 '평등'이고 여성부와 그 기호가 맞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현경님? ↓댓글에댓글
  39. 39. 김현경 '04.7.9 2:32 PM 신고
    :-)*문유위님//그럼, 제가 남성분들 한테 뭘~해달라고 말한건, 어떤어떤 말을 삼가해 달라는 것밖에 없다는걸 아시겠네요.
    또한, 더럽고 힘든일 싫어하는건 여성만이 문제가 아니라 요즘 젊은이들의 문제인거 같습니다만... ↓댓글에댓글
  40. 40. 김현경 '04.7.9 2:34 PM 신고
    :-)*박도현님//혹시 페미니스트들이 쓰는 월간지나, 일간지 혹은 그와 비슷한 글들을 쭈욱 읽으십니까?
    여성부의 문제점을 질타하는 페미니스트들 많습니다. 한곳만 집중해서 보면 판단이 흐려지니 다양한 시각을 펼칠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현경 '04.7.9 2:36 PM 신고
    :-)*아무래도 여성부를 없애야 할듯하네요. 왜 우리나라 여성이 여성부를 대표해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댓글에댓글
  42. 42. 문유위 '04.7.9 2:39 PM 신고
    :-)*음... 도현님과 형경님 두분 토론하시는데 논점을 흐리는 일 같아서.. 쓰기가 쫌 뭐하지만.. ㅡㅡㅋ 더럽고 힘든일.. 젊은이들의 문제라...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한건 그게 아니라는것을 더 잘 아실듯 한데요. ↓댓글에댓글
  43. 43. 박도현 '04.7.9 2:43 PM 신고
    :-)*그 문제점을 질타하는 폐미니스트들이 어디인지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본인은 도통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사이트 그리고 폐미들이 만들었다는 이프 등지를 돌아다녀 봐도 질타하는 폐미니스트들이 소수인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44. 44. 김경태 '04.7.9 2:48 PM 신고
    :-)*분단된 비정상적인 형태의 국가에서 차별과 평등은 말그대로 완전 반대의 개념이 아닌가 합니다. 현실없는 논리 결국 허울일 뿐입니다. 가산점폐지도 단지 이론에 여성의 권리주장을 위한 제거 1호대상일뿐이지 잃어버린 2년2개월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김현경 '04.7.9 3:34 PM 신고
    :-)*문유위님//제가 굳이 젊은이라 칭한건, 저역시 야근에 철야에 싫다고 회피내지 그만두는 남자직원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겁니다.
    그런 사람을 대할때 남자냐 여자냐를 따지지 말고, 제대로된 인간이냐 아니냐를 따졌다면, 편견이 덜 생기겠죠. ↓댓글에댓글
  46. 46. 김현경 '04.7.9 3:41 PM 신고
    :-)*박도현님// 인터넷으로 소식 등을 접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 방법이 다좋은건 아닙니다. 직접 그 'IF'지나, 아님 요즘 나온 '일다'를 읽어보시던지, 아님 TV 뉴스를 보십시요. ↓댓글에댓글
  47. 47. 김현경 '04.7.9 3:46 PM 신고
    :-)*TV에서 모든 정보를 얻으려는 것도 잘못이지만, TV가 좋은건 내가 듣고싶지 않은정보도 가끔 들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얻으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보고듣고자 하는 정보만 골라서 보게 되는걸 보완해 주죠. ↓댓글에댓글
  48. 48. 박도현 '04.7.9 4:31 PM 신고
    :-)*지금 본인을 기만하는 것입니까!? 본인더러 그 폐미들의 전형적인 어용언론에 해당하는 이프나 일다를 보라니오? 그 잡지들은 고은광순을 비롯한 전형적인 폐미니스트들의 말을 우회적으로 표현한데다가 그 여자들에게 유리하게 만들어 놓은 ↓댓글에댓글
  49. 49. 박도현 '04.7.9 4:32 PM 신고
    :-)*어용 언론지를 본인에게 보라니오? 본인을 버터남으로 만들 일 있습니까? 유감입니다만 거절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김현경 '04.7.9 4:49 PM 신고
    :-)*여대생들이 모른다고, 짜증난다고 군대얘기를 무조건 싫어하고 안들으려하니, 님들의 고충을 모르고 망발을 하고 있는거지요. ↓댓글에댓글
  51. 51. 박도현 '04.7.9 5:29 PM 신고
    :-)*저들 유리한 대로 짜 맞추기 하는 어용 언론지보다는 낫지요. ↓댓글에댓글
  52. 52. 이두호 '04.7.9 7:35 PM 신고
    :-)*보통 저런식의 분들 보면 취업되면 자기공 떨이지면 남자탓이라고 하더라구요..
    많이 봐왔죠.. ↓댓글에댓글
  53. 53. 손병서 '04.7.9 11:45 PM 신고
    :-)*많이 본 일들이죠...아직 지뢰가 많습니다 폭탄이 불발되어 묻힌것도 많습니다.
    건드리지 못하고 방치할 수 밖에 없죠..저도 거기 있었으니까..압니다.
    허나 그렇다고 능력이 다른데 이점을 줄수 없죠..동급이라면 가산되더라도.. ↓댓글에댓글
  54. 54. 김현경 '04.7.10 12:27 AM 신고
    :-)*그리고 이두호님 처럼, 떨어지면 자기능력 탓하지 않고 할당제 탓하는 남성들 있고요... 많이 봐왔죠. ↓댓글에댓글
  55. 55. 이두호 '04.7.10 8:13 AM 신고
    :-)*저는 뭐 떨어진적 없구요^^아웃사이드길만 걸어서^^
    할당제 탓이 아니라면 할당제를 없애면 될거 아닙니까?
    저번에는 뭐 기분나쁘지만 참는다면서 그건 결국 뭔가 있으니까 참는거지요
    그걸 또 비꼰다고 써논건지.ㅋㅋㅋ ↓댓글에댓글
  56. 56. 여용지 '04.7.11 2:09 AM 신고
    :-)*여성이 유저가 적은 여기서 김현경님 혼자서 노력 많이 하시네요.
    윗글 좋은 글이구요.
    저로서도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남자들만 수두룩한 여기서 이 주제로 논의를 한다는게
    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임근태 '04.7.11 3:07 AM 신고
    :-)*여자들도 뭐 책임감 있는분들도 있고 없는 분들도 있겟지만
    대부분 없어여 싫으면 떠나고 결혼해서 애들 버리고 떠나고
    정말 보기 흉해요 싫어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느껴보고 해야데눈데 요즘 여자들 그런게 없으니 차라리 여자도 군대 보내는게 낳 ↓댓글에댓글
  58. 58. 임근태 '04.7.11 3:10 AM 신고
    :-)*을꺼라 생각이드네여 그리고 가서 절실히 느껴보고 사람 소중한것도 느껴바야데여 여자들 도 군대 보냈시다 꼭 남자들도 군대 가서 오만 갈굼 그리고 밑치닥거리 다하자나여 그리고 사회생활 하면서 도 그런걸 느끼는데 그래도 남잔 군대 한번 잘다녀왓단 ↓댓글에댓글
  59. 59. 임근태 '04.7.11 3:11 AM 신고
    :-)*그것 하나로 이모진세상 열심히 살아갈려고 노력 하는 분들 얼마나 많습니까
    여자도 한번쯤은 군대 다녀와야덴다고 봐여 제 생각에는 꼭 ;;;; ↓댓글에댓글
  60. 60. 임근태 '04.7.11 3:16 AM 신고
    :-)*그리고 뭐요즘은 좀 줄었다마나 2년 6개월이져 그시간 동안 일해서 번 돈만해도 얼마밉까 참 억울 해여 가기 싫은 군대 가서 월급 진짜 쥐꼬리 반도 안주는데 여자들은 더 낳은 남자 찻을려고 하고 에효 뭐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저눈 ..... ↓댓글에댓글
  61. 61. 임근태 '04.7.11 3:20 AM 신고
    :-)*이런생각 하면 전 다시 군대 가고싶은 생각 만 들어져요 정말 힘들때 ;;;; ↓댓글에댓글
  62. 62. 장우철 '04.8.12 4:36 AM 신고
    :-)*시나요 왜 그럴까요? 그건 먹고 살기 위해서입니다...
    즉 남자가 돈을 마니 벌어오면 여자는 집에서 살림만 해두 되지만 남자가 돈을 못벌면 맞벌이에 가정살림까지 모두 도맡아 해야한다는것을 왜 모르시나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63. 63. 장우철 '04.8.12 4:35 AM 신고
    :-)*여기서 한마디 올립니다...
    혹시 이건 아나요? 여자가 고생을 하느냐 않하느냐는
    남자하기에 달렸다는걸
    남자가 돈을 잘벌고 재산이 많으면 즉 남자가 능력이 좋으면
    여자가 편해지고 남자가 능력이 없으면 여자가 힘들어진다는걸요 그건 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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