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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은 과연... 하나님에게 바치는 정성일까나???

 


뭐 글을 쓸때마다 여러 사람들의 태클을 당하는군요.
어짜피 이쪽 글도 태클성 글이라서 같은 비판은 그리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만...
인신공격은 좀 지나치군요...
전에 교회에 관한 나쁜 이야기를 교회다니는 사람에게 이야기 할때마다 말수 딸리면 저의 약점을 물고 인신공격을 하더군요.
본시 인신공격은 더 이상 할말이 없을때 억지부리는 것인데...
씁쓸합니다. 그것도 교회다닌다는 인간들이 인신공격이라니..
저 같은 비열한 사람이나 쓰는 것은 그나마 낫는데 소위 자기네들이 거룩한 인간이라는 사람들이 인신공격이라니....-.-;


뭐 하고자 하는 말은 이게 아니고...

헌금은 과연 하나님에게 바치는 정성일까요???
어렸을때 다니던 교회에서 헌금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했더라죠. 특히 "헌금을 바치면 천국의 창고에 돈이 쌓인다."라고 헌금을 많이 하면 그 만큼 천국에서 보답을 받는다고 했지요.
그럴대 고등학교에서 "면죄부"라는 것을 배웠는데 비슷한 구절이 있더군요. 참... 그때 종교가 부폐했다고 정말 말이 많았다고 하였는데... 어째 그때 씁쓸하더군요. 그걸 교회가서 이야기해봤어야 하는건데 그때는 좀 교회에 대한 나쁜 인식이 없었을때라서 그냥 넘어갔죠.


사실 교회에서 돈이 있으면 지멋대로 쓰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돈으로 교회운영도 하고 식비로도 쓰고 목사월급도 줘야 하고... 결정적으로 사회봉사단체에 기부도 합니다. 뭐, 돈쓰는 방식은 그닥 나무랄때가 없지만... 헌금이라는 것을 내는 것이 하나님에게 바친다는 방식은 좀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하나님에게 돈이 직접 드리는 것도 아니고, 결국 쓰는 것은 교회에서 쓰는 건데.. 나쁜데에 쓰지는 않겠지만, 교회에 주는 돈을 하나님에게 바친다는 것은 뭔가... 좀 "이건 아니다"싶은 겁니다.


교회에서 목사님이 이런 이야기를 했죠.
"옛날에는 제사를 드렸지만, 이제는 제사를 드리지 않고 헌금을 받는다."라고 하더군요. 뭐, 신약에서 봐도 헌금을 내는 것도 있었으니..그건 그닥 틀리다고 보는 것은 아니지만... 목사님이 헌금이라는 것을 "하나님에게 바치는 정성"이라고 보기에는 좀.. 아닌겁니다. 그냥 교회운영비라고 하는 것이 더 맞겠죠??? 쓰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많이 낸다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보다는 교회운영자가 좋아할꺼고...


....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헌금낼때마다 이런 생각할까요??
자기 이름으로된 봉투로 헌금을 많이 내는 것을 뭔가 자랑으로 여기는거 같던데... 어째... 상당히 구리다는...건축헌금이랑 감사헌금이나..십일조나.. 이게 하나님이 좋아하실지는...대략...모르겠다는...



2004-07-10 14:57:52
2299 번 읽음
  총 1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재현 '04.7.10 9:11 PM 신고
    :-)*난 악질적인 인신공격좀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악하게 비열한 놈을 두고 보는 성격이 못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거룩한 사람들이라고 하면 명예훼손에 해당되는 말이니 사용을 안하셨으면 합니다. 기독교인은 ↓댓글에댓글
  2. 2. 권재현 '04.7.10 9:11 PM 신고
    :-)*거룩한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는 없다고 고백하는데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계속 기독교에 간섭하는 것을 보면 무슨 일이든 감정이 상하면 훌훌 털어버리지 못하고 집착하여 끝장을 안보면 자신의 감정을 조정할 수 없어 미쳐버리는 소유의 ↓댓글에댓글
  3. 3. 권재현 '04.7.10 9:11 PM 신고
    :-)*성격을 가졌다고 볼 수 밖에 없는데 아마 아닐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니라고 보기에는 남의 사생활에 너무 감내라 떡내라 하면서 간섭을 하니 아니라고 할 수도 없어서 걱정스럽습니다. 기독교인이 무슨 명목을 붙여 헌금을 드리든 안드리든 아니면 ↓댓글에댓글
  4. 4. 권재현 '04.7.10 9:12 PM 신고
    :-)*
    훔쳐가든 드려진 헌금으로 무슨 잡놈의 짓거리를 하든 말든 헌금을 드리고 자랑스럽게 여기든 말든 부끄럽게 여기든 말든 남의 사생활에 너무 간섭하지 마세요. 남녀(여남)간의 성생활 관계만이 사생활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길을 잃어버린 ↓댓글에댓글
  5. 5. 권재현 '04.7.10 9:12 PM 신고
    :-)*어린아이의 집을 찾아 주려는 선행을 납치라고 우기는 사람들 상대해 봤자 합의금으로 돈만 뺏앗길 뿐인데 나 또한 님처럼 뱅댕이 소갈딱지라 감정이 상하면 훌훌 털어 버리지 못하고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 댓글을 쓰는데 그렇다고 님처럼 ↓댓글에댓글
  6. 6. 권재현 '04.7.10 9:12 PM 신고
    :-)*미치지는 않으니 님은 나처럼 걱정하지 마십시오. 또한 님은 기독교인은 뭐뭐를 해서는 안된다는 사고를 갖고 계시는 것 같은데 뭐뭐를 해서는 안될 일도 없을 뿐더러 은근슬쩍 님의 부정적인 성격의 사고를 타인에게 강제하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7. 7. 권재현 '04.7.10 9:12 PM 신고
    :-)*기독교인이 술 처먹고 길거리에서 지랄발광을 못할 것도 없고 담배를 꼬나물고 욕지거리 못할 것도 없고 인간이 할 수 있는 갖가지 변태 짓거리를 못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일들이 하나님께 영광이 안되기 때문에 스스로 자제하는 능력을 ↓댓글에댓글
  8. 8. 권재현 '04.7.10 9:12 PM 신고
    :-)*키우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또 반성하는 가운데 옛 것은 버리고 새로운 피조물로서 거듭나는 것인데 님같은 사람이 알 수 없는 일들이지요. 자신이 쓴 게시글에 댓글이 몇개가 붙는냐를 두고 생의 기쁨을 찾는 사람에게 댓글을 많이 ↓댓글에댓글
  9. 9. 권재현 '04.7.10 9:13 PM 신고
    :-)*써 주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하고 길게 댓글 썼습니다. 하지만 사물과 일을 두고 긍정적으로 보는냐 아니면 부정적으로 보는냐는 나름대로의 경험에서 고착되는 것인데 하는 생각을 하니 발끈하여 댓글을 쓰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전요한 '04.7.11 12:13 AM 신고
    :-)*역시 기독교인의 지저분한 짓거리를 몸소 보여주시는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뭐, 굳이 뭐랠꺼 없이 그냥 약점만 좀 잡는다고 이렇게 과민반응하시는 수많은 분들이 있기에..글세 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찔리긴 찔리나 보군 그래도 양심은 있군.." ↓댓글에댓글
  11. 11. 전요한 '04.7.11 12:15 AM 신고
    :-)*그리고, 님같은 분들이 천국에 간다고 볼때..전 천국에 정말 가기 싫어집니다. 아니 저 입장에서는 저를 천국에 보낸다면 더더욱 심한 지옥이겠군요. 남을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도 부족하고.. 인신공격과 분노를 서슴없이 표출하는 분들을 볼때마다 어떻게 지 ↓댓글에댓글
  12. 12. 전요한 '04.7.11 12:16 AM 신고
    :-)*내야 할지 난감하거든요. 그나저나 이건 님에 대한 인신공격인데요.. 같이 지옥에 갑시다. 당신의 하는 짓거리리를 보니 천국에서 당신을 받아주는 넋빠진 하나님은 없을꺼라고 생각되는군요. ↓댓글에댓글
  13. 13. 이찬주 '04.7.11 8:49 AM 신고
    :-)*어허 이사람이 예수 안믿으면 지옥가요 예수가 직접와서 고문도한다던대 ↓댓글에댓글
  14. 14. 박시현 '04.7.11 9:57 AM 신고
    :-)*권재현씨 말씀이 더 이상하게 들리네요. 이런곳에 글 올려서 토론도 할 수 있고 비판도 할 수 있는건데. 삐리리놈! ↓댓글에댓글
  15. 15. 박재현 '04.7.11 10:23 AM 신고
    :-)*-_- 다 사생활이라고 한다면 종교란은 있어서는 안되는것이겠군요. 종교 자체가 사생활 아닙니까.
    어쨋건 돈내는건 저도 참 의아한 부분이었습니다. 의무적으로 내기는 냈지만. ↓댓글에댓글
  16. 16. 전요한 '04.7.11 1:03 PM 신고
    :-)*이찬주씨 "예수가 직접와서 고문도 한다"..이거 죽음이군요.. 스리슬쩍 동의하는척 하고 오히려 뒷통수치는 그 말투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크~!! ↓댓글에댓글
  17. 17. 김형곤 '04.7.11 1:12 PM 신고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 너를 위하여 저주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라" 라는 성경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합니다만 성경을 읽지 않는 나이론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무슨 짓을 하더라도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의지를 보이죠.같은 기독교인으로써 그런 ↓댓글에댓글
  18. 18. 김형곤 '04.7.11 1:13 PM 신고
    :-)*나이론 기독교인들 보면 안쓰럽습니다. 성경도 제대로 읽지 않으면서 예수를 믿으라고 하니.. 아이러니죠. ↓댓글에댓글
  19. 19. 권재현 '04.7.11 1:23 PM 신고
    :-)*푸하하하...역시 사람은 똑같아요.아무리 많이 배우고 이성적인 사람일지라도 살살 약올리고 끈질기게 욕하면 기분이 엄청 상하여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전요한님 처럼 발끈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당상히 당황스럽습니다. 한편으론 ↓댓글에댓글
  20. 20. 권재현 '04.7.11 1:23 PM 신고
    :-)*또 기쁨니다. 왜냐하면 모순된 모습을 보이는 전요한님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전요한님의 글에 내가 흥분하여 인신공격좀 했더니 인신공격은 좋은 것이 아니니 인신공격하지 말라고 은근쓸쩍 강압을 하시는 분께서 나에게 인신공격을 하시는 ↓댓글에댓글
  21. 21. 권재현 '04.7.11 1:23 PM 신고
    :-)*모순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나는 남을 욕해도 되지만 남은 나를 욕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품고 계시니 세상이 전요한님을 위해 존재한다고 착각하시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모순된 이중적인 인격 소유자의 인간성을 ↓댓글에댓글
  22. 22. 권재현 '04.7.11 1:24 PM 신고
    :-)*밝혀내도록 유도좀 해볼까 생각도 하지만 그것은 인간성을 말살하는 짓거리라 그만두겠습니다. 밑에 댓글이 또 붙으면 또 댓글을 쓰겠습니다. 박시현님 위의 글이 욕지거라가 아닌 토론이나 비판으로 읽혀진다면 동도공고 건축과 나와 건축 현장에서 ↓댓글에댓글
  23. 23. 권재현 '04.7.11 1:24 PM 신고
    :-)*쇠파이프들고 피터지게 싸우면서 노가다 뛰어 온 사람보다 못한 판단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될 뿐입니다. 그러고 보니 내가 학교 가방끈 때문에 상당히 콤퓨렉스에 빠져 있네요. 그러나 콤퓨렉스에 빠졌다고 동도공고 출신이 서울대 출신이 되는 것도 아니니 ↓댓글에댓글
  24. 24. 권재현 '04.7.11 1:24 PM 신고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교회를 가면 전부 대졸 출신 밖에 없는 것인지...대학물 먹어서 그런지 확실히 이들이 어떤 일이 생기면 논리적으로 판단을 잘하여 빨리 해결하더군요. ↓댓글에댓글
  25. 25. 전요한 '04.7.11 3:29 PM 신고
    :-)*뭐 원하시는대로 리플달아드립니다. 뭐, 인간성을 말살하는 짓 하시기 바랍니다. 별 두렵지도 않구...-.-; 전번에 "광신도는 빠순이랑 같다."라는 말때문에 전 이미 이미지 버린지 오랩니다. 그래고, 위에 말한것 처럼 저 처럼 비열한 사람들이나 인신공격을 ↓댓글에댓글
  26. 26. 전요한 '04.7.11 3:31 PM 신고
    :-)*하는 방식을 좀 알려드린겁니다. 게다가, 같이 똥통에 빠지기 라고 할까나요?? 권재현씨 지금 싸우면서 저랑 같이 똥통에 뒹굴고 있다고 여겨지지 않습니까?? 뭐, 어찌되었건 지저분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같이 지옥갈 친구 늘어서 마냥 전 행복하기 그지 ↓댓글에댓글
  27. 27. 전요한 '04.7.11 3:34 PM 신고
    :-)*없군요. 게다가, 거참... 권재현씨 기독교인이 맞나요??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데, 님의 행동을 봤을때는 맘에 드는 사람만 사랑을 베푸는 옹졸한 분이시군요.. 뭐, 잡설이 길군요. 같이 지옥갈 친구인데 친해지기나 합시다. ↓댓글에댓글
  28. 28. 권재현 '04.7.11 5:53 PM 신고
    :-)*흐흐흐...똥통에 빠진 사람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하니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멀리서 "이리 굴러라 저리 굴러라"라고 말한다고 해서 이리 굴르고 저리 굴르고 할 것까지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지옥 얘기를 자주 하시는데 지옥이 ↓댓글에댓글
  29. 29. 권재현 '04.7.11 5:54 PM 신고
    :-)*있다고 믿기나 하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과 천국은 없다고 하면서 지옥은 있다고 인정하니 애매모호한 모순적인 발언입니다. 하긴 전요한님은 겉과 속이 다른 모순적인 이중인격을 소유한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라 그럴수도 있을 ↓댓글에댓글
  30. 30. 권재현 '04.7.11 5:54 PM 신고
    :-)*것이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는데 인신공격하는 방식을 알려 주려고 글을 썻다고 하는데 뭐하러 인신공격을 하는 방식을 알려주려고 글을 썻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러고보니 전요한님이 글 쓴 목적을 ↓댓글에댓글
  31. 31. 권재현 '04.7.11 5:54 PM 신고
    :-)*자백하셨는데 의외로 너무 일찍 자백을 하셔서 섭섭합니다. 그리고 난 분명히 뱅뎅이소갈딱지 같은 인간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랑이 반쪽 밖에 안되는 옹졸한 사람이라는 훈계가 이해가 안됩니다. 전요한님이 지금 전요한님을 ↓댓글에댓글
  32. 32. 권재현 '04.7.11 5:54 PM 신고
    :-)*인신공격하는 나에게 사랑도 반쪽 밖에 안되는 옹졸한 사람이라고 욕하는 것을 보면 전요한님은 기독교인들이 무조건 사랑을 베푸어야 하는 종류의 인간들이니 함부로 대하고 모욕적인 욕지거리를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깊이 갖고 있다는 것을 ↓댓글에댓글
  33. 33. 권재현 '04.7.11 5:55 PM 신고
    :-)*알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전요한님 마음에 안들더라도 기독교인도 사람이니 모욕적인 욕지거리 보다는 인격적인 대우를 해 주십시오.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표어 아시지요. 난 지옥가는 일 없을 테니 전요한님 혼자서 믿지도 않는 ↓댓글에댓글
  34. 34. 권재현 '04.7.11 5:55 PM 신고
    :-)*지옥에 가십시오. 전요한님 혼자서 지옥가는 길이니 나하고 친구가 되거나 친해질 필요가 없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형곤 '04.7.11 9:14 PM 신고
    :-)*엄청난 예언이 요한계시록에 계시된 바 대로 계속 성취되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시고 성경이 거짓이라고 하니 참으로 성경에서 비유한 "어리석은 신부"들이로 군요. 그래서 성경은 "항상 깨어있으라"라고 하죠.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김형곤 '04.7.11 9:15 PM 신고
    :-)*부디 잘못된 기독교 교리인 니골라당의 교리와 발람의 교리에서 빠져나와서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줄 아는 사람이 되길 기원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김민영 '04.7.11 9:27 PM 신고
    :-)*쩝.. 안쓰럽다 권재현님...
    전요한님은 뒷짐지고 여유있게 도발하는 반면에, 권재현님은 왠지 안달나서 어떻게든 상대에게 대미지 줄라고 발버둥치는 것 처럼 보여 안쓰러워요.. ↓댓글에댓글
  38. 38. 김형곤 '04.7.11 9:11 PM 신고
    :-)*그러면 죽으면 어디로 간다고 생각하시는지?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과연 하나님과 예수님이 거짓말을 한걸까요? 무수히 많은 기적들과 많은 선지자들의 예언들은 과연 전부 거짓일까요? 한마디만 더 하죠. ↓댓글에댓글
  39. 39. 김형곤 '04.7.11 9:12 PM 신고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가운데에 있는 생명 나무를 주어서 먹게 하리라." ( 계 2: 7) 부디 성경에서 말하는 "이기는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김민영 '04.7.11 9:31 PM 신고
    :-)*믿음이란 신의 존재를 믿는게 아니라, 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그와 닮기위해 노력하는 삶을 사는겁니다. 권재현님 막가파식 태도는 마치 "어짜피 사람은 다 죄인이니까 막살아도 되. 난 어짜피 믿으니까 천국 갈꺼야" 라고 말하는 것 같아 보기 안좋아요 ↓댓글에댓글
  41. 41. 김민영 '04.7.11 9:32 PM 신고
    :-)*말과 노래보단 묵묵한 행동으로 전도하는 기독인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정재헌 '04.7.11 10:19 PM 신고
    :-P*잘 난 권재현님 천국의 정원이 8천명이라는 건 잘나셨으니까 아실텐데 여기에 대해서 한 번 설명해주세여. 교회 다니는 친구에게 10여년 전에 들은 말이에여. 성경원본이 수백년 전에 소실돼서 세상에 없다는 것도여. 이정도야 워낙에 잘 나셨으니까 쉽게 ↓댓글에댓글
  43. 43. 정재헌 '04.7.11 10:20 PM 신고
    :-P* 설명해주실 수 있으리라 믿삽니당. 참고로 천국의 정원 얘기는 성경에 있다고 하더군여. ↓댓글에댓글
  44. 44. 권재현 '04.7.11 11:03 PM 신고
    :-)*성경 원본이 수백년 전에 소실돼서 세상에 없는데 천국 정원이 8천명인지는 어떻게 알았을까? 질문을 하려면 논리에 합당하게 질문을 해야 답변도 할 재미가 나지...이거 원...쩝 ↓댓글에댓글
  45. 45. 김형록 '04.7.11 11:29 PM 신고
    :-)*권재현씨 정신차리소. 천당 지옥 카는말 집아치우소. 천당지옥이 어디메 잇나요. 슬때없는 소리 주끼지 마시고 밥잘 묵고 똥잘누고 잠잘마며 살다가 가면 그러면 됩니다. 천년 만년 하나님 아버지라고 주께보소 밥이 나오능죠 떡이 나오능죠 ↓댓글에댓글
  46. 46. 김형록 '04.7.11 11:32 PM 신고
    :-)*당신을 구제해 줄수 있는사람은 당신 주변에 잇는 가족과 친구와 이웃과 친척일 뿐입니다. 하느님은 우리 모든 사람입니다. 천년 만년 기도 해보소 당신의 답답함을 해결 할 수 없습니다. 단지 자기 도취속에서 스스로 위안만 될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김형록 '04.7.11 11:35 PM 신고
    :-)*우리네 조상님들은 하나님 없이도 수년 수만년 유구한 역사를 이어오며 살아왔소 기독인은 아주 이기적인 사람들이오 조상은 다 지옥보내고 지 혼자만 살짝 천당가서 영생을 누리려하니 까요 그리고 천당가가 혼자 잘 묵고 잘 사소 ↓댓글에댓글
  48. 48. 지용재 '04.7.11 11:36 PM 신고
    :-)*종교인 2명모이면 무섭소. ↓댓글에댓글
  49. 49. 김형록 '04.7.11 11:39 PM 신고
    :-)*현대 기독인은 정한수 한사발 뜨놓고 가족의 평안을 빌시든 우리 어머님들의 아름다운 정성을 모조리 부정하고 쓸때 없는 거짓의 천당 지옥의 속임수에 자신의 영혼들 내 맞기는 일을 하고 있으니.....쯪쯪쯪 ↓댓글에댓글
  50. 50. 김형록 '04.7.11 11:43 PM 신고
    :-)*부처님 께 돌아 가실때 생전에 설하신 천당지옥은 무지한 자를 깨달음의 세계로 이끌기 위해 방편으로 거짖말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무지한 사람에게 처음 부터 고차원의 깨달음을 설할 수 없기에 하나의 방편으로 그러 했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김형곤 '04.7.11 11:46 PM 신고
    :-)*천국정원이 있다는 말은 허무개그.....천국에 정원은 없습니다. 완전 당나라 성경이군요. ↓댓글에댓글
  52. 52. 송재호 '04.7.12 12:47 AM 신고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사실대로 말해서 독실하지도 잘알지는 못해도 신앙이 왜필요한가는 압니다 종교가 단지 종교를 믿게 하기위해서 만들어진건지 아시는분들이 있는데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종교는 옳바른 삶을 살게 하기위해서 만든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댓글에댓글
  53. 53. 송재호 '04.7.12 12:49 AM 신고
    :-)*헌금등의 금품문제는 맘에안드시는 분들있겠지만 교회도 교회나름입니다 교회도 운영은 되야죠? 목사님도 먹고는 살아야죠?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주보라던가 아이들의 간식등 ... 그리고 못먹고사는 사람들도 도와주기도 합니다
    궂이 기독교믿으라고 ↓댓글에댓글
  54. 54. 송재호 '04.7.12 12:51 AM 신고
    :-)*전도하거나 그러기는 싫으네요 다만 착하게 사세요 누구를 비판하는것도 자신이 깨끗할때하는것이지요 착하게 살면 얼마나 살기 좋겠어요? 건달이있나 불법이 있나? 그런의미로 종교는 존재할뿐 천당가기위해 돈내라란 교회는 소수 몰지각한 교회입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염희영 '04.7.12 2:51 AM 신고
    :-)*난 기독교가 헌금납부 하고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런거 상관안합니다. 단 왜 길가는 사람 붙잡고 설교(전도)를 하는지 몰겠더군요. 이게 제일 짜증나. 글고 길지나가는데 왜 기동교인들 모여가지고 노래하고 그래 시끄럽구로..아 짜증... ↓댓글에댓글
  56. 56. 이승진 '04.7.12 3:32 AM 신고
    :-)*교회의 헌금은 교회 운영이나 식사비 목사월급등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그 남는 돈으로 머하러 교회가 이사가서 커다란 건물짓고 그럴 필요성이 있나요? 적당한 건물만 있어도 될텐데... 차라리 남는 돈으로 하나님의 어린 양들이나 도와줄 것이지..[불 ↓댓글에댓글
  57. 57. 이승진 '04.7.12 3:34 AM 신고
    :-)*우 이웃] 그리고 그 커다란 교회에서 나오는 반찬은 형편없더라구요..-_- 딱 두번 나갔었지만[헌금했음] 아침겸 점심으로 먹은 밥이 밥에 멸치 조금에 김치에 국이랑 또 모 나왔었나? 암튼 엄청 부실했음..-_- 그 많은 신자들이 낸 돈을 어디에서 쓰는지 궁금 ↓댓글에댓글
  58. 58. 강도천 '04.7.12 3:35 AM 신고
    :-)*전요한님의글을 읽어보았으나 별로 사악하거나 비열해보이지는 않은데여...권재현님이 좀 많이 오바 했네여.....그냥 교회 안다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일반공통적으로 느끼는 부분을 적어놓았다고 생각되는데...사과하세여...^^ ↓댓글에댓글
  59. 59. 이승진 '04.7.12 3:35 AM 신고
    :-)*합니다..-_- 이런 이야기도 있죠. 스님이랑 목사님들도 수입이 꽤 짭짤하다고..고급 승용차 몰고 다닌다고..-_- [일부경우지만..] 헌금은 하나님에게 가는 도중에 누군가 가로챈다고 생각합니다 ㅋ ↓댓글에댓글
  60. 60. 이승진 '04.7.12 3:38 AM 신고
    :-)*정리 : 헌금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그 헌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투명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특히 대형교회-_-] ↓댓글에댓글
  61. 61. 전요한 '04.7.12 4:10 AM 신고
    :-)*이승진씨.. 사실 본문에도 써놨지만 교회에서 헌금은 그리 함부로 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교회밖의 사람에게 궂이 재정상태를 알릴필요는 없죠. 뭐 어찌되었건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의 핵심은..이겁니다. 헌금이 왜 "하나님에 대한 정성"이냐??..이런거죠. ↓댓글에댓글
  62. 62. 전요한 '04.7.12 4:16 AM 신고
    :-)*앗..역시 권재현씨는 전번에 말한 예수님 빠순이스타일이군요. 교회에 관련된 모든 거슬리는 말에 하나하나 분노와 적의를 드러내고 가장 치졸하다는 인신공격도 하구 있구요. 헛헛... 그리고, 좀 착각하시는데요. 권재현씨 그러다가 천국못가요. 지저분한 짓하며 겨우 " ↓댓글에댓글
  63. 63. 전요한 '04.7.12 4:18 AM 신고
    :-)*"예수님 믿고 교회다닌다."라는 이유만으로 천국에 가실꺼라고 생각하는데요. 정작 연예인들이 스토커를 싫어하듯이... 야훼도 권재현씨 같은 스탈을 싫어하실껍니다. 덕택에 야훼신께서 또 욕먹고 있잖아요. 게다가, 주위사람들도 권재현씨를 옹호하기는 커녕 오히려 말 ↓댓글에댓글
  64. 64. 전요한 '04.7.12 4:18 AM 신고
    :-)*리고 있잖아요. 어째 스스로 버림받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도 교회에서 알려준 겁니까?? 아님 성경에서???(그나저나 내가 이렇게 말하고도 넘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에댓글
  65. 65. 장교진 '04.7.12 8:10 AM 신고
    :-)*전 종교자체를 믿지 않습니다. 아니 싫어합니다. 인간의 나약함에 의한 부산물일뿐... 자신을 종교에 가둬두는 어리석은 짓을 왜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결국 성경이란것도 사실보단 허구와도 가까운 소설로 밖에 안보입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장교진 '04.7.12 8:15 AM 신고
    :-)*성경이 과연 사실이이란 걸 증명할 수 있을런지...
    그리고 몇 일전 종교 때문에 한 학생이 퇴학을 당했죠. 종교의 자유를 달라! 라고 외치던 학생을, 그것도 수능을 앞둔 고3 학생을 퇴학시킨 겁니다. ㅎㅎ 종교란게 이렇습니다. ↓댓글에댓글
  67. 67. 남경훈 '04.7.12 9:35 AM 신고
    :-)*올바른 기독교 사상을 가집시다!!
    종교를 가진다는건 아주 좋은 일입니다...허나 덜되먹은 사상으로 남을 전도하려고 생각지 마세요...^^..삐뚤어진 사고방식과 되도안한 설교로... ↓댓글에댓글
  68. 68. 남경훈 '04.7.12 9:37 AM 신고
    :-)*올바른 기독교 사상을 가지십시오..!!^^
    예수님은 그리 가르치시진 않으셨답니다...
    기독교 또한 아주 좋은 종교입니다...대부분의 누구같은 분들로 인해 이 나라에선 욕을 먹고 있지만요..^^
    예수님 말씀을 잘 지키십시오...누구누구씨..^^ ↓댓글에댓글
  69. 69. 유승균 '04.7.12 10:07 AM 신고
    :-(*노아의 방주에 바퀴벌레만 태우지 안았어도.. 젠장.. ↓댓글에댓글
  70. 70. 인진교 '04.7.12 11:29 AM 신고
    :-)*하나님이 돈이 왜 필요하지?? 이해가 안감.. 불교도 그렇고 돈은 왜 받나??
    그냥 운영비좀 내라고 하지.. ↓댓글에댓글
  71. 71. 조현기 '04.7.12 1:47 PM 신고
    :-)*유승균님! 정말정말 멋지군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바퀴벌레만 있겠습니까? 파리, 모기... 또 각종 세균들도 다 태웠었겠죠? 이, 벼룩도... 정말 왕짜증이네요. ↓댓글에댓글
  72. 72. 이원석 '04.7.12 2:09 PM 신고
    :-)*다들 옳은 말들이지만 한가지만 말씀드리죠. 성경구절에도 법화경어느구석에도 교회를 짓고 절을 짓고 중생들의 믿음을 전제로 헌금또는 시주등을 받아서 먹으라고하는 구절은 없습니다. 예수님도 떨어진옷 본인이 직접 기워입으시면서 복음을 전파했고 ↓댓글에댓글
  73. 73. 이원석 '04.7.12 2:11 PM 신고
    :-)*부처님도 같은 이치를 행햐였습니다. 그저 무지한 중생들을 이용하여 헌금이니 시주니 이런것보다는 진정 본인의 도를 수행하고 또한 본인이 만인에게 복음과 말씀을 전하면 되는 것이지 절대 건물을 짓고 돈을 받아 날 받들으란 구절이 있는지요? 답답하넹. ↓댓글에댓글
  74. 74. 이원석 '04.7.12 2:13 PM 신고
    :-)*교리에 10계명도 여호와 말고는 어떤 우상도 숭배하지 말라고 했는데 교회는 뭐에 두고 기도를 하고 숭배를하죠? 모른다구요? 컥...십자가지요...이거 말이됩니까? 또한 불교도 마찬가지죠. 불상을 숭배하고 있잖아요...그 누구를 가리키는 형상물도 하나의 ↓댓글에댓글
  75. 75. 이원석 '04.7.12 2:14 PM 신고
    :-)*우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믿음은 마음에서 우러나와 본인이 느낀것을 전파하는 것이고 더불어 옛말에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된다는 말이 있지만 물론 과정도 중요하지만 나름대로의 믿음과 선한 마음으로 현재를 살아간다면 어떤 믿음도 복받을거라 ↓댓글에댓글
  76. 76. 이원석 '04.7.12 2:15 PM 신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본인을 한번 되돌아 보고 정말이지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합니다. ↓댓글에댓글
  77. 77. 권재현 '04.7.12 2:46 PM 신고
    :-)*천국을 믿지 않는 사람이 이젠 천국문의 출입증을 내주는 재판관까지 되였습니다. 스스로 된 재판관이지만 높고 높으신 재판관이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전요한님은 너무 모순된 사람이라 그럴수 있습니다. 어리석고 사악하게 비열한 사람은 ↓댓글에댓글
  78. 78. 권재현 '04.7.12 2:46 PM 신고
    :-)*주위에서 조금 옹호해 주면 자신의 말투가 옳은 것으로 여기고 기고만장하며 자신의 판단을 갖고 상대방을 판단해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후후후...상상은 전요한님 마음대로 하십시오. 전요한님 개인적인 일이니 제가 참견할 일은 아니라고 ↓댓글에댓글
  79. 79. 권재현 '04.7.12 2:46 PM 신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사악하게 비열한놈 가만두는 성격이 아니라서 전요한님하고는 끝장을 보려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열한 놈의 말투는 변하는 법이 없습니다. 전요한님 같은 분은 상대방을 모함하고 천하에 나쁜놈으로 만들어 자존심을 ↓댓글에댓글
  80. 80. 권재현 '04.7.12 2:47 PM 신고
    :-)*뭉게고나서는 상대방을 무척 배려하는 척하죠. 상대방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화가 치밀어 홧병으로 죽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후후후...나도 그렇게 될 것인지 아닌지 궁금하니깐 전요한님과 끝장을 보고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비난을 염려할 것 ↓댓글에댓글
  81. 81. 권재현 '04.7.12 2:47 PM 신고
    :-)*같았으면 시작도 안했읍니다. 천국가고 싶어 하나님 믿는 천박한 사고를 가진 나이는 이미 지났고 내가 하나님을 믿는 진짜 이유는 유한한 인간으로서의 겸손 때문이니 내가 천국 못들어 가는 것은 염려 안해도 됩니다. 그런데 내가 말빨이 ↓댓글에댓글
  82. 82. 권재현 '04.7.12 2:47 PM 신고
    :-)*너무 딸리네...^^...푸하하하하하하 ↓댓글에댓글
  83. 83. 김정아 '04.7.12 4:03 PM 신고
    :-)*현실적으로 이야기한다면.. 헌금은 목사님 먹고사는 월급과 그외 교회 운영비.전기세.수도세.기타등등의 세금일것입니다.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원래부터 없었기에 그리고 그돈을 하늘에 뿌릴수도 없는것이기에 순수하게 교회짓고 운영하는 그사람의 판공비 ↓댓글에댓글
  84. 84. 김정아 '04.7.12 4:07 PM 신고
    :-)*같은 것일텐데..하나님 비판한 님들 지옥갈까 걱정하실텐데..걱정 붙들어 매시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나의 삶이 비관과 절망 너무도 괴로운상태의 지금이라면 그것이 지옥의 현실이고.. 정말 원하는대로의 즐거움과 환희의 그런 나날이라면.. ↓댓글에댓글
  85. 85. 유재혁 '04.7.12 4:09 PM 신고
    :-)*전 헌금내는 것을 자위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교인들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믿는 바를 부정당하면서도 웃고 이해한다면, 정말 사귀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86. 86. 김정아 '04.7.12 4:10 PM 신고
    :-)*그것이 천국입니다.예초부터 지옥도 천당도 없었습니다.다만 인간들에게 무언가 겁을 주어야 종교의 세력을 넓힐수 있기에 교활한 책술이 필요했던것 입니다.그렇지만..숙명은 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태어나면서 그리고 죽음으로 가는 길목에 우리들이.. ↓댓글에댓글
  87. 87. 김정아 '04.7.12 4:14 PM 신고
    :-)*겪어야 하는 기쁜일.슬픈일..여려가지의 일들..얼마전 한국전체를 떠들석하게 했던 모씨의 죽음.과연 그런일을 본인이 알고 있었다면..얼마후 나자신이 그런일을 당하게 되리라 알고 있었다면..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며 알면서 갔을까요? 진정 하나님이란.. ↓댓글에댓글
  88. 88. 유재혁 '04.7.12 4:15 PM 신고
    :-)*여하튼 같은 사람에게 (누굴 믿는다고 거룩한 사람이라며) 인신공격하지
    말라고 하고 자신은 원래 그런사람이라고 말하면 100% 승리하겠네요.
    말이 늘어졌는데, 서로 이해할 마음도 없으면서 말장난만 계속하는 것은
    그만두는게 모범답안 아닐까 ↓댓글에댓글
  89. 89. 김정아 '04.7.12 4:16 PM 신고
    :-)*존재가 만약 있었다면..어떤식으로든 나타나서 결사적으로 막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런것이 전지전능하신 그님의 뜻일텐데.. 어차피 기록에도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도 십자가에 비참하게 못밖혀도 구경만하는 이름만 있고 실체는 없는 허구라는 것.. ↓댓글에댓글
  90. 90. 김정아 '04.7.12 4:19 PM 신고
    :-)*을 증명하였음에도..어리석은 추종자들은 그런 모순을 철저히 파악하기는 커녕 옳은 이야기하는 사람을 사탄으로 치부나하는..어떤분이 하나님있다면 자신의 앞에 대려와보라 하던데..나의 생명을 걸고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은 그저 기독교를 유표하려던 몇몇 ↓댓글에댓글
  91. 91. 김정아 '04.7.12 4:21 PM 신고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나온 언년이.개똥이..이런 이름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그리고 아무리 하나님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 해도 자신에게 주어진 숙명앞에선 비참한 결과로서 답을 한다는 것을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뼈져리게 느끼리라.. ↓댓글에댓글
  92. 92. 김정아 '04.7.12 4:23 PM 신고
    :-)*생각합니다..그때는 많은것을 잃어버렸을때가 될것이고.. 하나님을 찾느니 그냥 무신론자로 무종교로 살아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사종은 결국 나자신
    그리고 나의가족.그리고 이 나라마져도 불행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김정아 '04.7.12 4:33 PM 신고
    :-)*그리고 한가지..기독교인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종교를 욕을하면 어찌보면 거대한 거인 하나님과 작은 아이(자신들 입장에서 보면..)의 싸움일텐데. 그런 무지몽매한 사람들이 이해와 납득이 되도록의 끈기있는 현명한 설명은 뒷전이고 사탄이니 앞뒤도 없는 ↓댓글에댓글
  94. 94. 김정아 '04.7.12 4:39 PM 신고
    :-)*경애를 열지 못한 탓이라며.. 허구고 모순투성이의 성경일지라도 자신의 종교에 대한 신념이 있다면 열을 내기전에 진심으로 상대를 정말 원수를 사랑하듯.납득을. 누가봐도 타당한 그런 답변을 해야할진데..어떤때보면 정말 종교가 없는 사람보다도 더 험악 ↓댓글에댓글
  95. 95. 김정아 '04.7.12 4:37 PM 신고
    :-)*성격책이나 인용하는.. 지금까지 만나본 기독교 믿는사람들의 공통점이였습니다
    역시 교회다니는 후배에게 윗글고 꼭같은 이야길하니 처음엔 얼굴 벌겋게 열을내더니..몇달이 지나 나에게 와서는 사과를 하더군요..말씀의 뜻을 잘알겠다고.
    나자신이 아직 ↓댓글에댓글
  96. 96. 김정아 '04.7.12 4:40 PM 신고
    :-)*한 분위를 만드니..ㅉㅉ ↓댓글에댓글
  97. 97. 이원호 '04.7.12 7:48 PM 신고
    :-)*헌금의 사용용도에 대해서는 교회 밖에서 뭐라고 할 계제는 아닌 것 같네요...설사 정말 부정한 곳에 쓰인다고 해도 당사자들이 묵인한다면 뭐 할말없죠. ↓댓글에댓글
  98. 98. 백경선 '04.7.12 10:04 PM 신고
    :-)*난 기독교인이 싫다. 기독교 자체가 싫은게 아니고 기독교인이 싫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리듯 일부 광신교도들 같은 기독교인들이 싫은거다. 아울러 교회도 세금을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교회는 왜 세금을 안내는거야!!! ↓댓글에댓글
  99. 99. 김민영 '04.7.12 11:19 PM 신고
    :-)*권재현님 당신이 딸리는건 말빨이 아니라 마음이예요...
    전요한님의 담담한 교회 비판은 교회가 진정 신앙의 길을 갈 수 있길 바라는 소소한 애정마저 느껴지는 반면 권재현님의 대응은 100% 순수한 증오와 짜증으로 버무려져 있군요. ↓댓글에댓글
  100. 100. 김민영 '04.7.12 11:23 PM 신고
    :-)*그런 마음자세라면... 백날이 가도 권재현씨는 전요한님의 상대가 안되서, 계속 전요한님 손바닥에서 놀아나는 꼴만 될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01. 101. 김민영 '04.7.12 11:41 PM 신고
    :-)*권재현님 자신이 신앙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전요한님에게 은총를 내리던 벌을 내리던 하는건 신의 영역이고 님이 행해야할 영역이 아니므로 신보다 더 나서서 함부러 남을 저주하고 증오의 말을 쏟아내기 보단, 묵묵히 사랑을 실천하는데 힘을 쏟아보세요. ↓댓글에댓글
  102. 102. 이정승 '04.7.13 12:37 AM 신고
    :-)*어릴때.. 헌금함 돌리는 것을 보고 .. 교회에 대한 마음을 접었다. ↓댓글에댓글
  103. 103. 장교진 '04.7.13 3:30 AM 신고
    :-)*전 종교가 없어도 여지껏 잘 살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그리고 종교를 믿는다 하여 좀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지도 않습니다.
    내 신념 내 자신을 믿고 있기에~ ↓댓글에댓글
  104. 104. 정영명 '04.7.13 10:57 AM 신고
    :-)*참 다들 왜 그러는지
    내가 믿는 하나님은 한분이다.
    헌금은 하나님께서 필요하신 것은 아니나 명령하셨다.
    왜 일까 생각하는 분들은 없고 자꾸 인신비방만 느네..^^;;
    말만하면 천국 못가요. 실천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랍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정영명 '04.7.13 11:00 AM 신고
    :-)*아브라함도 아비멜렉에게 소득의 10/1을 주었다.이것이 십일조의 기원
    아비멜렉이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그는 그당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예전에는 짐승으로 제사를 드렸다. 그러나 지금은 헌금을 한다. ↓댓글에댓글
  106. 106. 정영명 '04.7.13 11:05 AM 신고
    :-)*왜일까
    그것은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다는 하나님의 명령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기 때문에
    피흘림의 제사는 종료.. 그래서 헌금으로 대신함. 헌금은 교회의 관련된 모든 일에 사용된다. ↓댓글에댓글
  107. 107. 홍성건 '04.7.13 12:53 PM 신고
    :-)*하나님...
    bcpark 가입하시고... (회원가입 무료임)
    리플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조용길 '04.7.13 2:30 PM 신고
    :-)*홍성건님 최고!! ↓댓글에댓글
  109. 109. 조용길 '04.7.13 2:30 PM 신고
    :-)*ㅋㅋㅋ ↓댓글에댓글
  110. 110. 전상호 '04.7.13 6:05 PM 신고
    :-)*권재현님이쓴 글을 님이 다니는 교회에 붙이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이승훈 '04.7.13 11:52 PM 신고
    :-)*유한한 인간으로서의 겸손이라....
    전혀 그렇게 느껴 지지는 않는군요..

    단지..나는 '그'를 믿고 있기 때문에 당신들 위에 있다...

    그렇게 느껴 지는데요.. ↓댓글에댓글
  112. 112. 허정 '04.7.14 4:50 PM 신고
    :-)*헌금 낼사람은 내고 안낼사람은 안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근데, 개인적인 생각은 십일조 넘 아깝뜨락.. 헤헤 ↓댓글에댓글
  113. 113. 권재현 '04.7.14 6:38 PM 신고
    :-)*적대적인 분노감을 드러내 놓고 인신공격을 퍼부으며 천박한 나의 인격을 정당화하면서 비씨파크 운영진과 회원님들에게 불편한 심기를 만들어 드렸음을 통감하고 비씨파크 운영진과 회원들에게 마음 속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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