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화니...하나님을 믿는다느니...
...까놓고 예기해서 이득을 주지 않으면 하지 않는 일입니다.
사람의 본능을 자극해서...두려워하게 하고...믿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이 죽는다고 생각했을때...
두렵지 않습니까? 인간으로서 본능적으로 느끼는 두려움 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두려움을 "죽으면 천국갑니다~"라는 말로 꼬드겨서 믿게 하는게 기독교 입니다.
과연 하나님을 섬기고 믿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이 모두 똑같은 죄인이기에 자신을 믿더라도 같은 처벌을 내린다면...믿을 사람 남아 있을까요?
성경이든 목사님 말씀이든 전도던 간에 모두 죽어서도 구원받는다~ 라는 것을 미끼로 사람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니까요...모두 똑같이 지옥에 가는데...믿을껀가요? 한술 더 떠서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모든일이 만사형통한다는 식으로 말도 합니다. 교묘하게 말을 돌려서요. 잘되면 하나님탓, 못되면 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거죠...ㅋㅋ
웃기는건 성경 자체 내에서도(그런구절 어디있느냐고 찌질리플 금지하기 바랍니다. 성경 3번 완독 했습니다. 한번완독에 보름은 걸리더군요...무협지는 권당 20분인데...ㅡㅡ;) 전도를 하라고 협박하는 겁니다. 아마 더 큰 선물이 있을 것이라고 쓰여져 있던 기억이 있군요.
...진짜 더럽군요. 천국가서도 계급사회나 가진자가 더 유리하다는 말...분.명.히 그냥 개인이 믿는 것과 전도를 한 사람과의 차이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고 그 전도를 한 사람에게는 더 큰 것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ㅋㅋ 웃기지 않냐요? 천국 1등급 시민과 10등급 시민으로 나눠지는 겁니다...계급이 존재하는 사회...천국일까요? 이런게 존재할까요? 신이 만든 천국이라는데...왠지 인간이 꾸며낸 것 같지 않나요?
제가 다른 성경도 많이 본 편입니다...한때 공부한다고 영어성경까지 찝적된 몸입니다. 이정도 읽으면 뭔가가 보이죠...뭘꺼 같나요? 바로 성경이란 것의 해석의 차이입니다. 같은 한글성경 이라도 번역이나 그런게 틀립니다. 자기가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고 생각하는데 이정도 사실도 모른다면...미안하게도 만약 그 신이라는게 있다고 쳐도 구원받기는 틀렸군요. 또 한가지...영어성경을 보면, 한글로는 명시된 부분이 생략된 곳도 많더군요. 이게 뜻하는 건, 우리나라에 들여올때 쓸대없는 사족을 달았거나...아니면 영어권 사람들이 보는 성경은 허술하다는 것이겠죠. 과연...영어권에서 번역해 들여왔을 성경일지언데...이게 진리일까요? 원본조자 존재하지 않고 그냥 전해 내려오는거 번역만 해서 만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만일 진짜 신이 있다면...그 종교가 오기 전까지 우리 민족은 구원의 기회조차 얻지 못한채 죽으면 자연히 모두 지옥으로 갔겠군요. 세종대왕, 이순신, 이황, 원효대사...모두 지옥이군요~
죄를 사해 준다던데...만약 진실로 믿던 사람이 있어서 죄가 사함 받았는데...만약 그 사람이 다른종교에 빠졌다가 죽었을때...다시 죄가 더해지는 모양이던데...무조건 죽으면 정산되는게 죄인가 보더군요...
그렇다면 믿을건 없죠...그냥 살고싶은데로 살다가 죽기전에 그냥 아멘~ 한마디면 끝나는거 아닌가...ㅡㅡ;
죄의 값은 사망이라...캬~ 그럼 우리는 죽을때 죄의 값을 치뤘는데...또 지옥에 가는거고...믿는 사람도 죄의 값은 치루고 천국 가는군요...예수라고 해도 모든죄는 못씻나 봅니다.
지옥은 영겁의 세월동안 고통을...천국은 영겁의 세월동안 평안을 얻는답니다. 사람이 살아봐야 100년인데...100년의 죄값으로, 아니 꼭 죄를 짓지 않았어도 믿지 않았다는것 하나로 그렇게 되는거군요...ㅋㅋ
문득 이런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쥐가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보고있죠. 그 쥐가 미로게 같혀 있는데 출구는 2개 입니다. 한쪽은 과자 부스러기가 조금 떨어져 있지만 끝에가면 쥐덧이 있고...한쪽은 아무것도 없지만 끝에가면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것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쥐가 쥐덧쪽으로 가면 손가락으로 건드려서 다른쪽으로 유도를 하는 것이죠. 만약 쥐가 그 손가락에 겁을 먹어 출구를 잘 찾아가면 사는거고...과자부스러기에 눈이 멀어 쥐덧쪽으로 가면 죽는겁니다. 그걸 보고있는 당신...좀 잔인하게 느껴지지요?
하느님이 있습니다. 출구는 천국과 지옥 2개 입니다. 하느님은 손을 내밀어 주십니다. 천국쪽으로. 하지만 지옥으로 가는길이 자유롭고 제약이 없습니다. 하느님은 계속 손을 내미셔서 천국쪽으로 이끌지만...반대로 가는 사람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무엇을 상상하시나요. 한 철학자가 말했죠. 만약 하나님이라는게 있다면 그건 한없이 잔인하고 무자비한 신일 것이다...라고 말이죠...ㅋㅋ
...어째서 이 종교가 이렇게 버티는가는...다 죽은뒤가 걱정되는 사람의 힘에 일부입니다. 자신만의 진리가 파해쳐지고 부정당해지면...그게 사실이더라도 받아들일수 없겠죠. 어떻게든 그 말이 틀린걸로...인신 공격을 해서라도 바로잡으려고 하겠죠...
그렇게 되면 자신의 말은 진리가 되고...자신은 천국에 갈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 것입니다.
...정말로 이걸로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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