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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야근.

 

낮에 딴곳에 열내는 바람에 결국 소장님한테 뒤통수 맞았습니다. 에고~

결국 일찍자고 지금 일어나서 일하네요. 밤에 일하는건 정말 오랜만이군요.

아직은 열대야가 없어서 밤은 선선하니 일하기 좋네요.  새벽은 춥던데...

지금이 그리 늦은시간은 아닌거 같은데, 창밖을 보니 울동네는 불이 켜있는 집이 별로 없네요.

다들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나?

많은 집에 불빛이 하나도 없으니까, 예전에 민방위훈련 생각이 나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하고....

울집이 3층인데, 창문에 어떤 얼굴이 쑥~ 하고 나타나면 어쩌나......

 



아자아자
2004-07-10 00:46:44
369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덕선 '04.7.10 2:45 AM 신고
    :-)*'안녕~'하고 손 흔들어 인사해 주세요~ ^^ ↓댓글에댓글
  2. 2. 이인향 '04.7.10 3:43 AM 신고
    :-)*ㅎㅎㅎ ↓댓글에댓글
  3. 3. 손병서 '04.7.10 7:05 AM 신고
    :-)*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전형섭 '04.7.10 10:18 AM 신고
    :-)*하하핳 ↓댓글에댓글
  5. 5. 심혁성 '04.7.10 10:43 AM 신고
    :-)*서윤이는 깊은잠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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