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월요일 입니다.

 

한주가 시작되고, 부담되는 월요일에 정말 새벽일찍 눈이 떠지네요.

즐거운 주말 내내 일을 했는데도, 모자란 부분이 많으니....

결국 어제는 죙일 제가 컴퓨터를 차지하는 바람에 삼부자들 낮잠만 자게 만들어 버렸지요.

잠자는 시간이 젤루 아깝다는 울신랑도 결국에는 아주 오랜만에 낮잠이라는걸 잤고...

일한답시고 시댁에 가서 정작 며느리로써의 일을 못하는 바람에 애기씨와 형님한테 눈치도 보이고....

그나저나, 뭔 빗소리에서 파도소리가 들리는건지....

울집앞에 홍제천 범람할까 겁나네..... 그런적 없다지만.



아자아자
2004-07-12 04:35:56
384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덕선 '04.7.12 6:12 AM 신고
    :-)*빗소리에서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은.... 분명 바다가 김현경님을 부르고 있는겁니다~ ㅎㅎ
    홍제천이면.. 홍제동인가여? 저랑 가까운데 사시네여.... 저희 누나도 홍제도 사는데...
    비때문에 월요병이 더 심해지지 마시길... ^^ ↓댓글에댓글
  2. 2. 장교진 '04.7.12 8:23 AM 신고
    :-)*꽁기꽁기한 아침!~ 정말 월요병 싫습니다~ T.T
    일요일 다음에 화요일 하면 안되나~ ㅎㅎ ↓댓글에댓글
  3. 3. 전형섭 '04.7.12 5:30 PM 신고
    :-)*월요병~ 얼른 물러가라~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