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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용인.

 

시댁에 와서도 결국 일....

월요일에 공무원하고 협의 할려면 정말 빈틈없이 준비해야 하고,

좀있음 휴가니, 그때를 대비해서 열심히 일해야죠. 휴가가서 휴대폰 꺼버릴려면....

삼부자들(아버님,아주버님,신랑) 땜시 컴퓨터 차지 못하고 있다가, 결국 다 잠이 든 후에야 겨우 제 차지네요. (얼른 다른방 컴퓨터랑 공유시켜야 되는뎅...)

드뎌 묵향17권을 읽었더니 아쉽기만하고, 머릿속에서는 죙일 칼부림만 왔다갔다하네요.

'영웅문2"의 양과가 여전히 제일이긴 하지만, 묵향의 괴팍한 매력도 참 좋네요.

현덕선님이 적극 추천한 책은 찾아봤더니, 평도 좋고해서 월요일에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무척 감사합니다.

잠깨려고 들어왔는데, 여전히 유머란은 썰렁하고

모기향 땜에 눈이 따갑다....

 



아자아자
2004-07-11 02:01:28
363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덕선 '04.7.11 3:18 PM 신고
    :-)*모기향.... 말고 전 인사동에서 대나무향... 매화향... 그런 향 나는 향을 사다가 가끔 방에서 피워여...
    정신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나... ㅡ.ㅡa
    근데 저희 누나가 호래비냄새보다 향냄새가 더 구질구질 하다네여 ㅡ.ㅡ^ ↓댓글에댓글
  2. 2. 현덕선 '04.7.11 3:19 PM 신고
    :-)*평보다....김현경님 마음에 드는 책이었음 싶네여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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