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힘든 정세이군요.
경제적 파탄, 수도이전의 반대, 이락크파병반대, 물가고로 인한 국민의 아우성, 거기에다 통치권자의 하는말마다 실수투성이로 구설수에 오르고,
파병을 않할수도 없는데 테러의 조짐은 깊어만가는데 만약에 테러라도 당하거나 파병후 전쟁의 와중에 휩싸여 많은 우리 자녀들을 잃게된다면 그 책임을 어떻게 감수할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정권안주를 위해서 , 개인적 영웅심을 위해서라면 이제는 아집에서 벗어나서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은 이런 어려움에 휩싸일 시기가 하닙니다. 온 국민이 하나되여서 경제를 살려야 할 중요한 시기임에도 통수권자는 옹고집 정치로 일괄하고 있는것 입니다. 한마리 토끼도 잡지 못하고 설왕 설례하면서 어찌 이 많은 토끼를 잡을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우리나라는 위기 직전이요 국민은 아사 직전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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