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이라크의 독립운동과 김선일

 


김선일씨 피살 사건 이후로


이라크를 추방하자니, 파병해서 모조리 쓸어버리자니 하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애국지사들께서


일제의 압제 속에서 무장 투쟁을 벌여왔습니다.


그 분들이 테러리스트 였습니까?


그 분들은 조국을 되찾자는 일념하에 벌여온 독립투쟁이었습니다.


지금 이라크의 무장투쟁도


미국 흰둥이 코쟁이 개놈들이 말도 안되는 전쟁과


강압적인 통치,이라크 국민에 대한 인권유린에


 맞서싸우는 독립투쟁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라크무장독립단체들이 미국 동맹국가들의 부대를 철수시켜


미국의 지지세력을 약화시키려는 전략에서


미국의 우방국이자 파병국가인 우리나라도 그 대상이 되어


무고한 우리나라 국민이 피살당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라크를 자꾸 욕하는 것입니까?


당사자 가족도


이라크를 용서하고 사랑한다고까지 했는데,


왜 아무 관련도 없는 분들이


흥분해서 욕하고 시위까지 하고 그러는 것입니까?


 


그리고,


지금 김선일씨나 그 분 가족을 비난하는 여론까지 나돌더군요


김선일씨가 비록 자신이 원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파병'이라는 (따지면 말도 안 되는) 국가 정책을 고수하기 위히여


희생당하셨습니다.


더 이상 그 분과 가족을 욕하는 것은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싶습니다.


 


하루빨리 세계평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2004-07-11 10:59:12
1820 번 읽음
  총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4.7.11 6:43 PM 신고
    :-)*관점의 차이 ↓댓글에댓글
  2. 2. 이태준 '04.7.11 7:18 PM 신고
    :-)*저랑 비슷한 생각이시네요...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강승원 '04.7.11 8:10 PM 신고
    :-)*음 그러면 지금 이라크 전국민이 반대하는건가요.... 일부테러리스트들이
    저런 행동을하는걸아는데 이라크국민이 그들을 애국자로 보는걸까요?
    너무 반미 감정앞세우지말고 현실을 똑바로 봐야할겁니다. 대한민국에 현시점에선택해야하는걸 ↓댓글에댓글
  4. 4. 강승원 '04.7.11 8:12 PM 신고
    :-)*명분보다는 실익을 따져야할겁니다. 저렇게 반미감정 확산됀것도 조금은 북한의 공작도 아닐까도 싶습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이 등을 돌린다면 가장좋아할 사람이 김정일일걸요.. 왜일까요.. 조금 생각해보시면 아실듯 미국은 적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 5. 심재우 '04.7.11 10:06 PM 신고
    :-)*저 테러리스트들이.. 독립군이래.. 하하.. 미치겠다..
    독립군이란 것들이..애꾸준 민간인 잡아다 목잘라 죽이고
    정작 죽여야 할.. 군인은 살려주나? 하하하하하
    거참.. 글쓴이 누군지 참 ...
    우리 독립군과 저들은 같은 급으로 취급하지 마 ↓댓글에댓글
  6. 6. 박찬서 '04.7.11 10:21 PM 신고
    :-)*우리의 독립투사들이 언제 민간인 죽였던가? 허허 김선일 때문에 세상 개판되어가네.. ↓댓글에댓글
  7. 7. 윤진성 '04.7.11 11:22 PM 신고
    :-)*읽다보니 열받는군.... 어디 테러리스트를 독립군에 비교 합니까!! 안중군의사나 윤봉길 의사께서 죄없는 민간인을 죽었답니까!! 말도 안되는 억지 부리지 마십시요 아무리 독립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라 할지라도 민간인 학살은 독립 운동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8. 8. 강도천 '04.7.12 1:27 AM 신고
    :-)*민간인을 죽인건 잘못이지만 독립군 맞습니다... 우리 독립투사들이 민간인 죽이지 않았다구여....? 누가 그럽니까..? 친일파 인사들 암살하였습니다.. 그들에게 미국과 동맹국 동조자는 친일파와 마찮가지이지여... 친일인사도 민간인 이었구여.... ↓댓글에댓글
  9. 9. 김준성 '04.7.12 8:36 AM 신고
    :-)*독립군이 안죽여데도~ 그당시 친일파와 일본인들 많이죽었다던데..
    여튼 우리도 그쪽나라 관점에서 이해해보자구요 꼭 테러리스트라고 하지말고
    우리는 언론이나 메체에 무의식적으로 아 그렇구나 생각하는 경향이있네요. ↓댓글에댓글
  10. 10. 김준성 '04.7.12 8:38 AM 신고
    :-)*미국은 적이 아니란건 어불성설입니다. 부시정권아래..
    미국은 팍스 아메리카나 즉 자국의 이익에따라 움직입니다..
    요언제쯤 일본 침공설과같은 전쟁이 일어나게되면 우리나라는 타격을입게되고 일본과 미국은 이익을 남기게되겠지요 지네따넨 WinWin전략 ↓댓글에댓글
  11. 11. 김준성 '04.7.12 8:40 AM 신고
    :-)*미국과의 동맹이란것은 언제깨어질 지 모르는 동맹이라 보여집니다. 순수한 의미에서의 동맹이 아니라 자국의 이익에 따른 동맹이기떄문이죠.. 여튼 조만간 전쟁한번 일어날것같습니다. ㅋ ↓댓글에댓글
  12. 12. 최운창 '04.7.12 10:06 AM 신고
    :-)*관점의 차이라는데 동의 / 이라크 상황을 자세히 모르니 뭐라고 속단할 수 없지 않을까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모두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보고 기록된 것입니다. 특히 그 시각은 이라크 인들의 시각이 아니죠... ↓댓글에댓글
  13. 13. 최운창 '04.7.12 10:11 AM 신고
    :-)*게다가, 현재 이라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단체 중에는 리비아 등 주변국에서 넘어온 경우가 많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가가 중국에서 활동한 것처럼, 그 들도 이라크에 가서 활동하는 걸까요?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죠.... ↓댓글에댓글
  14. 14. 최운창 '04.7.12 10:21 AM 신고
    :-)*강력한 적에 대항하고 있다는 점은 같을 것이고, 반면 목적의 명료성에서 큰 차이점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들의 원하는 것은 독립이 아니라 일단 물러가라는 것이니까요... 암튼 미국(이스라엘)과 이슬람 문화권의 충돌엔 보다 복잡한 것이 있어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유광수 '04.7.12 10:57 AM 신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라크 독립 운동은 우리의 독립 운동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최운창 '04.7.12 11:05 AM 신고
    :-)*고 김선일씨 및 그 가족이 용서하고 사랑하는 이라크는 이렇게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일 겁니다. 저도 이런 상황이 울분을 느낄만큼 싫지만, 결국 제3자가 느끼는 감정일 뿐이라는 생각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몇자 적는다는 것이 리플로는 너무 길어졌네요.. ↓댓글에댓글
  17. 17. 최운창 '04.7.12 10:57 AM 신고
    :-)*아무튼 테러리스트이냐, 독립운동가냐의 논쟁은 오로지 이라크인들이 할 몫입니다. 또한 분명한 것은 지금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쪽은 바로 이라크 사람들 입니다. 당사자이니까, 외면해도 좋은 걸까요.. 그 들이 원했던 상황이 분명 이닐텐데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호영 '04.7.12 1:08 PM 신고
    :-)*윤진성님 요즘은 높은자리에 있는놈들 죽이는게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게 가능하면 벌써 부시는 죽었겠지요. 따라서 민간인을 상대로 할수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호영 '04.7.12 1:09 PM 신고
    :-)*그리고 우리나라의 독립투사들의 행동조차도 그당시에는 전국민이 찬성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냥 잘사는 일본에 끼어서 같이 잘살면 되지 왜 독립하려고 하냐 짜증나게시리.."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호영 '04.7.12 1:09 PM 신고
    :-)*물론 현재 이라크인들도 미국의 도움을 받아서 잘살아 보자는 사람이 많겠죠. ↓댓글에댓글
  21. 21. 김호영 '04.7.12 1:10 PM 신고
    :-)*이라크의 테러단체를 단순히 테러리스트로만 본다면, 우리나라의 독립투사들도 짜증나고 나대기만 하는 성가신 존재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김호영 '04.7.12 1:23 PM 신고
    :-)*지금은 성공했기 때문에, 이렇게 존경을 받고 있는것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김호영 '04.7.12 1:24 PM 신고
    :-)*사실 독립투사들이 우리나라 독립에 노력을 기울이고 희생을 하긴했지만, 우리나라는 자주독립을 한게 아니죠, 거의 외부세력의 힘으로 독립을 한거죠. ↓댓글에댓글
  24. 24. 김태훈 '04.7.12 1:25 PM 신고
    :-)*-------------------------------------------------------
    째째 이런분들이 있다는게 정말 안탔갑네요 우선 님이 말슴하신거에 대해
    강력 찬성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게있습니다 긴선일시를 살해한 단체를 이라크인의 단체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심경용 '04.7.12 5:31 PM 신고
    :-)*그런데 사실상 '민간인'과 '군인'의 구분은 상당히 모호하지요.
    '민간인'이라도 그들의 '국익'에 반하는 행위를 할수도 있는 것이고,
    우리나라의 독립투사들 중에도 '전명운''장인환'(맞나?)
    그런 분이 계셨는데, 그 분들이 죽인 자는, ↓댓글에댓글
  26. 26. 심경용 '04.7.12 5:34 PM 신고
    :-)*'미국인'인 '스티븐슨'이란 자였고,
    그는 미국내에서 '일본인'의 앞잡이쯤 되는 자였지요.
    우리 독립투사가 적국(일본)의 동맹국(미국)의
    민간인(스티븐슨)을 사살한 것인데,
    이런 경우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다행히 우리와 미 ↓댓글에댓글
  27. 27. 심경용 '04.7.12 5:35 PM 신고
    :-)*국이 적국이 되진 않았지만....... ↓댓글에댓글
  28. 28. 심경용 '04.7.12 5:37 PM 신고
    :-)*물론 '김선일'씨가 '스티븐슨'만큼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점은,
    알고 있으나, 이라크국민의 입장에선 적국(미국)에 협력한 것은 사실이니..... ↓댓글에댓글
  29. 29. 정홍원 '04.7.12 6:24 PM 신고
    :-)*테러리즘이란 무차별 공격으로 인한 사람들의 "두려움"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저들이 독립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이라크인이 아닙니다.
    이라크 무장단체들은 오히려 자신들의 나라에서 깽판치지말고 ↓댓글에댓글
  30. 30. 정홍원 '04.7.12 6:25 PM 신고
    :-)*떠나라고 까지 합니다.

    독립투쟁.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들은 그저 테러리스트이고 미국이 마음에 안들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신영호 '04.7.12 10:17 PM 신고
    :-)*일본인의 시각에서 안중근의사나 윤봉길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본다면, 우리의 시각에서 그들을 테러리스트라고 보는건 당연하지 않소.
    단, 한국인의 시각에서 그들을 독립투사라는 글을 보니, 우리나라 참 선진시민 다 되었소. ↓댓글에댓글
  32. 32. 신영호 '04.7.12 10:18 PM 신고
    :-)*다른사람은 잘 모르겠으나, 이런 글 참 괜찮은 지적이오. ↓댓글에댓글
  33. 33. 이동훈 '04.7.12 10:53 PM 신고
    :-)*지롤하고 있네...아무리 독립투사니 아나키스트니 해도 인류공통가치의 도가 있는 것이다. 아무리 파병을 철회하라는 마지막 수단이었다고 하는 주장이 있을지 모르나 인간을 그렇게 잔인하게 개 돼지 잡는 식으로 죽인것에는 어떠한 명분도 서지 않는 것이라 ↓댓글에댓글
  34. 34. 이동훈 '04.7.12 10:59 PM 신고
    :-)*그저 한낱 양민을 그런식으로 가축잡듯이 한 것은 우리 국민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 인륜적 차원에서 도저히 용서가 될수 없다. 제 아무리 정의로운 명분이라 할지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그 명분은 절대 설득력을 얻을수 없다. ↓댓글에댓글
  35. 35. 손병서 '04.7.12 11:31 PM 신고
    :-)*우리가 보기에 안중근은 영웅이요 의사이지만.
    다른 나라 보기엔 테러리스트입니다.

    이라크는 테러 행위를 한것이고 번지수도 틀렷습니다.
    식민지배를 하러 간 나라도 아니고 보급품 운반 차량잡고
    엄한 사람 죽인건 테러이죠. ↓댓글에댓글
  36. 36. 손병서 '04.7.12 11:32 PM 신고
    :-)*우리나라와 상황은 조금 다르죠..
    이제 우리가 전투병을 파병한다면 저들의 공격은 일말의 독립의사가 있을 것이지만....쩝 ↓댓글에댓글
  37. 37. 황선철 '04.7.13 3:12 PM 신고
    :-)*전투병보다 전쟁에서 우선 타격목표는 보급입니다-_-;
    전술의 기본이지요;;
    우리가 보낸건 비전투병이 아닙니다 전투병이 아닌 보급병일뿐이지요
    만일 전시에 의무병/취사병/공병등으로 활약할 보급병입니다
    군인중에 비전투병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황선철 '04.7.13 3:13 PM 신고
    :-)*보급병이라는건 있습니다만..
    스타크래프트만 봐도 알수있죠.. 제1타격목표는 일꾼입니다 쯥.. ↓댓글에댓글
  39. 39. 김재호 '04.7.14 9:43 AM 신고
    :-)*하아...결국로긴하게만드냉...^^;;
    일단 저도 윗글에 동의합니다.
    레지스탕스도 독립운동이었고 그들이 100%프랑스인도 아니었다합니다. 또한 윗글보면 식민지배도아니고.....라고하셨는데 과연그럴까요? ↓댓글에댓글
  40. 40. 김재호 '04.7.14 9:44 AM 신고
    :-)*행정수반 및 최고고위급인력들이 죄다 친미파이고 국내 경제를 모두 미국에 넘긴다면? 그나라는 미국땅입니까? 아님 그냥 미국의 우방국가입니까?
    이라크가 미국화될때 가장 큰문제아십니까? ↓댓글에댓글
  41. 41. 김재호 '04.7.14 9:47 AM 신고
    :-)*중동의 노른자위가 미국령이 되고 모든 미군기지가 주둔하겠죠...
    한마디로 사우디, 이라크, 쿠웨이트로 이어저 중동을 중앙에서 가로지러버리겠죠...
    즉 중동의 모든 국가가 직접타격 위치에놓이니....중동 어느나라가 찍소릴낼까요? ↓댓글에댓글
  42. 42. 김재호 '04.7.14 9:48 AM 신고
    :-)*그러면 당연이 주위국가들이 단합(?)하게되고 나름대로 자국의 이익을위해서가 아랍국가를 위해서란 명제로 바뀌어 각나라의 사람들이 테러리스트가 되는거 당연한거아닐까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충분이 가능하지않은가 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김재호 '04.7.14 9:50 AM 신고
    :-)*과거 2차 대전때 프랑스의 레지스탕스도 타국민의 지원을 받았고 일제치하의 상태에서 우리나라도 중국의 직,간접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라크가 미국화된다면 당연 주위의 중동국가들이 가만이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4. 44. 김재호 '04.7.14 9:52 AM 신고
    :-)*중동국가들이 석유를 무기로 단합을 하여 미국에 대항했을때 미국은 어떻게했습니까?
    가장 말많은 한나라의 대통령을 찍어누르고 후세인도 이번에 찍어내렸습니다.
    이라크가 왜 쿠웨이트를 침공했는지도알아야하며 후세인의 후견국가가 어디였는지도 생각 ↓댓글에댓글
  45. 45. 김재호 '04.7.14 9:54 AM 신고
    :-)*참고로 현제 미국에서 이라크국민을 위해라는 명제로 준비한 지원금은 석유관련 기반에는 90%의 활용을 했지만 일반 시민을위해서는 10%도 사용하지않았다고하는군요....몇일전 신문내용이었고 아실분들은 아실겁니다...
    이것만 봐도 뻔하지않나요? ↓댓글에댓글
  46. 46. 김두협 '04.7.14 7:16 PM 신고
    :-)*두말없이 동의합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